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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편역자의 말
『아라비안나이트』배경 지도
이슬람 제국 칼리파 연표

* [831~845일째 밤] 바그다드의 어부 하리파 (마크 판)
* [831~845일째 밤] 바그다드의 어부 하리파 (브레스라우 판)
* [845~863일째 밤] 바람둥이 마스룰과 유부녀 마와시프의 지독한 사랑
* [863~894일째 밤] 상인의 아들 알리와 미리암 공주의 외줄타기 사랑
* [894~896일째 밤] 이집트 사내와 프랑크 여자의 기묘한 인연
* [897~899일째 밤] 남자를 불행에서 건져낸 노예처녀의 지극한 사랑
* [899~930일째 밤] 인도의 쟈리아드 왕 부자와 시마스 재상 부자
* [930~940일째 밤] 염색공 아브 키르와 이발사 아브 시르의 엇갈린 운명
* [940~946일째 밤] 기묘한 인연으로 얽힌 네 명의 압둘라
* [946~952일째 밤] 하산의 손해를 대신 보상해준 칼리파 하룬 알 라쉬드
* [952~959일째 밤] 이브라힘과 자미라의 이심전심 사랑
* [959~963일째 밤] 후라싼 아마드의 아들 아브 알 하산
* [963~978일째 밤] 상인의 아들 카마르와 보석상의 아내 하리마의 빗나간 사랑
* [978~989일째 밤] 탐욕으로 신세를 망친, 총독 화지르의 두 형들
* [989~1001일째 밤] 구두수선공 마아루프와 악처 화티마

샤리야르 왕 형제와 샤라자드 자매의 뒷이야기

부록
『아라비안나이트』를 위한 이슬람 제국 약사
『아라비안나이트』를 위한 이슬람 종교 개관

저자 소개 2

리처드 F. 버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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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Francis Burton

영국의 탐험가, 외교관, 동양학자로, 모험을 좋아하여 세계 곳곳을 탐험하였으며, 중동 및 아프리카에 관한 책만 70여 종을 저술하였다. 언어의 귀재로서 35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였다고 한다. 버튼은 옥스퍼드대학을 중퇴하고 동인도회사에 입사한 후 1842년 봄베이에 부임하여 7년 동안 생활하였다. 인도를 비롯하여 이집트, 아라비아 등을 탐사하였다. 1853년 메카, 1854년 아프리카 북동 소말리아를 탐험하였고, 다르다스넬스 해협 전투에 종군하였다. 1858년 탕가니카 호를 발견했고, 1861년 황금해안, 다호메이, 베닌 등을 탐험하며 연구에 몰두했다. 외교관이기도 했
영국의 탐험가, 외교관, 동양학자로, 모험을 좋아하여 세계 곳곳을 탐험하였으며, 중동 및 아프리카에 관한 책만 70여 종을 저술하였다. 언어의 귀재로서 35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였다고 한다.

버튼은 옥스퍼드대학을 중퇴하고 동인도회사에 입사한 후 1842년 봄베이에 부임하여 7년 동안 생활하였다. 인도를 비롯하여 이집트, 아라비아 등을 탐사하였다. 1853년 메카, 1854년 아프리카 북동 소말리아를 탐험하였고, 다르다스넬스 해협 전투에 종군하였다. 1858년 탕가니카 호를 발견했고, 1861년 황금해안, 다호메이, 베닌 등을 탐험하며 연구에 몰두했다. 외교관이기도 했던 버튼은, 1865년 브라질 산토스와 1869년 다마스커스, 1871년부터 1890년까지 트리에스테의 영사로 있었다. 『메디나와 메카로의 순례』를 비롯하여 중동 및 아프리카에 관한 책만 70여 종을 저술하였다.

현재 가장 널리 읽히고 있는 ‘버턴의 아라비안나이트 영역본’은 『아라비안나이트』를 가장 온전하게 재현한 것으로 평가된다. 버턴판이 출간되고 나서야 비로소 『아라비안나이트』는 “세계문학사상 가장 중요한 걸작”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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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김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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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고교 교사로 재직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틈틈이 [주간시민]에 칼럼을 연재했고 1978년에 교육평론집 『여교사일기』를 냈다. 1978년부터 1981년까지는 동아방송, KBS에서 방송작가로 일했다. 1988년 계간 [실천문학] 봄호에 단편 「전령」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1989년부터는 월간 『노동해방문학』 5/1 문예창작단에 참여했다. 1990년 11월 「합포만의 8월」(『그해 여름』)로 제3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99년 한국 민주노동사 연구의 소중한 모범이자 치열한 보고문학인 『내 사랑 마창노련』(전2권)을 출간했다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고교 교사로 재직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틈틈이 [주간시민]에 칼럼을 연재했고 1978년에 교육평론집 『여교사일기』를 냈다. 1978년부터 1981년까지는 동아방송, KBS에서 방송작가로 일했다. 1988년 계간 [실천문학] 봄호에 단편 「전령」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1989년부터는 월간 『노동해방문학』 5/1 문예창작단에 참여했다. 1990년 11월 「합포만의 8월」(『그해 여름』)로 제3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99년 한국 민주노동사 연구의 소중한 모범이자 치열한 보고문학인 『내 사랑 마창노련』(전2권)을 출간했다. 그 밖에도 콩트집 『호루라기』, 『숭어의 꿈』와 장편소설 『눈 뜨는 사람』을 냈고, 마창지역 노동소설 모음집 『그래! 다시 하는 거야』 및 『속된인생』, 『워커바웃』, 산문집 『아침입니다』 등을 펴냈다.

경남도민일보 상임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보르헤스와 마르께스의 환상적 리얼리즘 소설들과 아라비안나이트를 정독하고 분석한 후 2003년 7월부터 진보네트워크(www.jinbo.net) 참세상에 「김하경이 들려주는 천일야화」를 연재했으며, 2008년 10월부터 인터넷 다음카페 ‘리얼리스트100’에 「아침입니다」를 연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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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78쪽 | 520g | 153*224*30mm
ISBN13
97889594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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