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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꿔라
꿈을 찾는 10대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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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생활/자기관리 top100 1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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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1장 성공을 위한 한마디_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꿔라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꿔라
너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니?
머뭇거리지 말고 일어나라
골을 넣고 싶다면 좀 더 높이 조준해야 해
풍성한 하루를 보내려면 언제나 계획 먼저!
1분을 관리하면 1시간이 남는다
인생에 지름길은 없다
땅을 파내는 노력 없이 고대 왕실의 무덤은 드러나지 않는다
오늘에 충실하라
차라리 늦게 일어나는 벌레가 되겠다고?
하루하루가 너의 위대한 작품이 되도록 해라

2장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한마디_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가족
아주 재미난 모순
고양이들이 뒤엉킴이 좋아
통금 시간이 촌스럽다고?
부모님의 은혜를 아는 아들딸이 되어라
할아버지 할머니와 시간 보내기
형제자매와 친구가 되라
용돈을 받으면 감사를 표시하라

3장 올바른 인관관계 형성을 위한 한마디_아름다운 말이 아름다운 곳으로 데려다준다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은 포옹
타인은 구름 뒤의 햇빛 같은 존재란다
아름다운 말이 아름다운 곳으로 데려다준다
말이라는 최종 목적지에 닿기 저에 해야 할 일
마음은 열고 입은 닫고
현명한 사람은 눈을 보고 말한다
약속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이 성공한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둘러보렴
빌린 물건은 빨리, 온전히 돌려줄 것
어느 유명 음악밴드와 사탕
깜빡 잊기 쉬운 팀워크
친절을 베푼다면 아마 작은 소동이 일어날 거야
자원봉사는 삶의 보너스란다
내 인생에 영향을 준 소중한 분들께 편지쓰기

4장 희망과 휴식을 위한 한마디_비온 뒤 무지개를 봐
마음의 가방 안에 든 것들 나눠주기
신념이라는 매우 현명한 도박
부정적인 생각은 우리를 뼛속까지 피곤하게 해
얘들아, 비 온 뒤 무지개를 봐
웃음은 인생의 묘약
사랑에게도 한 번쯤 기회를 줘야지
날마다 삶에서 즐거움을 찾아봐
잠깐 멈추고 고소한 팝콘 냄새에 코를 묻어볼래?
붉은 저녁노을 바라보기
깜짝 선물을 기대할 것

5장 성숙한 어른이 되도록 하는 한마디_마음의 키가 한 뼘 더 자랐으면 좋겠다
좋은 평판을 쌓는 일을 짓는 것과 같아
성질 죽이기
신은 결코 실수하지 않는다
선배들의 가르침 따라 하기
저는 거짓말을 할 수가 없어요
가까운 곳에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가장 훌륭한 저축
미안하다는 말은 무조건반사처럼
친구를 사귈 때는 신중해야 해
몸에도 영양을 주세요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고
낭비는 현재를 채우기 위해 미래를 비우는 거란다
예산은 규모 있는 삶을 꾸려가기 위한 디딤돌
돼지 저금통의 교훈
빚은 제때 갚아야 해

역자 후기

저자 소개 1

스탠 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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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 Toler

