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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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꼭 찬 머리, 홀쭉한 배 돈 벌어 주는 주식이 우량주 투자와 투기의 차이 나의 주식 선생님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나는 행복하게 투자하고 있는가 돈보다 사람이다. 행복할 땐 실컷 행복해 하자 진정한 대가는 1등이 아닌 10등이다. 돈 욕심을 버려라 운칠기삼의 진리 2.주식투자, 자기와의 싸움이다. 주식이 괴롭힐 땐 주식을 버려라 시장에는 약속대련이 없다. 열두 가지 생각 오기는 실패의 주범 주식투자와 혈액형 카지노의 미소 주식 IQ는 80이 적당하다 C박사 이야기 주가가 오를 땐 느긋하게 지켜보자 주식투자, 선택과목에서 필수과목으로 하기 힘든 걸 해내야 한다. 3.시장 앞에 겸손하라 시장 앞에 겸손하라 한 병에 천만 원짜리 생수 운보 그림 논쟁 해설자는 운동장 밖의 구경꾼 촌수를 알아보는 주식 힘센 바보, 힘없는 천재 현재 가격이 적정가다 거품을 먹어야 진정한 실력자 악재보다 군중심리가 더 무섭다. 투쟁이 아닌 순종을 4.위험관리가 처음이자 끝이다. 누구를 탓할 것인가 호각을 부는 사람들 시스템 트레이딩의 함정 고위험은 고수익 수익보다 생존이다. UFO를 날리는 사람들 가장 달콤한 패배 청단 석 장이 최악의 패 돈 잃는 법을 깨쳐야 돈을 번다. 예측은 신의 영역, 대책은 우리 영역 선물 투자, 때돈 혼상을 버려라 5.적절한 베팅과 짧은 손절매, 생존의 필수조건 물타기는 파국에 이르는 지름길 저점매수 후 장기 보유는 잘못된 생각 누구를 부러워할 것인가 올바른 질문, 올바른 고민 하룻밤의 단꿈 몇% 손절매가 적당합니까? 먹는 건 복, 지키는 게 기술 가을에 쓰는 편지 허망한 깡통 축제, 구경만 할 것인가 과거를 묻지 마세요 베팅 사이즈가 중요한다. 6.올바른 투자습관이 성공을 낳는다. 마흔 살에 배우는 양치질 왜 고점매수 저점매도인가 고수와 하수의 차이 수량 불리기, 결국은 실패한다. 주식중독증 오로지 현재만 생각하라 주식은 매도가 참 어려워 대마도 죽을 수 있다. 퇴직금 주식투자 요주의 주식전쟁에서 승리하는 법 그 많은 돈 다 어디로 갔을까? 7.실전투자, 어떻게 할까? 꼭 새겨야 할 성공투자 원칙 저점매수 고점매도, 그 실패의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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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건 어떤 주식을 팔고 어떤 주식을 보유할 것인가의 결정이 아닙니다. 올바른 투자 철학, 그리고 이에 근거한 올바른 원칙수립과 습관 형성입니다. 철학이 올바로 서면 주식을 대하는 자세가 변화합니다. 원칙이 바로 서면 그때는 현 상황을 타개할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올바로 형성된 습관은 언젠가 오게도될 상승장에서 큰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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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옛날 방식으로는 승산이 없다. 주가가 오를 때도 버는 사람이 얼마 없는 것은 대부분 처음부터 잘못 배웠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주가가 열 배 오른다 해도 결국 돈 갖다 바치는 건 마찬가지다. 양치질을 배우듯 주식투자도 새로 배우고 올바른 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만이 깡통을 면하는 길이다. 말은 쉬워도 실행은 쉽지 않다. 하지만 습관이 일단 몸에 배면 그때부터는 인생이 달라진다.
첫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분산투자다. 소위 '몰빵'을 지르며 이 종목 저 종목 옮겨 다니는 일은 이제 그만 해야 한다. 열 번 잘 찍다가도 한 번 삐걱하는 그 순간에 망해 버리기 때문이다. 깡통 찬 사람치고 여기저기서 조금씩 여러 번 잃은 사람은 없다. 모두 카운터 펀치 한 방에 가는 것이다. 최소한 다섯 종목 이상은 가지도록 하자. 둘째, 잘 오르는 종목에 따라붙는 것이다. 빌빌하던 논이 올라가든, 잘 가던 놈이 더 가든 좌우지간 오르는 놈을 잡아야 한다. '과감한 추격매수'가 아니다. 죽고 사는 일도 아닌 걸 가지고 무슨 과감한 결정을 내린단 말인가. 그저 자연스럽게, 아주 습관적으로 잘 오른다니까 조금 따라붙어 보는 것밖에 없다. 아니다 싶으면 도망쳐 나오면 되니까. 셋째, 손절매를 잘하는 것이다. 이를 악물고 비장하게 던지는 손절매가 아니라 미리 계획된 가벼운 손절매 말이다. 살 때 미리 잃을 것을 준비했다가 때가 오면 가볍게 버리면 된다. '아 역시 어려운 게임이군. 가삼들이 역시 나보다 똑똑하군' 하며 크게 당하기 전에 일찌감치 항복 선언하면 된다. --- pp.243-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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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단기간에 일확천금을 꾀하는 곳이 아니다. 긴 세월을 두고 적절한 리스크 관리를 하며 시장이 벌어 주는 만큼만 가져가는 곳이다.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나 몇 천%를 번 사람은 단지 운이 좋은 사람이다. 벌기도 하고 잃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큰 편차 없이 연평균 20%를 버는 사람이 진짜 선수다. 어떤 사람을 부러워할 것인가? 다시 한 번 잘 생각해 보자.
