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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스톱워치 과학 1900-1910
총소리, 그리고 깃털 총채 경영 이론의 발굴 스톱워치를 지닌 르네상스인 노동의 관찰 측정된 경영의 본질 슈미트의 문제점 2장 모던 타임스 1911-1920 포드로 가는 길 번져나가는 포드의 인기 비용 우위의 효과 After Ford 경영에 대한 열광 3장 조직의 발견 1921-1930 엠파이어 빌딩 조직적 사고의 출현 빌리에서 슬론 씨까지 현대의 경영 간부 거대제국의 건설 4장 사람의 발견 1931-1940 사람을 위한 불을 켜다 새로운 인간의 거래 역동적인 사람들 인간의 현실과 미래 5장 전쟁의 교훈 1941-1950 훌륭한 전투를 하라 소년들을 위한 브랜드 미래의 씨앗 재건을 주도하다 6장 꿈을 실현하다 1951-1960 서구인의 포로젝트와 기업인 마케팅의 기쁨 기쁨에서 근시안으로 풍요가 넘치는 땅 노동의 동기부여 7장 전략의 이해 1961-1970 미래를 위한 설계 군사적 모델 전략의 여름 실천 분석의 결과 분석가들이 책임을 맡다 8장 조직적 마비 1971-1980 난간 밑에서 보다 좋은 방법 불보는 어떻게 했나 9장 뛰어난 모험 1981-1990 서구는 어떻게 깨어났는가 일본을 새롭게 바라보다 품질 복음의 전파 기본으로 돌아가서 다시 사람을 발견하다 10장 새로운 권력의 균형 1991-2000 기능적 죽음 조직 모델의 출현 매드릭스 모델 혁명적인 경영 모델 민첩한 모델 새로운 모델의 탄생 마르크스의 승리 11장 경영의 현 정세 2001 이후 이념에 살고 이념에 죽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서 기업의 도덕성 확실성에서 혼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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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반까지 인터넷 사용의 폭발적 증가와 함께 지식경영 이니셔티브 역시 크게 증가하였다. 1989년 유럽에서 시작된 국제 지식경영 네트워크(IKMN: International Knowledge Management Network)는 1994년 온라인 체제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이 조직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지식경영 포럼 및 지식경영 관련 그룹, 그리고 출판사들과도 협력 관계를 맺게 되었다
--- p.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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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만약 당신이 장래성 있는 일자리를 찾고 있다면 뉴욕에서 시카고로 향하는 기차를 타야 할 것이다. 길고 삐걱거리는 지루한 여행 끝에 시카고에 도착했다면 그곳에서 다시 한적한 교외에 위치한 미시간 주의 하이랜드 파크로 향할 것이다. 그곳에서 당신은 산업 세계의 기적 가운데 하나를, 그리고 20세기 최초의 위대한 경영의 기적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바로 포드 공장이다.
하이랜드 파크 포드 공장은 1910년 1월에 문을 열었고 1927년까지 1,500만 대의 모델 T를 생산하였다. 그 중 70만 대 이상이 1917년 한 해 동안 제작되었다. 당시의 산업구조에서는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었다. 포드 기업의 창업자인 헨리 포드(1863-1947)는 지금까지 대량 생산을 위한 효율적인 라인의 창시자로서 그 업적을 칭송받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실들이 그렇듯, 그의 업적도 부분적으로만 진실이다. 포드는 분명 최초의 위대한 대량생산 옹호자였지만 그가 사용했던 시스템의 뿌리는 그보다 더 오래되고 훨씬 복잡한 것이었다. --- pp.7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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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문명이 동트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 존재했다 - 한 권으로 정리한 경영의 역사, 경영의 사상
20세기는 실로 위대한 경영의 세기였다
『경영의 세기』는 지난 100년 동안의 경영적 사고와 실천을 가능하게 한 역사의 흐름을 정리한 ‘경영의 역사책’이다.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로부터 제임스 챔피와 마이클 해머의 리엔지리어링, 그리고 ‘인간 중심’의 새로운 경영 모델에 이르기까지 경영의 변증법적 발달 과정을 핵심 중심으로 쉽고 흥미롭게 정리하고 있다. 저자는 “멋지고 다양한(경영의) 가닥들을 한데 모아 20세기 경영 이념의 형성과 실천에 대한 간결하고도 통찰력 넘치는 지침을 제공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라고 출간의 이유를 정리하고 있다. 지금까지 산발적이거나 혹은 너무 지루하게 전개되었던 경영의 흐름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전문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문체를 사용한 것은 스튜어트 크레이너의 인정받을 업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경영사에서 거의 거론되지 않았던 앙리 페욜에서 경영의 대가 피터 드러커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서 인용되고 등장하는 ‘경영의 사상가’ 및 실천가는 무수히 많다. 이들의 이론 대부분은 경영의 현장에서 ‘보다 높은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며 지위를 다져왔다. 하지만 저자는 실로 가장 위대한 사상이야말로 가장 ‘인간을 위한 것’임을 곳곳에서 숨김없이 암시하고 있다. 정치적 이데올로기에서는 자본주의가 승리하였지만 ‘일터’에서는 마르크스주의가 승리한 흔적이 역력하다는 대목에서는 저자의 이러한 주장이 절정에 이른다고 볼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난 100년 동안의 경영을, 그리고 경영을 통해 엄청난 삶의 변화를 겪어야 했던 ‘인간’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그려내고자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