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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영어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자신만만 유아영어
서현주
한울림 200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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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Book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엇을 보고 있니?
Freight Train 화물 열차
Spot Goes to the Park 스팟이 공원에 갔어요
Have You Seen My Duckling? 아기 오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아빠, 달 따주세요

2. Book and Video
The Very Hungry Caterpillar 배고픈 애벌레
Rosie's Walk 로지의 산책
Good Night, Gorilla 잘 자요, 고릴라
Little Bear 곰돌이와 숲속 친구들
Chicka Chicka Boom Boom 치카치카 붐붐
Pete's a Pizza 아빠랑 함께 피자 놀이를
In the Night Kitchen 깊은 밤 부엌에서
Quick as a Cricket 귀뚜라미처럼 빨라요

3. Book and Audio
The Big Hungry Bear 생쥐와 빨간 딸기와 배고픈 곰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다섯 마리 원숭이가 침대에서 뛰고 있어요
We're Going on a Bear Hunt 곰 사냥을 떠나자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4. Book and CD-ROM
Dr. Seuss's ABC 수스 박사의 ABC
Arthur's Birthday 아서의 생일
I Spy Little Book 나는 찾아요 I Spy
My First Word Book 나의 첫 영어책

저자 소개 1

"이왕이면 뱃속에서부터!" 영어를 빨리 시작할수록, 그리고 부모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해줄수록 외국어라는 거부감 없이 모국어처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조기영어교육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는 그녀는 해외 거주한 적도 없이 두 자녀를 태교 때부터 영어로 교육한 경험을 인터넷으로 공유해오다가 사이트로까지 발전시켰다. 2000년 국내 최고의 유아영어 사이트 쑥쑥(http://www.suksuk.com)의 대표로 활동했으며, 현재 현재 줄탁닷컴(www.jultak.com)의 대표를 역임하면서 각종 언론 매체와 세미나를 통해 엄마들이 쉽게 조기영어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
"이왕이면 뱃속에서부터!" 영어를 빨리 시작할수록, 그리고 부모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해줄수록 외국어라는 거부감 없이 모국어처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조기영어교육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는 그녀는 해외 거주한 적도 없이 두 자녀를 태교 때부터 영어로 교육한 경험을 인터넷으로 공유해오다가 사이트로까지 발전시켰다. 2000년 국내 최고의 유아영어 사이트 쑥쑥(http://www.suksuk.com)의 대표로 활동했으며, 현재 현재 줄탁닷컴(www.jultak.com)의 대표를 역임하면서 각종 언론 매체와 세미나를 통해 엄마들이 쉽게 조기영어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널리 보급하고 있다. 저서로 『히플러 서현주의 자신만만 유아영어』, 『Hello 베이비 Hi 맘』,『Let's Play 베이비 OK 맘』, 『영어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자신만만 유아영어』가 있다.

서현주의 다른 상품

저자 : 홍기영
경영학을 전공하고 외국 증권회사의 펀드 매니저로 근무했던 그는 출산 후 육아 및 교육을 위해 일을 그만두고 아이에게만 집중하고 있다. 그 역시 아이가 두 돌 무렵부터 유아영어를 시작하였고, 쑥쑥닷컴의 히플러의 유아영어 코너에서 '다이어리' 필자로 활동하며 유아영어 교육에 관한 강연도 하고 있다.
저자 : 이수정
수의학을 전공하고 동물 병원을 운영하다 출산 후 엄마로서의 역할에만 전념해 온 그는 아이가 두 돌 무렵부터 유아영어를 시작하면서 쑥쑥닷컴의 히플러의 유아영어 코너에서 '다이어리' 필자로 활동하며 유아영어 교육에 관한 강연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934g | 규격외
ISBN13
9788985777575

책 속으로

Look at this. Here we can see some birds.
Do you know what these birds are?
Ducks.
You're right. They are ducks....
Have you seen ...? 놀이

--- p.58, 65

재미있고 실감나게 읽어주세요
이 책의 내용은 단순하지만 약간 낯선 단어들이 등장합니다. 우선 나비의 일생(life cycle)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단어인 'cocoon(고치)'‘nibble(조금씩 갉아먹다)’과 서양 음식인 ‘salami(소시지 비슷한 훈제품)’ ‘plum(서양 자두)’ 등은 미리 정확한 발음과 뜻을 알아두세요.

이 책에서 제일 처음 아이의 관심을 끌 만한 대목은 알에서 작은 애벌레가 탄생하는 ‘pop’ 부분입니다. 여기(One Sunday morning, the warm sun came up and...)에서 잠시 책읽기를 멈추었다가, 아이가 의아해하는 순간 ‘pop’ 하고 맑고 큰 소리를 내주세요.(마치 어느 콜라의 CF처럼요.) 그러곤 정말 배가 고픈 것처럼 배를 부여잡고, 조금 과장되게 ‘very hungry caterpillar’ 부분을 읽어주세요.

이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구멍 뚫린 과일들이 나옵니다. 사실 이 부분에 이르면 처음 이 책을 접한 대부분의 아이들은 책읽기는 젖혀놓고 오로지 구멍에 대한 탐색에 열중합니다. 엄마는 그 탐색이 끝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려주어야겠지요. 아이의 탐색이 끝나갈 즈음엔 손가락으로 일일이 구멍을 통과하는 동작을 보여주세요. 구멍을 통과할 때마다 “Yum, yum. It is yummy.” 등을 연발하면서요.

