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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아이 어떻게 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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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아이와 내가 다르다?
기질이란 무엇일까요?
왜 다르다는 것에 주목해야 하나요?
우리 아이와 나는 너무 달라요

Part 2. 다른 안경을 썼어요
나는 토끼 - 너는 거북이
양털 같은 - 청바지 같은
사교적인 - 수줍은
KS마크 - 수(手)제품
한 우물 - 멀티
입으로 생각 - 머리로 생각
유리 그릇 - 뚝배기
남에게 좋은 사람 - 자기에게 좋은 사람

Part 3. 만약 너와 내가 같다면...
같은 유형이면 잘 지낼 수 있을까요?

Part 4. 부모와 자녀의 궁합, 이런 것도 생각해 봐요
혹시 잘못 보고 있을지도 몰라요
부모와 자녀가 기질을 맞추는 데 영향을 끼치는 요인
나와 다른 아이, 이렇게 키웁시다!

저자 소개 1

한국아동상담센터에서 부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초중고 교사들을 위한 자문 활동과 개인 심리 상담, 부부 및 가족 상담, 집단 상담을 27년째 하고 있다. 학부모 대상 부모 교육 강의와, 대학생들을 위한 심리 특강을 하고 있다. EBS 생방송 부모 60분, YTN 뉴스 투데이, 교육 비타민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신문과 잡지에 다수의 칼럼을 기고하고, 자문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전문가 교육(supervision)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쓴 책으로는《가족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다》, 《부모가 주고 싶은 사랑, 아이가 원하는 사랑》, 《왜 나는 아이와 자꾸 부딪칠까?》, 《엄마는
한국아동상담센터에서 부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초중고 교사들을 위한 자문 활동과 개인 심리 상담, 부부 및 가족 상담, 집단 상담을 27년째 하고 있다.
학부모 대상 부모 교육 강의와, 대학생들을 위한 심리 특강을 하고 있다. EBS 생방송 부모 60분, YTN 뉴스 투데이, 교육 비타민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신문과 잡지에 다수의 칼럼을 기고하고, 자문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전문가 교육(supervision)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쓴 책으로는《가족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다》, 《부모가 주고 싶은 사랑, 아이가 원하는 사랑》, 《왜 나는 아이와 자꾸 부딪칠까?》, 《엄마는 모르는 내 아이 속마음》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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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희정
숙명여대와 동대학원에서 아동상담 전공 (석, 박사) / 이혜련 소아정신과 근무 / EBS TV <생방송 부모 60분>, EBS 라디오 <부모의 시간> 등 각종 매체, 대학 강의 / 신문, 잡지 기고, 자문 등 부모교육 전문가로 활동 / 현재 한국아동상담센터 소장으로 가족 및 아동 상담 담당 / 11살 다원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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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45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3469052

출판사 리뷰

부모와 아이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모든 인간관계는 상호적이다. 서로를 잘 알고, 서로가 잘 맞을 때 그 관계는 잘 유지된다. 부모와 아이가 서로 다르면 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자녀를 키우는 데 크게 어려움을 겪게 된다. 예를 들어, 엄마는 조용한 편인데 아이는 매우 활발하다면 서로 사사건건 부딪치게 된다.

우리 아이와 나는 너무 달라요
자녀가 엄마를 닮든, 아빠를 닮든 부모 중 한 사람과는 다른 성향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부모는 자기와 전혀 다른 아이와 매일 티격태격 부딪치며 아이에게 애정을 덜 쏟기 쉽다. 그리고 이때 부모도 스트레스를 받지만 아이도 마찬가지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사실.

아이 사랑, 이럴 땐 이렇게
이 책은 기질이론에 따라 유형을 분류하는 이론서가 아니다. 부모와 아이가 다르기에 매일 발생하는 일상적 스트레스를 유형별로 사례를 들어 살펴보고, 실제적인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자녀사랑의 올바른 방법을 찾아준다.

나와 다른 아이 어떻게 키울까?
이 책의 2장에서는 빠른 부모(자녀)와 느린 자녀(부모) / 순한 부모(자녀)와 고집이 센 자녀(부모) / 사교적인 부모(자녀)와 수줍은 자녀(부모) / 이성적인 부모(자녀)와 감성적인 자녀(부모) / 몰두하는 부모(자녀)와 산만한 자녀(부모) / 둔한 부모(자녀)와 예민한 자녀(부모) / 입으로 생각하는 부모(자녀)와 머리로 생각하는 자녀(부모) / 이타적인 부모(자녀)와 이기적인 자녀(부모) 등 총 16가지의 사례를 살펴본다. 부모와 아이가 왜, 어떻게, 얼마나 다른지, 언제, 왜 힘든지, 각 상황별 대처법과 함께 나아가 아이가 잘 성장할 수 있고 또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올바른 육아 방법을 알아본다.

만약 너와 내가 같다면...
“달라서 지긋지긋해요.”라고 말하는 부모들. ‘만약 너와 내가 같다면, 그러면 문제가 없을까?’ 이 책의 3장에서는 부모와 아이가 같을 경우를 살펴봄으로써 ‘나와 다른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고민하는 부모들의 안목을 넓힌다.

부모의 노력은 자녀의 기질도 바꾼다
내 아이가 내가 아닌 다른 부모를 만났다면, 지금과 같을까? 인간관계는 일방적인 것이 아니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이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불만족스러울 경우, 꼭 한 쪽만 탓할 수는 없다. 한 쪽이 변하려고 노력하면 상대방도 그 변화에 발맞춰 변하기 때문이다.

부모와 자녀의 궁합, 이런 것도 생각해 봐요
이 책의 4장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잘못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부모와 자녀의 궁합 맞추기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무엇인지, 부모가 어떻게 노력해야 하며 그 노력들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부모가 자녀의 기질이나 성향을 인정할 때 그 기질이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것. 부모가 아이를 고치려고 하면 망가뜨려지고, 그대로 인정하면 그 기질의 장점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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