--- pp. 208-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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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고 있는 그대로 받이들이는 것이다. 수백만 지혜의 결정체인 고로 우리들보다 IQ가 백 배는 더 높다. 때론 능글맞기도 하고, 때론 잔인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울리기도 하고 완전히 제멋대로다. 짧은 지식이나 경험이나 논리를 가지고는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기에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나는 바보다 외치면서 따라다니고 피해 다니는 것이다. 오르면 사고, 내리면 팔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도망치고, 운이 좋아 맞으면 기다려 보는 것이다. 똑똑한 체하다간 어김없이 또 당하고 만다. 시장은 거대한 산과 같다. 정복하려는 자에게는 무시무시한 산사태로 대응한다. 경외하는 자에게만 정상을 허용한다. 그래서 진정한 산악인은 정복이란 단어 대신 입산이란 말을 사용한다고 했던가? 시장 앞에 겸손해야 한다.
--- p.113-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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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실패의 원인을 지식이나 정보의 부족에서 찾는다. 그렇게 당하고서도 돌아서면 또다시 경제지표나 기업내용을 논하는 것이다. 비록 욕심대로 성공은 못 거뒀을망정 그걸 성패의 관건으로 믿고 있기 때문이다.-중략- 하지만 여러 쓰라린 경험에 비춰만 보더라도 이젠 정말 그 믿음을 버릴때가 됐다.그간 쌓인 풍성한 지식과 정보에 반비례해 턱없이 홀쭉해진 주머니가 그걸 말해주고 있지 않는가. 정년 주식투자는 그런 분석이나 예측싸움이 아니라고 말이다.고스톱 판에 앉아 민화투만 치고 있으면 그 결과는 보나마나 뻔한것
---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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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머리로는 알고 있으면서 실천으로는 못 옮기는 것. 그것만 해낼 수 있으면 성공은 바로 논앞에 있다는 생각, 이 단순한 생각을 별 고민 없이 실천에 옮겨 보인 사람이 김 박사다. 당연히 큰 시행착오도 없었다. 그건 거액의 자금에도 통했고, 금융기관의 자산 운용자들에게도 통했고, 컴퓨터 앞의 일곱 살 아들에게 손절매 가격이 되면 말해 달라며 다리미질을 하던 어느 가정주부에게도 통했다. 이 방법은 진정 '되는 방법'이다. 부디 신나는 투자 여행을 즐기시길.
--- pp.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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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우리 모두가 주식으로 겪은 고통은 말로 다 하기 어렵다. 책을 써도 한 사람 앞에 몇 권이 될지 모른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의 아픔은 싫다. 돈은 차지하고라도 더 이상 내 영혼이 황폐해져선 안 되겠다. 여기 그 해결책이 있다. 하염없이 달리기만 했던 투자, 잠시 멈춰 서서 본질부터 다시 챙기는 거다. 과거는 모두 잊고 확고한 위험인식의 바탕 위에 처음부터 다시 이 게임을 시작하는 거다.
--- p.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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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주를 저점매수하여 장기 보유한다는 답답한 말은 이제 그만 하자. 그건 본말이 전도된 얘기다. 사기 전에는 우량한지 어떤지 아무도 모른다. 사서 오르면 일단 우량기가 엿보이는 것이다. 그러다가 많이 오르면 바로 그놈이 우량한 놈인 것이다. 그리고 그때 비로소 장기 보유를 결정하는 것이다.”
--- p.27 돈벌어주는 주식이 우량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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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주를 저점매수하여 장기 보유한다는 답답한 말은 이제 그만 하자. 그건 본말이 전도된 얘기다. 사기 전에는 우량한지 어떤지 아무도 모른다. 사서 오르면 일단 우량기가 엿보이는 것이다. 그러다가 많이 오르면 바로 그놈이 우량한 놈인 것이다. 그리고 그때 비로소 장기 보유를 결정하는 것이다.”
--- p.27 돈벌어주는 주식이 우량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