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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_ 팀장에게 가장 어려운 인력관리, 그 해법을 훔치자 2장_ 인력관리를 못할 땐 반드시 빨간불이 켜진다 3장_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의 6가지 습관 4장_ 첫 번째 습관: 자신을 들여다 볼 줄 안다 5장_ 두 번째 습관: 부하직원과의 공감대를 중요시한다 6장_ 세 번째 습관: 인간관계의 ‘황금률’을 지킨다 7장_ 네 번째 습관: 부하직원과 알맞은 선을 유지한다 8장_ 다섯 번째 습관: 지혜롭게 비판한다 9장_ 여섯 번째 습관: 직원들의 다양한 스타일에 적응한다 에필로그_ 이 책의 마지막이며 또 다른 출발점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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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며 듣는 팀장은 이렇게 행동한다.
* 직원들이 아직 드러내지 않은 생각을 꺼내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 편견과 선입견을 멀리 한다. * 한 사람의 감정에 지나치게 몰입하지 않도록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듣는다. * 상대방이 누구든 스스로를 충분히 설명할 기회를 준다. * 대화에 집중하며 딴 생각을 하지 않는다. 공감하며 듣는 팀장은 이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 직원들의 말을 듣는 과정에서 자기가 할 말을 미리 생각하느라 시간을 허비한다. * 조언을 한답시고 갑자기 직원들의 말을 끊고 수정안을 제시한다. * 직원들이 말한 내용 가운데 특정 표현 또는 구절만을 받아들이고 나머지는 무시한다. * 직원들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체념해버린다. * 직원들의 생각이나 감정의 특수성을 존중하기보다 다른 직원들의 예를 들어 반박한다.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