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중국이라는 거짓말
경제성장의 장막에 가려진 중국
문학세계사 2006.07.03.
베스트
사회비평/비판 top100 22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저항하는 사람들
2. 잡초들
3. 신비주의자들
4. 굴욕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
5. 착취당하는 노동자들
6. 발전의 허상
7. 민주주의의 그늘
8. 야만국가
9. 중국 공산당의 종말
10. 공화주의자들
11. 윤리

저자 소개 1

기 소르망

관심작가 알림신청
 

Guy Sorman

1944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소르망은 소르본느 대학에서 문학박사를, 동양어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고, 파리행정대학원(ENA)를 졸업하였다. 모교의 경제학 초빙교수를 역임하면서 『르 피가로』, 『렉스프레스』, 『월 스트리트 저널』, 『아사히』 등 세계적 언론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세계적 석학이자 21세기 몇 안 되는 지성"으로 불리는 기 소르망은 문명비평가이자 문화충돌 진단 전문가일 뿐 아니라 행정가이자 사업가이다. 세계화 시대의 지성인답게 그는 지구촌 곳곳을 여행하면서 직접 수집한 자료들을 통해 『세계는 나의 동포』, 『20세기를 움직인 사상가들』, 『진보와 그의
1944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소르망은 소르본느 대학에서 문학박사를, 동양어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고, 파리행정대학원(ENA)를 졸업하였다. 모교의 경제학 초빙교수를 역임하면서 『르 피가로』, 『렉스프레스』, 『월 스트리트 저널』, 『아사히』 등 세계적 언론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세계적 석학이자 21세기 몇 안 되는 지성"으로 불리는 기 소르망은 문명비평가이자 문화충돌 진단 전문가일 뿐 아니라 행정가이자 사업가이다. 세계화 시대의 지성인답게 그는 지구촌 곳곳을 여행하면서 직접 수집한 자료들을 통해 『세계는 나의 동포』, 『20세기를 움직인 사상가들』, 『진보와 그의 적들』, 『자유주의적 해결방법』, 『Made in USA』, 『중국이라는 거짓말』 등 수많은 스테디셀러를 저술하였다. "국제기아해방운동"의 창립 멤버이며, 불로뉴 시의 부시장, 프랑스 총리실 문화정책의 브레인으로 활동하면서 세계적 대학의 초빙교수를 겸임하였다. 최근에는 Greater Paris West 지역의 경제·사회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프랑스 지성계에서 기 소르망의 위치는 무척이나 특이하다. 그는 프랑스를 넘어서는 20세기와 21세기의 몇 되지 않는 세계적 지성에 속한다. 그는 정치, 경제, 문화, 과학, 이데올로기의 갈등과 대립에 대한 탁월한 분석가이다. 하지만 그는 어느 한 대학의 교수가 아니다. 그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세계 전역을 여행하면서 세계적인 언론에 칼럼을 쓰고, 수많은 대학의 초빙교수를 지내며, 프랑스 총리실 문화정책의 브레인으로 활동하고, 「국제기아해방운동」의 창립 멤버이자 프랑스 불로뉴 시의 부시장이다. 아카데미즘에 매몰되기 싫어하는 소르망은 이처럼 대학, 언론, 정치와 사회생활 전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기 소르망은 아일랜드와 영국의 종교적 갈등, 북한과 한국의 이념적 갈등, 이스라엘과 아랍의 역사적 충돌 등 지구촌의 경계지대 구석구석을 방문하고 관찰하고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문명 충돌론’으로 유명한 사뮤엘 헌팅턴과의 논쟁을 비롯해 20세기의 여러 지성들과 대담을 나누고 논쟁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그는 대립적인 사상들을 객관적으로 소개하면서 이를 읽는 독자들 스스로가 논쟁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기 소르망의 다른 상품