그리고 중요하게 반복되는 문장인 “He was still hungry.” 부분에서는 좀더 큰 목소리로 과장되게 ‘still’과 ‘hungry’ 부분을 읽어줍니다.

드디어 커다란 애벌레가 등장합니다. 여기서는 애벌레가 커진 듯한 느낌을 몸짓으로 크게 표현해 주시고, 번데기가 되어서 머물렀다는 대목에서는 몸을 다시 웅크리고 기다리는 흉내를 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 장의 “He was a beautiful butterfly.”는 정말 감탄한 듯이 과장되게 외쳐줄 수도 있고, 아주 조그만 소리로 비밀을 말해 주듯 속삭여도 좋습니다. 물론 두 팔을 벌려 나비처럼 훨훨 나는 흉내를 내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겠지요?

본문을 읽어주실 때 아이가 동사의 과거형에 익숙하지 않다면 현재형이나 현재 진행형으로 바꾸어 좀더 쉬운 문장으로 만들어주셔도 좋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책읽기로 들어가 처음부터 한 장 한 장 읽어볼까요?

# 달빛 아래, 나뭇잎 위에 알이 놓인 장면
There is a little egg on a leaf.
나뭇잎 위에 작은 알이 하나 있습니다.
It is night.
밤이구나.
The moon is in the sky.
하늘에 달이 떠 있네.

# 해가 떠오르며 애벌레가 되는 장면
A little caterpillar pops out of the egg. He is very hungry.
그 때 작은 알에서 작은 애벌레가 ‘팝’ 하고 튀어나옵니다. 애벌레는 몹시 배가 고픕니다.
The sun rises up.
해님이 솟아오르고 있네.
The little egg has disappeared.
작은 알이 사라져 버렸어.
Oh, I see. The egg became a little caterpillar.
아, 알았다. 알이 작은 애벌레가 되었구나.

---pp.81~82

재미있고 실감나게 읽어주세요
이 책의 내용은 단순하지만 약간 낯선 단어들이 등장합니다. 우선 나비의 일생(life cycle)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단어인 'cocoon(고치)'‘nibble(조금씩 갉아먹다)’과 서양 음식인 ‘salami(소시지 비슷한 훈제품)’ ‘plum(서양 자두)’ 등은 미리 정확한 발음과 뜻을 알아두세요.

이 책에서 제일 처음 아이의 관심을 끌 만한 대목은 알에서 작은 애벌레가 탄생하는 ‘pop’ 부분입니다. 여기(One Sunday morning, the warm sun came up and...)에서 잠시 책읽기를 멈추었다가, 아이가 의아해하는 순간 ‘pop’ 하고 맑고 큰 소리를 내주세요.(마치 어느 콜라의 CF처럼요.) 그러곤 정말 배가 고픈 것처럼 배를 부여잡고, 조금 과장되게 ‘very hungry caterpillar’ 부분을 읽어주세요.

이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구멍 뚫린 과일들이 나옵니다. 사실 이 부분에 이르면 처음 이 책을 접한 대부분의 아이들은 책읽기는 젖혀놓고 오로지 구멍에 대한 탐색에 열중합니다. 엄마는 그 탐색이 끝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려주어야겠지요. 아이의 탐색이 끝나갈 즈음엔 손가락으로 일일이 구멍을 통과하는 동작을 보여주세요. 구멍을 통과할 때마다 “Yum, yum. It is yummy.” 등을 연발하면서요.

그리고 중요하게 반복되는 문장인 “He was still hungry.” 부분에서는 좀더 큰 목소리로 과장되게 ‘still’과 ‘hungry’ 부분을 읽어줍니다.

드디어 커다란 애벌레가 등장합니다. 여기서는 애벌레가 커진 듯한 느낌을 몸짓으로 크게 표현해 주시고, 번데기가 되어서 머물렀다는 대목에서는 몸을 다시 웅크리고 기다리는 흉내를 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 장의 “He was a beautiful butterfly.”는 정말 감탄한 듯이 과장되게 외쳐줄 수도 있고, 아주 조그만 소리로 비밀을 말해 주듯 속삭여도 좋습니다. 물론 두 팔을 벌려 나비처럼 훨훨 나는 흉내를 내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겠지요?

본문을 읽어주실 때 아이가 동사의 과거형에 익숙하지 않다면 현재형이나 현재 진행형으로 바꾸어 좀더 쉬운 문장으로 만들어주셔도 좋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책읽기로 들어가 처음부터 한 장 한 장 읽어볼까요?

# 달빛 아래, 나뭇잎 위에 알이 놓인 장면
There is a little egg on a leaf.
나뭇잎 위에 작은 알이 하나 있습니다.
It is night.
밤이구나.
The moon is in the sky.
하늘에 달이 떠 있네.

# 해가 떠오르며 애벌레가 되는 장면
A little caterpillar pops out of the egg. He is very hungry.
그 때 작은 알에서 작은 애벌레가 ‘팝’ 하고 튀어나옵니다. 애벌레는 몹시 배가 고픕니다.
The sun rises up.
해님이 솟아오르고 있네.
The little egg has disappeared.
작은 알이 사라져 버렸어.
Oh, I see. The egg became a little caterpillar.
아, 알았다. 알이 작은 애벌레가 되었구나.

---pp.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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