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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편역자의 말
『아라비안나이트』배경 지도
이슬람 제국 칼리파 연표주요 등장인물

* [153~169일째 밤] 박카르와 나하르의 애절한 사랑
* [170~249일째 밤] 자만 왕자와 브두르 공주의 꿈같은 사랑
* [249~269일째 밤] 상인의 아들 알라딘의 모험과 사랑
* [269~272일째 밤] 타이 족의 하팀 외 네 가지 이야기
죽어서도 손님을 대접한 타이 족의 하팀
황금 촉 화살로 물 값을 치른 마안
자이다의 아들 마안과 바다위 사람
브라이트의 도성에 있는 탑의 비밀
칼리파 히샴과 버릇없는 아랍 젊은이
* [272~285일째 밤] 아브라함과 이발사 외 네 가지 이야기
아브라함 빈 알 마디와 친절한 이발사
금으로 만든 도시를 발견한 압둘라
모스르의 이사크가 전해주는 이야기
청소부와 귀부인의 우연한 사랑
* [285~299일째 밤] 가짜 칼리파 외 네 가지 이야기
가짜 칼리파와 실연의 아픔
페르시아 인 알리가 들려주는 이야기
도사 아브 유스후의 지혜
사랑 때문에 도둑이 된 젊은이
명재상 자파르와 신의를 지킨 콩 장수
* [299~308일째 밤] 게으름뱅이 무함마드 외 세 가지 이야기
앉아서 부자가 된 게으름뱅이 아브 무함마드
만스루에게 은혜를 베푼 야아야 빈 하리드
야아야와 아브즐라가 사기꾼 때문에 화해한 이야기
칼리파 알 마문과 외국인 학자
* [308일~327일째 밤] 알리 샤르와 즈무루드의 새콤달콤한 사랑
* [327~334일째 밤] 쥬바이르와 부두르의 오해로 얽힌 사랑

* [334~357일째 밤] 알 야만의 사내와 여섯 노예처녀 외 열네 가지 이야기
알 야만의 사내와 여섯 노예처녀
한 처녀를 두고 아브 노와스를 희롱한 칼리파
개 밥그릇으로 쓴 황금접시를 훔친 사나이
알렉산드리아의 사기꾼과 경비대장
알 말리크 알 나시르와 세 명의 경비대장
도둑과 환전상
쿠스의 경비대장과 사기꾼
이브라힘 빈 알 마디와 상인의 누이동생
가난한 자에게 베풀고서 두 손을 잘린 여자
신앙심이 두터운 유태인
아브 하산 알 자디와 호라산 순례자
가난한 사내와 그 친구
꿈속에서 계시를 받아 부자가 된 사내
칼리파 알 무타와킬과 궁녀 마부바의 사랑
곰을 사랑하는 여자와 푸줏간 주인 와르단
원숭이와 바람난 공주와 푸줏간 젊은이
* [357~371일째 밤] 하늘을 나는 흑단마가 맺어준 사랑
* [371~381일째 밤] 왕의 총신 운스와 대신의 딸 장미공주의 사랑
* [381~395일째 밤] 칼리파 하룬과 남색한 노와스의 익살 외 스물네 가지 이야기
칼리파 하룬과 남색한 노와스의 익살
‘사랑’을 보시한 바소라의 총독 압둘라
죽어서야 사랑을 이룬 오즈라 족의 두 연인
남색에 빠진 글방 선생과 젊은 제자
수업중의 소년과 소녀의 사랑
알 무타람미스와 아내 우마이마
목욕하는 즈바이다 왕비를 본 칼리파의 춘정
칼리파 하룬을 울리고 웃긴 노와스의 시
무스아브와 아이샤의 밤낮 없는 정사
모든 걸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
칼리파 하룬 알 라쉬드와 두 노예처녀
칼리파 하룬 알 라쉬드와 세 노예처녀
방앗간 주인과 바람난 마누라
바보와 사기꾼
지혜로운 재판관 아브 유스후
칼리파 알 하킴과 상인
키스라 아누시르완 왕과 지혜로운 시골처녀
물장수와 은방 주인집 아내
후스라우 왕을 감동시킨 지혜로운 어부
덕행 높은 야아야와 소심한 가난뱅이 사내
무함마드 알 아민과 노예처녀
야아야의 너그러운 두 아들과 사이드 총독
남편을 속인 마누라의 간계
신앙심 깊은 여자와 사악한 두 노인
자파르의 놀림을 뒤집기로 갚은 지혜로운 노인
* [395~410일째 밤] 살인사건이 빚은 따뜻한 미담 외 열네 가지 이야기
살인사건이 빚은 따뜻한 미담
알 마아문 칼리파와 이집트의 피라미드
상인과 뻔뻔스런 도둑
제 꾀에 넘어간 내시 마스룰
성자의 삶을 살다 간 젊은 왕자
노래 속의 여자와 사랑에 빠진 어리석은 선생
엽기 선생과 남자의 젖꼭지
학교 선생 행세를 한 까막눈 사내
농부의 정숙한 아내와 왕
아브드 알 라만의 큰 새 이야기
아디와 힌드 공주의 잘못된 만남
죽 쒀서 친구에게 빼앗긴 디빌 알 후자이
불청객으로 놀러 갔다가 비파로 맺어진 사랑
불행한 세 연인
첫날밤에 방귀 뀌고 도망친 신랑 아브 하산

