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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감추는 사람 실패를 살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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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을 가르는 단 하나의 차이

1장 실패, 망각할 것인가 배워서 이길 것인가?
동경대생은 3만원으로 실패를 배운다
기왕 사고를 내려면 확실하게 내라
실패는 망각의 대상이 아니라 학습의 대상이다
성공하려면 실패에 대한 정의부터 달라야 한다
성장과 지식과 성공이 실패학의 키워드
잊지 못할 세 가지 실패가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
안전 대국 일본을 만든 실패의 지식
인간 사회는 실패 학습을 통해 발전해왔다

2장 성공이 그러하듯 실패에도 법칙이 있다
실패에는 좋은 실패와 나쁜 실패가 있다
모든 실패에는 구조적인 계층성이 있다
실패는 10가지 종류의 원인에서 시작된다
단순한 사고방식이 큰 실패를 부른다
정보 단절이 실패를 부른다
꺼리기 때문에 실패는 더욱 커진다

3장 성공하는 사람은 실패 감정을 다루는 방법이 다르다
실패의 유용성을 활용하라 - 실패에서 창조를 찾는 3M의 실패 문화
명확한 전략적 비전을 가져라 - 트리니트론을 성공시킨 소니의 비전
실패에 대한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을 배려하라
실패를 부정하기만 하는 일본의 병폐
당신은 실패를 지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가

4 실패 지식은 성공을 위한 최고의 자산이다
생생하게 전달하고 자주 환기하라
솔직하게 공개하고 공격적으로 대처하라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기록하라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혀라
실패는 어쨌건 실패로 인식하라
남의 실패도 내 것처럼 인식하라
실패 당사자의 입장에서 평가하라
실패 지식화를 위한 필수 항목 7가지

5장 진정한 프로페셔널은 실패 학습 속에 태어난다
진정한 프로페셔널은 실패 속에서 만들어진다
실패 학습으로 해답 찾기 학습의 폐해를 극복하라
히타치에서의 귀중한 2년
느껴보지 않으면 실패의 소중함을 알 수 없다
가상 실패 체험으로 성공 가능성을 높이자
실패 학습이 전체를 보는 눈을 키워준다

6장 좋은 실패는 창조적 사고를 자극한다
창조하고 싶다면 논리적 사고를 버려라
철저한 '가상 실패 연습'으로 실패를 예방하라
하나의 지식과 아이디어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라
지속성 유지를 위해 착상 노트를 써라
겉 플랜과 속 플랜을 반드시 구별하라
사고의 전체적인 조화에 주목하라

7장 반복되는 치명적 실패, 어떻게 막을 수 있나?
매뉴얼 만능주의와 무리한 이윤 추구를 경계하라
기술 발전 '30 주기'에 특히 유의하라
"설마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부분 최적, 전제 최악'이란 사태를 경계하라
타성에 젖기 쉬운 TQC의 함정에 유의하라
무능한 상사와 반복되는 회의를 조심하라
리더에 따라 실패할 확률은 확 차이가 난다

8장 성공하는 조직은 실패를 지배한다
쓸모 있는 실패 정보만 추려내라
지식과 경험의 장을 만들어라
대차대조표상에 '잠재적 실패'를 숨은 손실로 처리하자
'실패 훈련 제도'를 도입하자
강력한 징벌적 배상 제도와 유연한 사법 거래를 도입하자
실패를 살리는 시스템과 실패 박물관을 만들자

에필로그 - 실패학은 우리의 삶은 따뜻하게 만든다

저자 소개 1

하타무라 요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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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taro Hatamura,はたむら ようたろう,畑村 洋太郞

도쿄대학 명예교수이며 공학원대학 교수다. “실패학의 창시자”이자 “세계적 권위자”로, 실패학, 창조학, 지능화 가공학, 나노·마이크로 가공학이 전문이다.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자력발전소 사고조사·검증위원회 위원장과 소비자 안전조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직관 수학(直觀でわかる數學)』, 『미증유와 비상사태(未曾有と相定外)』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실패를 감추는 사람, 실패를 살리는 사람』, 『나와 조직을 살리는 실패학의 법칙』 등 다수의 책이 번역 출판되었다.
역자 : 정택상
전문번역가로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와 세종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역서로 『실패를 감추는 사람 실패를 살리는 사람』『캐릭터 비즈니스 감성체험을 팔아라』『일본 통산성 리포트』『일본 방위청 백서』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95쪽 | 48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070639

출판사 리뷰

2001년 상반기 일본의 최대 이슈가 된 책
이 책은 작년 말 일본에서 출간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 『실패학의 권유』를 번역한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출간 후 2001년 상반기 동안 일본 사회에서 큰 이슈로 떠올라 일본아마존 등 여러 서점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기업의 단체주문이 쇄도하고 유사도서가 출간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 책이 일본에서 그토록 관심을 모은 것은 지난 10년 간 장기불황의 늪에 빠져 있는 일본의 위기의식과도 무관하지 않다. 거품경제의 붕괴와 함께 많은 기업의 도산 사태가 이어지고, 사회적으로는 큰 사고·재해가 빈발하는 등 일본의 시스템, 관리능력 자체에 대한 반성이 일어났던 것이다. "실패학"은 이런 반성의 결과로 나온 것으로, 일본 사람들 개개인에게 큰 설득력을 가지고 다가선 책이 되었다. IMF 사태 이후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상황도 일본과 크게 틀리지 않다. 사회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거듭되는 위기의 고리들에 어떻게 대처해나갈 것인가에 대해 이 책은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추천평

1. 성공은 99퍼센트의 실패 교훈과 1퍼센트의 영감으로 만들어진다.
2. 실패는 어떻게 해서든 스스로를 감추려는 속성이 있다.
3. 방치해 놓은 실패는 성장한다.
4. 실패의 하인리히 법칙 - 큰 실패는 20건의 작은 실패, 300건의 실수 끝에 일어난다.
5. 실패 정보는 전달을 꺼리며, 전달되는 중에 항상 축소된다.
6. 실패는 비난하고 추궁할수록 더 큰 실패를 낳는다.
7. 실패 정보는 모으는 것보다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8. 실패 가운데는 필요한 실패와 일어나선 안될 실패가 있다.
9. 실패는 숨길수록 병이 되고 드러낼수록 성공이 된다.
10. 좁게 볼 때는 성공인 것이 전체로 보면 실패일 수 있다.

리뷰/한줄평4

리뷰

7.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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