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찰스. R. 젠킨스
1940년 2월 18일생. 1955년 노스캐롤라이나 주군에 입대하여 1958년 제대 후 바로 미국 육군에 입대. 1958년 9월 한국의 캠프 카이저 미군기지로 배속된 후 1964년 다시 자원하여 한국의 캠프 클린치에서 근무. 근무 중 부대가 월남전에 파병될 것임을 알고 탈영을 결심. 1965년 1월 5일 비무장 지대(DMZ)를 넘어 북한으로 건너감. 이후 월북한 미국인 아부셔, 퍼리슈, 드레스녹과 함께 살다가 1972년 북한의 시민권을 부여받게 됨. 1980년 일본인 납치피해자 소가 히토미 씨와 결혼. 2002년 9월 17일 고이즈미 총리의 북한 방문을 계기로 부인 히토미 씨가 먼저 일본으로 탈출하고 2년 뒤인 2004년 7월 9일 두 딸과 일본으로 탈출. 그 해 11월 미 육군 군법회의에서 30일간의 금고형을 확정받고 미국해군 요코오카 기지에 수감. 12월부터 일본 사도 섬에 정착하여 부인과 살고 있음.
역자 : 김혜숙
한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일본어 능력시험 1급 소지자로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역서로는 『매혹의 기술』,『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잠자는 기술』,『유대인 유머의 지혜』,『벽을 넘는 지혜』,『차이나는 기회다』,『한국인은 좋아도 한국민족은 싫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