저자 소개 3

리처드 F. 버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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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Francis Burton

영국의 탐험가, 외교관, 동양학자로, 모험을 좋아하여 세계 곳곳을 탐험하였으며, 중동 및 아프리카에 관한 책만 70여 종을 저술하였다. 언어의 귀재로서 35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였다고 한다. 버튼은 옥스퍼드대학을 중퇴하고 동인도회사에 입사한 후 1842년 봄베이에 부임하여 7년 동안 생활하였다. 인도를 비롯하여 이집트, 아라비아 등을 탐사하였다. 1853년 메카, 1854년 아프리카 북동 소말리아를 탐험하였고, 다르다스넬스 해협 전투에 종군하였다. 1858년 탕가니카 호를 발견했고, 1861년 황금해안, 다호메이, 베닌 등을 탐험하며 연구에 몰두했다. 외교관이기도 했
영국의 탐험가, 외교관, 동양학자로, 모험을 좋아하여 세계 곳곳을 탐험하였으며, 중동 및 아프리카에 관한 책만 70여 종을 저술하였다. 언어의 귀재로서 35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였다고 한다.

버튼은 옥스퍼드대학을 중퇴하고 동인도회사에 입사한 후 1842년 봄베이에 부임하여 7년 동안 생활하였다. 인도를 비롯하여 이집트, 아라비아 등을 탐사하였다. 1853년 메카, 1854년 아프리카 북동 소말리아를 탐험하였고, 다르다스넬스 해협 전투에 종군하였다. 1858년 탕가니카 호를 발견했고, 1861년 황금해안, 다호메이, 베닌 등을 탐험하며 연구에 몰두했다. 외교관이기도 했던 버튼은, 1865년 브라질 산토스와 1869년 다마스커스, 1871년부터 1890년까지 트리에스테의 영사로 있었다. 『메디나와 메카로의 순례』를 비롯하여 중동 및 아프리카에 관한 책만 70여 종을 저술하였다.

