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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안정적인 직장이 좋긴 좋은데....
제2장 거품을 걷어내면 제3장 주목해서 찾아보면 좋아하는 일은 있다 제4장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바꾸어보는 것 제5장 꿈은 기적이 아니라 실천에 달렸다. 제6장 어려움을 함께하는 인생의 멘터 제7장 인맥이 탄탄할수록 대성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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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 박사출신인 안광호 박사는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다는 것을 그의 이력서를 보더라도 잘 알 수 있다 그러나 다가오는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라 는 사실을 그는 눈치 챘다. 30여년 전의 어릴 적 따듯한 추억이 묻어난 사과나무 과수원 밭을 떠올리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곳은 끊임없이 지속되는 행복 나누고 베푸는 행복한 부자 꿈과 이상이 같은 사람들과의 따뜻한 교류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소중한 추억들을 아름답게 간직하기 위해서는 항상 자신에게서 거품을 걷어내야 하며 안주하는 삶을 경계하라고 경고하고 있다 자신이 현재 적용해보고 체험한 사실들을 한 치의 가감 없이 책속에 토해내고 있는 사실들을 여느 자기 계발서를 읽었던 사람들에게는 신선함 마져 들 것이다 성공은 이성이 아니라 감성의 개입이고 믿음의 문제라는 주장, 과연 돈은 어떻게 벌어야 할까?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열심히 일해서 벌수는 없다라는 주장, 인생의 작은 고민이나 큰 고비가 있을때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멘터를 구하라는 사실 등을 진솔하게 독자와 얘기하듯이 써내려 가고 있다. 특히 삶이 다하는 날까지 끊임없는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는 그의 말은 우리 모두의 희망이어서 본문 내용들이 더 가슴에 와 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