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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보내온 생태 체험 편지
우종철
웅진주니어 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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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경일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다큐멘터리 사진을 전공하고 두 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한 다큐멘터리 사진가이다.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면서 환경과 생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그에 관한 사진을 많이 찍어왔다. 전국을 돌며 우리 땅의 사라져가는 생명들을 기록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잡지사 기자, 대학 강사 등을 거쳐 현재 (주)웅진씽크빅에 근무하고 있으며, 육아 잡지 『앙팡』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생태 에세이를 연재했다. 지금은 수리부엉이를 만난 파주의 한 아파트에서 부인과 두 아이와 함께 살면서, 풀의 삶을 주제로 세 번째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일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다큐멘터리 사진을 전공하고 두 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한 다큐멘터리 사진가이다.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면서 환경과 생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그에 관한 사진을 많이 찍어왔다. 전국을 돌며 우리 땅의 사라져가는 생명들을 기록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잡지사 기자, 대학 강사 등을 거쳐 현재 (주)웅진씽크빅에 근무하고 있으며, 육아 잡지 『앙팡』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생태 에세이를 연재했다. 지금은 수리부엉이를 만난 파주의 한 아파트에서 부인과 두 아이와 함께 살면서, 풀의 삶을 주제로 세 번째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빠가 보내온 생태 체험 편지』, 『여울이의 새 관찰일기』, 『나는 부엉이에 탐닉한다』가 있다.
사진 : 유범주
자연환경과 동식물을 찍는 생태 사진작가. 특히 사람들이 진정으로 새를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45년간 독특한 새 사진을 찍는데 주력해 왔다. 한국 꽃 사진회 회장과 한국 생태 사진가 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저서로 사진집 『새』와 『우리에게도 따뜻한 날이 올까』가 있다.
사진 : 김태균
1980년부터 줄곧 생태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연과 생물들과의 오랜 관찰과 교감으로 그들의 진정한 생활상을 기록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다수의 생태 사진 공모전에 입상한 바 있으며, 웅진씽크빅, 한솔교육 등의 생태 전집 출판에 참여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37쪽 | 766g | 187*256*20mm
ISBN13
9788901059341

출판사 리뷰

* 실제로 체험하면서 쓴 생생한 자연 이야기에 감동 백배

흔히‘체험 여행서’라고 하면 아이들과 함께 갈 수 있는 체험학습장소와 프로그램을 추천해주는 그야말로‘체험학습 가이드’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체험여행’도 엄연한 여행이다. 내가 머물지 않는 곳으로 떠나 느끼고 경험하며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 그중에서도 자연으로의 여행은 도심에서 쉽사리 접하지 못하는 생명의 소중함과 신비를 느끼게 해주어 아이들에게 더없이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준다.
지은이 우종철 씨는 딸 여울이에게 자신이 어렸을 때 친구처럼 가까이했던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전국의 생태지를 여행하며 손수 사진을 찍고 편지를 썼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생물이 살아가는 다양한 모습을 먼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아빠처럼 따뜻하고 친절한 여행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태의 보고 14곳을 한눈에!
도심과 가까운 중랑천, 왕숙천, 탄천에서 전남 광양 매화마을, 거제 지심도, 강화 동막리 갯벌, 담양 대나무골, 경남 창녕 우포늪, 경북 봉화 운곡천, 제주 한라산까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태의 보고 14곳을 책 한 권으로 여행할 수 있다. ‘생태체험 X파일’에서는 각 체험지와 주변의 볼거리 정보를 지도와 함께 실어 여행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 아빠가 이야기하듯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자연 이야기
내용이 편지글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쉽다. 마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친절하고 재미있게 각종 생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체험할 때 필요한 도구, 주의할 점, 각 생물의 특징 등을 자세히 풀어 주었다.

- 생태 전문 사진작가들이 직접 찍은 생생한 사진 수록
이 책에 실린 사진은 글쓴이 우종철씨를 비롯, 생태전문사진가인 유범주, 김태균씨의 작품이다. 자연과 생물들과의 오랜 관찰과 교감으로 자연의 진정한 생활을 담고 있어 더욱 생생하고 자연스럽다.
또한 꽃, 나비, 곤충, 새, 둥지 등 5가지 테마의 사진을 80여장이나 담은 책 속 부록 <생생 생태 도감>도 들어 있어 체험 학습 과제용으로 활용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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