현재 가장 널리 읽히고 있는 ‘버턴의 아라비안나이트 영역본’은 『아라비안나이트』를 가장 온전하게 재현한 것으로 평가된다. 버턴판이 출간되고 나서야 비로소 『아라비안나이트』는 “세계문학사상 가장 중요한 걸작”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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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김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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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고교 교사로 재직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틈틈이 [주간시민]에 칼럼을 연재했고 1978년에 교육평론집 『여교사일기』를 냈다. 1978년부터 1981년까지는 동아방송, KBS에서 방송작가로 일했다. 1988년 계간 [실천문학] 봄호에 단편 「전령」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1989년부터는 월간 『노동해방문학』 5/1 문예창작단에 참여했다. 1990년 11월 「합포만의 8월」(『그해 여름』)로 제3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99년 한국 민주노동사 연구의 소중한 모범이자 치열한 보고문학인 『내 사랑 마창노련』(전2권)을 출간했다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고교 교사로 재직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틈틈이 [주간시민]에 칼럼을 연재했고 1978년에 교육평론집 『여교사일기』를 냈다. 1978년부터 1981년까지는 동아방송, KBS에서 방송작가로 일했다. 1988년 계간 [실천문학] 봄호에 단편 「전령」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1989년부터는 월간 『노동해방문학』 5/1 문예창작단에 참여했다. 1990년 11월 「합포만의 8월」(『그해 여름』)로 제3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99년 한국 민주노동사 연구의 소중한 모범이자 치열한 보고문학인 『내 사랑 마창노련』(전2권)을 출간했다. 그 밖에도 콩트집 『호루라기』, 『숭어의 꿈』와 장편소설 『눈 뜨는 사람』을 냈고, 마창지역 노동소설 모음집 『그래! 다시 하는 거야』 및 『속된인생』, 『워커바웃』, 산문집 『아침입니다』 등을 펴냈다.

경남도민일보 상임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보르헤스와 마르께스의 환상적 리얼리즘 소설들과 아라비안나이트를 정독하고 분석한 후 2003년 7월부터 진보네트워크(www.jinbo.net) 참세상에 「김하경이 들려주는 천일야화」를 연재했으며, 2008년 10월부터 인터넷 다음카페 ‘리얼리스트100’에 「아침입니다」를 연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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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고교 교사로 재직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틈틈이 [주간시민]에 칼럼을 연재했고 1978년에 교육평론집 『여교사일기』를 냈다. 1978년부터 1981년까지는 동아방송, KBS에서 방송작가로 일했다. 1988년 계간 [실천문학] 봄호에 단편 「전령」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1989년부터는 월간 『노동해방문학』 5/1 문예창작단에 참여했다. 1990년 11월 「합포만의 8월」(『그해 여름』)로 제3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99년 한국 민주노동사 연구의 소중한 모범이자 치열한 보고문학인 『내 사랑 마창노련』(전2권)을 출간했다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고교 교사로 재직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틈틈이 [주간시민]에 칼럼을 연재했고 1978년에 교육평론집 『여교사일기』를 냈다. 1978년부터 1981년까지는 동아방송, KBS에서 방송작가로 일했다. 1988년 계간 [실천문학] 봄호에 단편 「전령」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1989년부터는 월간 『노동해방문학』 5/1 문예창작단에 참여했다. 1990년 11월 「합포만의 8월」(『그해 여름』)로 제3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99년 한국 민주노동사 연구의 소중한 모범이자 치열한 보고문학인 『내 사랑 마창노련』(전2권)을 출간했다. 그 밖에도 콩트집 『호루라기』, 『숭어의 꿈』와 장편소설 『눈 뜨는 사람』을 냈고, 마창지역 노동소설 모음집 『그래! 다시 하는 거야』 및 『속된인생』, 『워커바웃』, 산문집 『아침입니다』 등을 펴냈다.

경남도민일보 상임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보르헤스와 마르께스의 환상적 리얼리즘 소설들과 아라비안나이트를 정독하고 분석한 후 2003년 7월부터 진보네트워크(www.jinbo.net) 참세상에 「김하경이 들려주는 천일야화」를 연재했으며, 2008년 10월부터 인터넷 다음카페 ‘리얼리스트100’에 「아침입니다」를 연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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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462g | 153*224*30mm
ISBN13
9788959400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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