저자 : 기 소르망
“유럽의 지성으로 불리는 문명비평가이자 세계적 석학”, “21세기의 몇 안 되는 세계적 지성”기 소르망(Guy Sorman)에 대한 이런 찬란한 평가는 이미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프랑스에서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보기 드문 현실주의적인 지식인이다. 현실주의적이라 함은 사회의 현실을 냉철하게 직시하고, 이데올로기를 초월하여, 문제점이 어디 있는가를 정확히 진단해내는 성향을 지니고 있다는 말이다.
프랑스라는 자신의 출생지에 대한 감정적인 탯줄을 초월한, 냉혹하리만치 객관적인 시각이 어쩌면 그를 세계적인 지성으로 만든 것이 아닐까. 그의 이런 냉철한 객관적 현실주의에는 그의 경계적인 태생도 한몫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는 세계 1차대전과 2차대전 사이에 폴란드에서 프랑스로 이주 온 유대인 부모 사이에서 1944년에 태어났다. 그는 프랑스인도, 유대인도 아니다. 그러나 동시에 프랑스인이기도 하고 유대인이기도 하다. 이런 민족적,문화적 경계선상에서 그는 다문화적 특성을 거부감 없이 몸에 익히며 성장했을 것이다. 동시에 이런 경계적인 특성은 프랑스 사회에 대해서도, 이스라엘, 미국, 세계 그 어느 국가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거리를 갖게 해주었으리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그는 세계의 “갈등,충돌,내분,경계”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정치, 문화, 과학, 사상의 충돌 분야에 대한 전문가가 된 것인지도 모른다.

저서로는 『열린세계와 문명창조』『20세기를 움직인 사상가들』『집보와 그들의 적들』『바본주의의 종말과 새로운 세기』『자유주의적 해별방법』『Made in USA』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447쪽 | 682g | 153*224*30mm
ISBN13
9788970753652