나사렛 교회 수석목사. 미국 오클라호마 시에서 「리더십 투데이」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진행자이자 전략기획ㆍ스트워드십Strewardshipㆍ사회복지ㆍ리더십 등에 관해 수천 개의 세미나를 개최한 명강사이다. 존 맥스웰 박사가 운영하는 리더십 계발 기관인 ‘인조이 그룹’에서 여러 해 동안 세미나를 이끌고 있다. 특히,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발전적이며 긍정적인 관계를 통해 행복과 성취를 이루는 방법에 대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 언론이 위대한 커뮤니케이터, 세미나 리더로 칭송하고 있는 스탠 톨러의 저서로는 『Minute Motivators』 시리즈
나사렛 교회 수석목사. 미국 오클라호마 시에서 「리더십 투데이」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진행자이자 전략기획ㆍ스트워드십Strewardshipㆍ사회복지ㆍ리더십 등에 관해 수천 개의 세미나를 개최한 명강사이다. 존 맥스웰 박사가 운영하는 리더십 계발 기관인 ‘인조이 그룹’에서 여러 해 동안 세미나를 이끌고 있다. 특히,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발전적이며 긍정적인 관계를 통해 행복과 성취를 이루는 방법에 대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 언론이 위대한 커뮤니케이터, 세미나 리더로 칭송하고 있는 스탠 톨러의 저서로는 『Minute Motivators』 시리즈를 비롯해 God Has Never Failed Me, but He's Sure Scared Me to Death a Few Times!』 『Stewardship of time』 『That Ain't Just Preaching:A View from the Pew』 『I Love God's Sense of Humor』 등이 있다. 현재 스탠 톨러는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아내 린다,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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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성희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캐나다 UCFV에서 수학했고, 로펌, 방송국, 출판사 등을 거쳐 지금은 경화여자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83쪽 | 34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317420

출판사 리뷰

스탠 톨러의 한마디 한마디는 10대들이 느끼는 중압감이나 혼란스러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토닥여주며, 기말고사 스트레스에서 또래 친구들 사이의 갈등,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 이르기까지 삶의 다양한 태클들에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건네줌으로써 그들이 세운 꿈과 희망에 무사히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성인으로 넘어갈 때 특히 조심해야 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 예를 들면 친구들과의 신뢰를 이어가는 방법이나, 낭비하지 않거나 예산 꾸리는 방법, 저금의 중요성, 빚의 위험 등 어려서 간과했던 문제들을 짚어준다. 경제적인 관념이 서지 않은 청소년들이 겪을 위험천만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이런 격언이나 명언들은 길을 지나다 우연히 만난 플래카드에서 볼 수도 있고, 때론 책을 통해 만나기도 한다. 혹은 주위의 가까운 사람에게 들었을 수도 있다. 익히 알고 있는 말이고, 평범해 보이는 말 한마디로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받고, 좌절과 방황에서 일으켜 세우고 험난한 바다에서 돛단배처럼 휘청대는 청소년들에게 큰 힘을 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선생님이나 부모님들도 곁에 두고 매일매일 함께 읽어 내려가면 더 좋다. 일방적으로 설교하듯 알려주는 것과는 달리 10대들과 대화하듯이 또는 타이르듯이, 친구같이 다가가는 문체와 감성적인 삽화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한결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 책에 담겨 있는 효과 빠른 일일 복용량의 조언들과 동기부여 자극제들이 10대들로 하여금 삶의 바다를 씩씩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마음의 근육을 강화시켜줄 것이다.

"삶은 결코 컴퓨터 게임이 아니란다. 예상대로 호락호락 결과를 내어주지 않지. 예측 불가능인 데다가 크고 작은 여러 문제들로 항상 들썩이게 마련이거든. 그럴 때 한 번씩 기억해줄래? 이 책 속에 너희들이 꼭 알아야 할 인생 지침이 담겨 있다는 걸.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몰라 허둥댈 때, 마음의 문이 자꾸 닫히려고 할 때, 몹시 좌절했을 때, 진정으로 성숙한 어른이 되고 싶을 때 펼쳐서 읽어보렴. 부모님이나 선생님, 친구들과 돌려 읽어도 좋아. 정답은 아니더라도 지리멸렬한 너의 삶에 선명한 원칙을 제공해줄 거야." -스탠 톨러(저자의 말 중에서)

성공을 위한 한마디 -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꿔라

[머뭇거리지 말고 일어나라]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면 의도하지 않은 곳에서 인생을 마감할 것이다.”_요기 베라

내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깨달았다면 그 다음은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야 한다. 인생은 룰이 정해져 있는 운동경기가 아니잖니. 축구시합을 할 때 선수들이 공을 찾아내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야. 경기장 어디에서도 공은 아주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이지. 공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면서 득점을 올린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니까. 스물두 명의 선수들은 모두 골인, 즉 승리라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운동장을 뛰어다니지. 뭘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선수란 없단다.

