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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위에 사는 동물]
개/ 고슴도치/ 고양이/ 곰/ 기린/ 낙타/ 늑대/ 다람쥐/ 도마뱀/ 돼지/ 뱀/ 사슴/ 사자/ 소/ 악어/ 양/ 얼룩말/ 염소/ 원숭이/ 쥐/ 카멜레온/ 캥거루/ 코끼리/ 코뿔소/ 코알라/ 토끼/ 하마/ 호랑이 [물에 사는 동물] 거북/ 게/ 고래/ 불가사리/ 상어/ 새우/ 오징어 [하늘을 날고 땅과 물을 좋아하는 새] 갈매기/ 공작/ 까치/ 닭/ 딱따구리/ 부엉이/ 수리/ 앵무새/ 오리/ 제비/ 참새/ 타조/ 펭귄 [작은 동물과 곤충] 개구리/ 개미/ 거미/ 나비/ 달팽이/ 매미/ 메뚜기/ 모기/ 무당벌레/ 벌/ 잠자리/ 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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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가지고 놀자 !
동물이라는 주제는 정서적, 상식적인 면에서 아이들의 책에 빠질 수 없는 주제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기존의 동물 백과나 도감 등은 그 내용과 구성이 딱딱하고 일방적이어서 아이들이 먼저 흥미를 느끼고 책을 읽는 다기보다는 정보 수집을 위해 꾸준히 읽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렇게 일방적인 정보만을 제공하는 책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 놀면서 배우고 또 찾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개념 학습 프로그램인‘에듀테인먼트’를 도입하게 되었다. 교육이란 뜻의‘에듀’와 오락을 의미하는‘엔터테인먼트’의 합성어인‘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는 온라인 학습시장에서 시작되었지만 책에도 그 개념을 도입한 것으로 기존의 일방적이고 정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재미있게 놀면서 배운다는 것이 이 책의 기획 의도이기도 하며, 재미뿐만 아니라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동물 백과를 기본으로 하였다. 이 책의 중심인 힌트 글과 연상 이미지들은 실전에서 아이들과 접하면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글들과 내용을 모았고,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동물의 생태에 대해서는 문답 형식과 기억하기 쉬운 그림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이 책은 먼저‘누구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지고 아이들의 상상을 끌어낸다. 다양한 힌트들을 듣고 보면서 아이들은 처음 생각한 동물들로부터 하나씩 힌트에 적합한 동물을 유추해 나가며 그 동물의 생김새나 행동, 생태적인 특징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과학적인 추리와 탐구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성취감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 정해진 학습방법은 없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수께끼 형식으로 활용을 하여도 좋고, 역할을 바꾸어서 아이들이 사진 등을 보고 문제를 내어도 좋다. 문제를 내고 만드는 과정은 아이들의 표현력과 관찰력을 키우며 논리적인 사고를 확장시켜준다. 이렇게 책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고 놀면서 아이들은 동물의 생김새나 행동, 생태적인 특징까지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히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