관련 자료

프랑스의 전 외무부 장관이었던 위베르 베드린Hubert Vedrine과 기 소르망이 <르 피가로 Le Figaro>지를 통해 한 토론 내용이다.
H.V.『중국이라는 거짓말』(원제;『L'annee du Coq』)에서 당신은 서구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중국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중국입니까?
G.S. 나는 2005년 한 해를 중국의 지방과 시골 마을에서 보냈습니다. 이 ‘아래로부터’의 중국이 내게 충격적인 것은 극도의 빈곤보다 정신적 곤궁 때문이었죠. 국민의 80%에 해당하는 시골의 농민들은 사유 재산과 표현의 자유를 박탈당한 채 아무런 권리도 누리지 못합니다. 이 참담한 현실에서 벗어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입니다. 연대의식으로 하나 된 예전의 단위, 가족, 사찰들은 혁명에 의해 와해되어 어렵게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는 절망적이지요. 학교는 처참한 실정이고 비쌉니다. 집단이동만이 살 길이라 2억의 떠도는 중국인들이 이 작업장 저 작업장을 전전합니다. 실업은 국민 20%에 달하고 에이즈, 말라리아, 결핵 등 질병이 만연합니다. 매춘도 마찬가지고요. 국민의 건강을 위한 어떠한 공공체계도 없습니다.
H.V. 이 책 속에서 당신은 개인적 치부를 권장하는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는 연민을 권유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그것은 세계화된 중국의 이면의 한 모습입니까?
G.S. 현대 중국인들에게서 동정심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내가 보기에 그것은 공산화되기 전 중국의 동정심을 유발하는 동기들을 파괴해버린 현 공산당 체제의 이데올로기처럼 보입니다.
H.V. ?중국이라는 거짓말?은 졸라Zola, 디킨즈Dickens, 스타인벡Steinbeck의 소설처럼 가차없는, 때로 잔인한 연구입니다. 다양한 중국이 존재합니다. 오늘날 중국인들이 전보다 더 악화된 상황에 처해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20세기 중국인들이 겪은 전쟁, 일본의 점령과 잔학무도함, 마오쩌둥주의, 문화혁명의 권력 남용과 수백만 사상자들 등 끔찍한 시련들을 잊지 맙시다.
G.S. 중국의 현재 상황은 전체적으로 볼 때 당신이 나열한 비극적인 시대들에 비해 나은 편입니다. 바로 그러한 까닭에 대중의 욕구가 강한 것입니다. 수많은 항거는 조바심으로 설명됩니다. 그들은 느린 근대화의 속도에 실망하고 권력자들의 치부에 대하여 몹시 분개하고 있습니다.
H.V.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나는 낙관적인 전망을 하고 싶습니다. 독재 권력의 힘에도 불구하고 자유주의 운동의 약동하는 힘은 마침내 당신이 묘사한 상황을 바꿀 것입니다.
G.S. 아마도요. 하지만 2005년에 중국정부는 정치선전 활동을 강화했고 미디어를 검열하고 수많은 기자들, 종교인들을 감금시켰습니다. 많은 시위자들은 경찰에 의해 살해당했습니다. 현 공산체제의 특징은 겉으로는 유교를 가장한 도덕군자다운 담화와 서민들이 날마다 감내해야 하는 잔학무도함 사이의 모순입니다.
H.V. : 중국의 장래에 대한 한 시나리오는 극단적인 자본주의hypercapitalisme와 독재적인 정부의 결합이 아닐까요?
G.S. 나는 경제적 번영에서 민주주의로의 자동적인 전환을 믿지 않습니다.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는 반민주주의적인 현 정부의 자본주의는 공산당을 강화시키기 위해 고안된 것입니다. 붕괴시키기 위해서가 아니지요. 대중문화가 공산당과는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발전한 것은 사실입니다. 음악과 TV를 통하여 젊은 중국인들은 서구의 관습에 가까이 다가갑니다. 변화는 예기치 않게 거기서부터 올 것입니다. 사회가 개방되어 인터넷을 탐색하고 검열을 피하려 노력할 때, 공산당은 완강해집니다. 구글Google의 공모로 타이완, 민주주의란 단어들을 추방시킵니다.
H.V. : 이러한 검열은 중국 체제가 새로운 의사소통 수단을 가지고 계략을 쓸 줄 안다는 증거입니까?
G.S. 공산당은 정보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대단히 두려워합니다. 당은 어떤 비판도 참지 않습니다. 대학에서는 토론을 하지 않습니다. 경찰은 재판 없이 사회규범 일탈자로 여겨지는 사람들, 불교 신자들, 도교 신도들, 기독교의 목사들을 투옥시킵니다. 그러므로 내가 염려하는 것은 중국이 아니라 공산당입니다. 그들의 의도는 짐작할 수 없고 예측불가능합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의 눈에 비친 중국은 종교적 욕구의 증가, 약탈당한 농민들과 실업자들의 데모, 부패, 만연한 거짓말, 지식인층의 반론에 의해 서서히 침식당하고 있다. 저자는 서방 국가들에게 공산당의 비위 맞추기를 그만두고, 다른 나라에게 그랬듯이, 중국 내외에서 핍박받고 있는 모든 반체제 인사들을 지지해줄 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중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신들과 다른 이국적인 중국을 선호한 나머지 중국을 신비주의로 채색한다. 그리고 공산당은 이 문화적 상대주의에 대한 유럽인들의 기호에 맞춰 처신한다. 베이징은 인권, 반체제파, 민주주의에 대한 모든 질문을 직간접적으로 봉쇄한다. 세계적인 기업인 야후나 구글도 중국에서는 당의 지시를 따른다. 또한 사업상의 훌륭한 계약, 반사 이익을 바라는 기업인들과 업무 수행 중인 정부 인사들에게는 비판정신을 기대할 수 없다. 기 소르망은 이와 같이 은폐되어 치장된 중국, 또는 ‘중국이라는 거짓말’들을 “가차없고, 때로는 잔인한 연구”를 통해 무참히 전복시킨다. 결국 이것은 중국 공산당 정부가 은폐하고 있는 중국의 또 다른 얼굴을 드러내는 것이기도 하다.
실제로 중국인들은 극도의 빈곤 속에 살고 있으나 그보다 더 심한 정신적 곤궁에 시달리고 있다. 국민의 80%에 해당하는 시골의 농민들은 사유 재산과 표현의 자유를 박탈당한 채 아무런 권리도 누리지 못한다. 13억 인구 중에 기적적인 경제 발전의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소수이며 나머지 10억 국민은 경제 성장의 뒤안길에서 참을 수 없는 불의의 심화, 공직자들의 부패, 학교와 무료 진료소 같은 유익한 모든 것으로부터의 소외를 경험하고 있다.
또한 마오쩌둥이 인민의 아편이라고 종교를 금지하고 말살했지만 중국인들은 불교, 도교에, 파룬궁에, 그리고 점점 더 많이 기독교에 귀의하여 반교권주의 이데올로기 벽에 갇힌 공산당을 당황하게 하고 있다고 소르망은 지적한다. 놀라운 사실은 중국 공산당이 철저한 검열을 하고 공산당 이외의 모든 정치활동을 금지함에도 불구하고, 중국 인민들은 현재 중국이 어떠한 상태에 처해 있는가에 대한 정보를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문, 인터넷과 휴대전화의 덕택이다. 이러한 21세기의 통신수단이 중국 공산당의 공식적인 정치선전 활동의 두꺼운 벽에 균열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 밖에서는 중국의 놀라운 경제 기적으로 중국을 두려워하고 있는 지금, 중국 내에서 경제발전에서 소외된 농민들과 노동자들이 그들의 굴욕적인 삶의 조건에 항거, 시위하다가 공산당의 군대와 경찰의 몽둥이와 총탄 아래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소르망은 중국의 반체제 인사들, 반체제 지식인들, 그 외 경제 기적에서 소외된 중국인들이 희망하는 바는 ‘자유’라고 말한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마르치아 센(Amartya Sen)은 시장경제는 모든 분야의 자유가 보장될 때에야 비로소 지속적으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한 것처럼, 기 소르망 역시 이를 주장한다. 그는 중국이 자유에의 최대 걸림돌인 공산당을 없애야만 진정한 시장경제를 이룰 것으로 본다.

