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무궁화 영토
명승희의 혼불운동 30년
최노석
태웅출판사 2006.06.3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 책을 내면서

1. 무학대사와 설송 큰스님
2. 한국의 철의 여인
3. 비뚤어진 바른손
4. 남편에게 술 실컷 먹이세요
5. 꽃처녀에게 저런 무서운 힘이
6. 모태 정치
7. 다시 태어나도 무궁화 운동을

- 덧붙임 1 : 무궁화운동에 거름 준 사람들
- 덧붙임 2 : 나라꽃 무궁화

저자 소개 1

문화방송·경향신문 통합1기로 입사해 경향신문에서 22년 기자생활을 하며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지냈다. 베스트셀러 『젓가락으로 들어올린 지구』이후 조순 민주당 언론특보로, 주간신문사와 유명산 숲학교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일에 뛰어들어 처절한 실패도 해봤고, 더러 아름다운 실패도 해봤고, 작지만 소중한 성공도 경험해봤다.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길포드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했다. 현재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상근부회장으로 재직하며 열정적으로 일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미완의 혁명-동구 페레스트로이카의 현주소』,『무궁화영토』등이 있다. 지금은 경향신문사우회 회장과 한국언론문화
문화방송·경향신문 통합1기로 입사해 경향신문에서 22년 기자생활을 하며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지냈다. 베스트셀러 『젓가락으로 들어올린 지구』이후 조순 민주당 언론특보로, 주간신문사와 유명산 숲학교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일에 뛰어들어 처절한 실패도 해봤고, 더러 아름다운 실패도 해봤고, 작지만 소중한 성공도 경험해봤다.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길포드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했다. 현재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상근부회장으로 재직하며 열정적으로 일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미완의 혁명-동구 페레스트로이카의 현주소』,『무궁화영토』등이 있다. 지금은 경향신문사우회 회장과 한국언론문화포럼 회장으로 있으며, 『내 안의 1%가 기적을 만든다』, 정보화시대 이후를 예측한 『인간화시대』 등의 책들을 펴냈다.

최노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422g | 153*224*20mm
ISBN13
9788972091783

책 속으로

나도 고기 먹을 줄 아는데
가정에서의 내핍 생활은 무궁화 사랑 운동을 하는 단체 내에서도 어김없이 지켜졌다.
전북 전주에서 무궁화지회 설립 행사가 열렸을 때의 일이다. 중앙회장인 만큼 당연히 명승희 총재를 비롯한 중앙회 간부들이 대거 전주로 향했다. 전주에서도 중앙회 간부들을 맞을 준비로 북적댔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전주지회가 처음 창립되는 만큼 명승희 총재를 만나 본 전주지회 회원들이 거의 없었다.
명 총재 일행이 전주에 도착해 행사 장소에 자리를 잡았다. 전주지회 회원들의 눈이 모두 휘둥그렇게 변했다. 행사 후에 지회 회장으로부터 들은 바에 따르면, 지회 회원들은 명 총재를 보고 세 번 놀랐다는 것이었다. 그 첫 번째는 몸매가 매우 뚱뚱하고 육척 장신의 거구인 줄 짐작했다는 것이다. 원체 뱃심 있게 일을 처리한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분명 남자처럼 씩씩하고 거칠 것으로 예상했던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말할 것도 없지만, 당시에는 몸매가 무척 날씬했다. 50대 말까지 50kg의 체중을 유지했다고 한다.

--- 본문중에서

출판사 리뷰

1985년 독도에 심은 무궁화 묘목 300주는 역사를 증언하는 불멸의 국화였다.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와 무궁화, 이 두 가지 상징 중에서 하나를 지켜 내기 위해 그녀가 희생한 것은 참으로 많았다. 꽃다운 젊음과 잃어버린 재산과 사생활을 포기한 대가로 전 국토에 심었던 무궁화는 그냥 꽃이 아니었다. 그건 사라져 가는 민족정신을 일깨우는 하나의 횃불이었고, 대중들에게 나라 사랑하는 길이 결코 먼 데 있지 않다는 점을 가르쳐 준 위대한 계몽 운동이었다.
한 나라의 국혼이 태극기로써 유관순과 안중근 열사의 가슴팍에서 펼쳐졌는가 하면, 때로는 한 그루의 무궁화가 되어 명승희의 손을 통해 세대를 넘어 명맥을 이어 왔다.
독도에 무궁화를 심는 것은 단순한 식목 행사 차원이 아니다. 우리 민족과 국가의 상징인 무궁화를 독도에 뿌리내리게 하면, 먼 훗날에 이르러 그 무궁화들이 능히 독도의 대변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대한무궁화 중앙회 명승희 총재가 20여 년 전에 바로 그런 모험에 가까운 일을 감행하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