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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열네살 영윤이의 영어와 친구 되기
격려의 말_14세 소녀의 토플 만점은 기적이었을까 (김성곤-서울대 영문과 교수) Ⅰ. 열네 살 소녀 토플 쫑내다 1. “허걱” 나도 놀란 감격의 토플 만점 2. 카르페 디엠, 현재를 즐겨라! 3. 습관은 무서워 4. 행복한 글쓰기 5. 두근두근 외국인 인터뷰 6. 이 뇌가 네 뇌냐? 7. 토플 만점 작전 Ⅱ. 영어와 놀고, 영어로 숨쉬기! 1. 위풍당당 미국 생활 2. 여섯 살 꼬맹이의 정체성 찾기 3. 깜짝이야! 글씨 좀 잘 쓸걸 4. 키우고 싶어, 애완동물! 5. 나의 사랑, 다니엘 6. 피아노는 싫어요 7. 아빠와 함께 산행을 8. 거북이 실종사건 9. 양치기 소녀의 맹랑한 거짓말 10. 우리의 친구, 미스터 스테이크 Ⅲ. 너, 진짜 영어를 잘하고 싶어? 1. 생활의 작은 활력 <프렌즈> 영윤이의 영어공부 TIP >>> <프렌즈>를 재미있고도 유익하게 보는 법 2. 도전! 민사고 영어 토론대회 3. 새로운 나를 발견하다 4. 영어 공부의 밑거름, 독서 5. 나에게 맞는 영어 책 고르기 영윤이의 영어공부 TIP >>> 단어가 자꾸 막힌다고? 7. 지끈지끈 학교 공부 Ⅳ. 나의 토플 공략법 1. 토플 한 방에 끝내기 2. 하루라도 빠뜨리면 안 돼요, 듣기listening 공략법 3. 딱딱한 문법 이렇게 깨부수자, 문장구조structure 공략법 4. 읽고 또 읽고, 독해reading 공략법 5. 천천히 꼼꼼하게, 작문writing 공략법 영윤이의 영어공부 TIP >>> 영작할 때 유용한 단어군 6. 읽고… 쓰고… 단어 외우기 7. 체력은 실력, 컨디션 조절 영윤 엄마의 교육법- 적극적인 엄마가 적극적인 아이를 만든다 1. 일찍 시작해서 꾸준하게 2. 엄마가 뛰는 만큼 기회는 온다 3.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마력해줘라 4. 책이 아이를 키운다 영윤 엄마의 자녀 교육 TIP >>> 수준별 책 골라주기 5. 생생 비디오 활용법 6.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라 7. 쉼 없이 목표를 세우게 하라 8. 아이에게 맞는 학원 고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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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최연소 토플 만점자가 말하는 신나는 영어 공부법
1991년 11월 11일생. 2005년 8월 22일 토플 시험 최연소 만점. 열네 살이 채 되지도 않은 중학생 김영윤은 성인들도 어려워한다는 토플에서 만점을 맞아 세상을 놀라게 했다. 유치원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온 국민이 영어 광풍 앞에 괴로워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영윤이가 거둔 성과는 놀라운 것이었다.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이 어린 소녀가 그런 일을 해낼 수 있었는지 궁금해했다. 혹자는 영윤이를 천재라고 추어올리기도 하고, 혹자는 어린 시절 외국에 다녀왔으니 당연한 결과라고 폄하하기도 한다. 정말 영윤이는 영어 천재이기 때문에, 혹은 해외 체류 경험 덕택에 토플시험에서 만점을 맞을 수 있었던 걸까? 대답 대신 영윤이의 말을 잠깐 들어보자. “사실 내가 영어를 뛰어나게 잘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공부’가 아닌 재미 위주로 접했고, 그 후에도 영어와 친근하게 지내왔을 뿐이다. 토플 시험에서 만점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영어를 어렵게 여기지 않고 쉽게 다가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영윤이에게 미국 생활은 분명 좋은 경험이 되었다. 그때를 계기로 영어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에 살다 온 사람 모두가 토플에서 만점을 받는 건 아니다. 영윤이는 한국에 돌아와서도 늘 영어를 가까이했기에 토플 만점이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영어와 친근하게 지낼 수 있게 해준 가장 중요한 통로는 책이었다. 영윤이는 실수 연발, 덤벙대는 성격의 자신이 토플에서 만점을 맞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으로 ‘독서’를 꼽는다. 독서를 통해 평소에 쌓은 지식이 시험에서도 큰 힘을 발휘했기 때문이다. * 영윤이의 생생한 경험담, 어머니의 자상한 교육법이 한 권에 《열네살 영윤이의 토플 만점》은 영윤이의 공부법과 어머니의 교육법을 함께 담고 있어, 영어를 잘하고 싶은 학생과 아이의 영어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가 함께 볼 수 있는 책이다. 영윤이의 신나는 영어 공부법과 영윤 어머니의 적극적 교육법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만나보자. - 영윤이의 생생 체험담 평범한 중학생 영윤이가 처음 영어를 접했을 때부터 그에 대한 관심을 어떻게 공부로 연결시키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영윤이에게 영어는 따로 해야 할 공부가 아니라 늘 함께 숨쉬는 생활이었다. 영윤이의 생활을 통해 따로국밥식 영어를 벗어나 통합적인 영어 실력을 키우는 법을 들여다보자. - 토플 시험 공략법 나이는 어리지만 점수는 선배인 영윤이의 토플 공략 노하우. 내 공부법이 과연 제대로 된 건가 궁금한 사람, 토플 공부를 시작하려는데 어떻게 해야 할 바를 몰라 막막한 사람이라면 영윤이의 공부법을 참고해보자. 영역별로 조목조목 짚어주는 영윤이의 설명에 눈앞이 밝아옴을 느낄 것이다. - 영윤 어머니의 영어 교육법 영윤이는 세 살 때 아버지를 따라 미국에 건너가 3년 반 동안 미국에서 살았다. 영어는커녕 우리말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던 아이에게 이 시기를 기회로 만들어준 것은 바로 어머니였다. 영윤이 어머니는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영윤이가 최대한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끔 기회를 마련해주었고 영윤이는 영어를 즐길 줄 아는 아이가 되었다. 영윤이 어머니가 영어로 괴로워하는 자녀를 둔 이 땅의 학무모에게 전하는 영어 교육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