인생도 마찬가지야. 목표가 정해졌다면 훨씬 더 수월하게 전진해 나갈 수 있거든. 대개는 마음속에서 처음으로 ‘인식’하게 되는 것들을 목표로 삼고 달성하려고 애를 쓴단다. 예를 들어 처음 뮤지컬을 보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감동에 휩싸였다면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세울 확률이 높아질 거야. 목표를 정한 것만으로도 너는 이미 미래의 비전을 향해 일보 전진을 한 셈이고.

비전은 뜬구름처럼 잡을 수 없는 막연한 꿈이 아니라 네 미래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을 뜻한단다. 다시 말해 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하고 장기적인 것이어야 한다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사소한 장애물에 부딪혀도 쉽게 포기하지. 지금이라도 종이를 펼쳐서 실제적이고 세밀한 목표를 적어보렴.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장소에 붙여두거나 걸어두렴.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그렇다면 4년 후에는 어느 정도 위치에 서 있어야 할까? 2년 후에는? 내년에는? 3개월 뒤에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에서부터 몇 년 뒤의 장기적인 목표까지 단계별로 실천 사항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보렴. 왜냐하면 자신의 목표를 정기적으로 점검해보는 습관은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줄 가장 훌륭한 조력자니까 말이야.

우연히 목표에 도달하는 사람은 없단다. 간절히 소망하고 깊이 생각하고 꼬박꼬박 기록할 수 있는 노력과 끈기가 있어야 하는 거야. 그 다음엔 머뭇거리지 말고 일어나 목표를 향해 전진 또 전진할 것!

추천평

비 온 뒤 풀포기처럼 쑥쑥 자라는 너희를 보고 있으면 지금도 가슴이 벅차오른단다. 내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나 싶고, 저렇게 싱그러운데 행여 천둥이라도 치면 들판에 풀어놓은 양떼처럼 우왕좌왕할 것 같아 걱정 되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에 혼자 울고 있을 것 같아 가슴이 저리지. 이 책의 저자 역시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었나봐. 자신의 10대 시절을 되돌아보며 ‘누군가 나한테 이런 말들을 미리 해주고 알려주었더라면 정말 좋았을 걸’ 하고 절감했던 것 같더라.

너희 10대들이 꼭 알아야 할 지침들이 넘쳐나는 책이란다. 하지만 엄격한 권위주의로 무조건 강요하지 않고 친근한 목소리로 속삭이듯 차근차근 일러주어 불편하지 않지. 또 축구의 후방 수비수처럼 너희들이 수없이 맞닥뜨릴 인생의 여러 가지 태클에 대처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든든하기도 했단다. 얘들아, 가방 속에 늘 지니고 다니며 가끔 펼쳐보아라. 성공한 선배들의 조언처럼, 푸근한 선생님의 말씀처럼, 따뜻한 부모님의 토닥거림처럼 분명히 이 책이 큰 위안이 되어줄 거라 생각한다.
안도현 (시인, 우석대 문예창작과 교수)
볼이 탱탱하고 눈동자가 깨끗한 그들을 보며, 너희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 가지 않은 길이 있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동시에 그들이 만나야할 수많은 생의 복병들로 인해 안쓰러운 마음도 함께 생긴다. 그러나 10대의 내 아들 딸들은 온실의 화초가 아니다. 세상에 나가 씩씩하게 바람과 비를 맞으면서 뿌리가 깊어지고 울울창창한 숲을 이룰 아름다운 나무들이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하여 이 책은 씌여졌다.

빌린 물건을 곧바로 돌려주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친구는 어떻게 사귀어야 하는지,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인생에 있어 신념이 왜 아름다운지에 이르기까지, 깊고 넓되 무겁지 않게, 10대 또래 친구의 언어로 들려준다. 친구 같은 스승이 필요한 내 아이들에게 건네고 싶은 책이다.
최은숙 (시인ㆍ교사, 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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