천안문 광장에서 중국 군대가 3천여 명의 학생들을 희생시킨 후 17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그들을 잊었지만 중국인들, 특히 딩쯔린(丁子霖) 부인(1989년 6월 4일 북경 천안문 광장에서 다른 시위자들과 함께 군대에게 죽임을 당한 당시 17살이었던 학생의 어머니)은 그렇지 않다. 1989년 6월 4일, 그녀는 베이징의 한 병원에서 총알구멍 투성이인 아들의 시신을 발견했다. 그러나 다른 희생자 가족들은 시신조차 찾을 수 없어 끝없는 절망에 빠져 있었다. 1991년 이펑(李鵬)은 “유족들이 침묵과 비밀을 지키기를 희망하기 때문에 희생자들의 명단은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당의 입장을 밝혔다. 이 지나친 거짓말이 딩쯔린을 투사로 변모시켰다. 그녀는 천안문 사태의 희생자들의 이름을 국가기밀사항에 부친 정부에 굴복하지 않고 희생자 명단을 작성하기로 결심한다. 경찰은 유족 연합을 괴롭히고 그녀와 남편의 일자리를 빼앗고 가택 연금을 시켰다. 그리고 딩쯔린은 희생자 가족을 돕기 위해 외국에서 보내온 성금을 전달하다가 외화 암거래로 고소당했다. “희생자들의 이름을 모두 모아 장례식을 치를 때까지, 중국의 어머니들에게 역사의 페이지는 넘어가지 않는다.”고 그녀는 말한다.
유명한 민주투사 리우샤오보(劉曉波)의 부인, 리우시아는 프랑스 지식인들에게 말한다. “프랑스인은 중국 민주화에 관심이 없었어요. 스탈린과 마오쩌둥을 좋아했지요. 앙드레 지드만이 스탈리니즘의 위험을 널리 알렸지요. 우리는 또 다른 앙드레 지드를 기다립니다. 우리 중국은 공산주의에서 파시즘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가오야오지에(高耀杰) 박사는 에이즈와의 고독한 투쟁을 10년째 해오고 있다. 그녀는 피를 팔다 감염된 농민들을 발견하고 세계 언론에 알려 중국정부에 압력을 넣어 혈액거래를 금지시켰다.
텔레비전을 통해서는 독립적인 시민사회의 출현이 감지된다. 중국의 “스타 아카데미”의 결승전에서 4억 시청자들은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영어로 노래하는 리위춘(李宇春)을 자유롭게 투표하여 당선시켰기 때문이다. 그녀의 승리는 중국인들이 얼마나 유교의 코드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지 보여준다. 공산당은 체제 위협의 냄새를 맡고 탄압으로 응수했다. <슈퍼걸Supergirl>은 그녀가 준비되지 않은 민주주의의 혼란을 예로 보여준다는 이유로 방영금지되었다. 중국 공식 언론은 가장 예쁘지도, 가장 노래실력이 뛰어나지도 않은(전통적인 창법으로 볼 때) 그녀가 당선되었다며 민주주의의 비효율성을 지적하였다. 하지만 리위춘의 새로움은 중국의 미래를 상징한다.

리뷰/한줄평4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