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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흥미진진한 와글와글 곤충의 세계!
곤충에게도 사회가 있다? 없다?!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넓은 지구 곳곳에 숨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곤충! ‘곤충’ 하면 그냥 흙에서 규칙도 없이, 사회도 없이 뒹굴뒹굴 살아갈 것 같다고? 천만의 말씀! 비록 겉모습은 작고 볼품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곤충의 삶을 면밀히 들여다보면 나름의 체계와 질서로 무장된 거대한 세계에 깜짝 놀라게 된다. 놀면서 배우는 백과 ‘곤충’ 편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곤충들과 곤충인 줄만 알았는데 곤충이 아닌 벌레들을 모두 모아 한 권에 담았다. “악~ 귀여워! 뒷발로 영차영차 똥 굴리는 쇠똥구리!” “우와~ 곤충이야? 사람이야? 사회생활의 달인, 개미!” “윽! 냄새 나~ 방귀를 뿡뿡 뀌어 적을 물리치는 노린재!” 뛰어난 사회성을 자랑하는 벌과 개미, 사람도 위협하는 장수말벌, 어떤 환경에서도 살아남아 자손을 퍼뜨리는 바퀴벌레… 『곤충백과』는 곤충들이 각자 어떤 방식으로 자신들의 사회를 이어가는지, ‘어떤’ 일을 ‘왜’ 하는지, 어린이의 호기심을 하나하나 풀어 주며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알려 준다. 무엇에 흥미를 느끼고 집중하려면 ‘호기심’이 필요하다. 놀면서 배우는 백과시리즈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품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 곤충의 모양이나 움직임, 생태 등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많아졌습니다. 곤충 연구를 통해서 과학을 발전시키기도 하고, 더불어 곤충의 움직임이나 생김새 등을 응용하여 새로운 물건을 만들면서 우리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가꾸기도 하지요. 앞으로도 곤충에 대한 관심과 연구는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곤충백과』에는 곤충에 관한 이야기들이 아주 재미있게 쓰여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곤충은 무섭고 징그러운 존재가 아니라 인류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다주고, 또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자연의 한 부분임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수자 글 중 호기심을 자극하여 지식을 채우는 놀배 백과 4단계 구성 # 1. “누구일까요?” 다섯 가지 힌트로 마인드맵을 그려 보자! “날아다녀요.” “피를 빨아 먹어요.” “물리면 가려워요.” 먼저 소개할 곤충에 대한 다섯 가지 정보를 제시하여 아이가 생각의 지도를 그리게 한다. 단계적으로 구체화한 힌트로 아이의 머릿속에는 정답이 떠오르고, 아이는 성취감을 느끼며 외친다. “모기!” # 2. 백과사전식 정보 소개할 곤충의 모습을 한눈에 표현한 삽화와 함께 특징을 개괄한다.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생김새는 어떤지, 사람에게 해로운 곤충인지 이로운 곤충인지, 각 곤충의 특징을 읽어 나가다 보면 생소하게만 느껴지던 곤충의 세계가 점차 친숙하게 다가온다. # 3. 흥미로운 곤충 이야기 진짜진짜? 정말? 정말? 상식을 넓히자!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다르지?” “곤충도 모성애가 있다고?” 알면 알수록 지혜롭고 흥미진진한 곤충! 앞에서 소개한 곤충의 자세한 정보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본문을 구성하였다. 각각의 곤충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 4. 생각 키우기! 알쏭달쏭 문제는 생각 키우기에서 퀴즈로 재미있게! “아~ 정말?” “진짜 그랬어?” 놀면서 배우기의 핵심 Point, 생각 키우기 문제를 풀고 난 어른 중 70% 이상이 보인 반응이다. 엄마와 함께 풀어보는 생각 키우기는, 어른들도 잘 풀지 못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책의 기획 의도를 가장 잘 반영하는 부분이다.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 그림을 보는 재미와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가 책을 읽는 즐거움을 증폭시킨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문제가 수두룩하다. 놀이를 통해 학습을 꾀하는 ‘놀면서 배워요’ 시리즈 곤충 편! 와글와글 왁자지껄 그들만의 세계를 열심히 꾸려나가는 곤충을 재미있게 배워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