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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준비된 부자로 키워라
1. 우등생보다 부자로 키워라! 자식 교육에 돈을 도둑맞는 부모들 1등 할 확률은 1%도 되지 않는다 동창회의 지각 변동 학교 공부만큼 돈 공부도 중요하다 컴맹보다 더 무서운 돈맹! 소비 괴물이 된 아이들 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그대로 닮는다 부자들이 더 지독하게 돈을 가르친다 유산으로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기러기아빠는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자녀에게 짐이 될 것인가 힘이 될 것인가? 성적보다 재능에 투자하라 먼저 당신이 부자가 되어라! 새로운 노블레스가 다가온다! 2. 돈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아이로 길러라 먼저 부모가 바뀌어야 한다 가정 형편에 대해 솔직히 말해 주자 그래서 돈이란 무엇인가? 똥 누는 일에도 돈이 필요하다 돈 나무 환상 일하지 않으면 먹지 못한다! “더 많은 돈이 필요해!” 부자가 되려면 느리게 부자가 되어라! 부모의 직업에 대한 존경심을 심어주자 모든 직업은 위대하다! 돈은 돌고 돈다 돈의 흐름속으로 들어가라 돈은 돈일 뿐이다 돈으로도 살수 없는 것 가족이 함께 돈을 사랑하라! “우리 집은 부자다!”라고 소리치자 매너짱 엄마의 작은 이야기 3. 지키는 법을 가르치면 영원히 부자가 된다! 돈의 법칙을 가르치자 게임하는 사람의 마인드-준비와 계획 소비의 제1원칙-사는 사람이 조심하라! 판매자에게 이기는 방법을 가르쳐라 신용카드를 조심하라 현명한 구매법을 익히자 늘 현금을 보유하라 용돈 기입장을 쓰게 하자 저축 계획을 세워주자 일찍 시작할수록 먼저 부자가 된다 2부 교양 있는 부자로 키워라 1. 돈만 많다고 다 부자인가? 돈, 양심, 도덕…… 매너짱, 마음짱은 어디에? 돈의 소중함을 모르는 아이들 공부만 잘하면 버릇없어도 괜찮아? 공부 싫어하는 아이에겐 공부시키지 말자! 인품과 매너가 진짜 부자를 만든다 인품과 평판이 성공을 좌우한다 매너로 감동을 주는 사람이 돼라 공주에게는 공주의 매너와 인품이 필요하다 성공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글로벌 매너를 가르쳐라 아이에게 영어의 날개를 달아 주자 책 읽는 아이가 세상을 지배한다 예술을 사랑하는 아이가 인생을 사랑한다 2. 꼭 가르쳐야 할 12가지 인품의 원칙 원칙 1. 정직하라, 진실하라! 원칙 2. 모든 돈에는 소유자가 있다! 원칙 3. 투명하여 당당하라! 원칙 4. 지금 여기에 성실하라! 원칙 5. 욕심과 싸워 이겨라! 원칙 6. 신용을 생명보다 더 소중히 여가라! 원칙 7. 끝까지 노력하라! 원칙 8. 항상 겸손하라! 원칙 9. 말과 행동에 책임지는 사람이 되어라! 원칙 10. 조화로운 리더가 되어라! 원칙 11. 유머로 사랑 받아라! 원칙 12.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라! 돈짱 아빠의 작은 이야기 3. 성공하는 아이가 꼭 갖춰야할 글로벌 매너 1. 인사 매너. 인사로 세상을 밝게 만들자 2. 소개 매너.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하라 3. 시선 매너. 상대에게 집중하라 4. 스피치 매너. 명확한 발음으로 조리 있게 말하라 5. 감사 매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라 6. 자세 매너. 성공한 사람은 왜 키가 커보이는가? 7. 청소와 정리 정돈의 매너. 비워야 채울 수 있다! 8. 옷차림 매너. 멋과 함께 예의를 가르치자! 9. 명품 매너. 부자들의 명품에 대한 원칙 10. 침묵과 질서의 매너. 기다릴 줄 아는 아이로 기르자 11. 테이블 매너. 밥상 교육부터 제대로 하자 12. 자기 관리의 매너. 부자들은 자기 몸에 책임을 진다 13. 호텔 매너. 호텔을 내 집처럼 편하게 즐기는 법 부록 | 노블레스 키드 워크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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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한국에서도 금융감독원이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금융 IQ를 조사했다. 결과는 100점 만점에 중학생은 40.1, 고교생은 45.2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출에 대한 질문, 신용 및 화폐관리에 대한 질문에서 오답률이 가장 높았다고 한다.
우리 나라 학생들이 금육 지식이 이토록 낮은 이유는 1차적으로 부모들이 아이와 돈에 대해 전혀 얘기하지 않는 데에 있다. 돈 문제로 아이를 걱정시키고 싶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아이와 돈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왠지 부적절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2006년 서울의 강남권 35평 아파트에 살고 있는 '무개념'씨 가족을 예로 들어보자. 아파트 융자금이 아직 5천만 원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얼마 전 무리하게 새 차를 뽑았다. 매달 은행 상환금과 자동차 할부금으로 120만원 이 빠져나간다. 이런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실직을 했다. 3개월 후 입사할 곳을 찾아 놓긴 하였지만 3개월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는 깜깜하다. 그는 아이들 몰래 아내와 의논한다. 아내가 신용카드 대출을 받아 3개월을 버티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한다. 새 직장으로 옮기면 월급이 20% 높아질 것이므로 갚는 데는 문제가 없을 거라고 말한다. 무개념 씨는 아내의 말에 좋은 생각이라며 박수를 친다. 곧이어 아이들이 등장한다. 다섯 살 막내가 말한다. "아빠, 맥도날드에 가서 햄버거 사 주세요!" 열 살 첫째가 말한다. "야구 모자가 갖고 싶어요. 사 주세요." 무개념 씨는 아내와 대화를 통해 모든 고민이 해결되었으므로 마음이 가볍다. 그는 아이들을 번쩍거리는 새 차에 태우고 즐겁게 백화점으로 향한다. 만약 신용카드 대출금으로 살아가던 그 3개우러 사이에 아내가 갑자기 빠듯해진 살림에 경각심을 가졌다고 하자. 아이들이 "엄마, 오늘 저녁은 피자 시켜 먹어요!" 하고 졸라대자 아내는 이렇게 말한다. "지금이 어느 땐데 피자 타령이니? 땅을 파면 돈이 그냥 나오는 줄 아니?" 아마도 다섯 살 막내는 어리둥절할 것이다. 돈이 땅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는 걸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정말 어디서 나오는지는 모르기 때문이다. 첫째도 마찬가지다. 대충 아빠 월급으로 돈이 나온다는 걸 알고 있지만, 아빠가 놀고 있는 것과 피자가 무슨 상관인지는 전혀 모르는 것이다. 평소에 돈에 대해서, 가정경제에 대해서 전혀 이야기하지 않다가 궁지에 처해서야 불쑥 뱉어 내는 엄마 아빠의 말을 아이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무개념 씨와 똑같은 상황에 놓인 '재정명' 씨의 집은 어떨까. 회사에서 실직한 그날, 그는 집에 돌아와 아내와 기본적인 상의를 끝낸 후 가족회의를 소집한다. "아빠가 일을 석 달 동안 쉬게 되었거든? 그래서 석 달 동안 아빠가 돈을 벌어 올 수 없게 되었어. 지금 우리 집은 은행에서 빌린 돈하고 자동차 할부금이 있어서 매달 나가야 하는 돈이 120만 원이나 된단다. 그래서 엄마하고 아빠는 의논 끝에 차를 팔기로 했어. 은행에서 빌린 돈도 대출 상환 시기를 조금 늦추기로 했단다. 차가 없는 건 조금 불편하긴 하겠지만 아빠는 전혀 부끄럽지 않아. 그리고 엄마 아빠가 비상시를 위해 저축해 둔 돈이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밥을 굶거나 학교를 못 다니는 일은 없을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렴. 하지만 지금보다 더 줄이고 아껴 써야 한단다. 알겠지?" 이런 이야기를 통해 아빠는 '일을 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없다'는 것과 '돈이 없을 때는 씀씀이를 줄여야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경제법칙을 아이에게 가르치게 된다. 열 살 큰아이 정도라면 돈이 없는 상황에서 자동차 할부금을 내느니 차를 팔아 빚을 청산하는 것이 옳은 판단이라는 걸 배우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자동차의 소유 여부는 가족의 행복이나 품위와는 전혀 상관 없다는 건강한 가치관도 배울 것이다. --pp 72~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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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알고 매너를 아는 새로운 노블레스 세대가 온다!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명문대 졸업장이나 박사학위, 좋은 직업과 연봉,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이 다가오는 세대에도 여전히 성공의 보증수표가 될 수 있을까? 시대가 변하고 있다. 성적이 1등이라고 인생도 1등일 수는 없는 시대다. 명문대 졸업장과 튼튼한 배경이 저절로 부와 명예를 가져다주던 시대는 이제 서서히 끝나가고 있다. 아이를 성공한 부자로 키우고 싶다면 어릴 때부터 부자 마인드를 물려줘야 한다. 그것이 곧 아이의 경쟁력이 되고 아이를 부자로 만드는 바탕이 된다. 부자들이 성공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당신은 무엇을 어떻게 물려줄 것인가? 아이에게 부자 습관을 가르쳐 준비된 부자, 행복한 부자로 키우려면 부모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 부자들의 재산 관리 전문가인 아빠와 스튜어디스 매너 강사 출신 엄마가 아이를 마음까지 행복한 부자로 만드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경제 고수 아빠와 매너 고수 엄마가 제시하는 새로운 육아법 이 책은 부자들의 재산관리 전문가인 아빠와 스튜어디스 매너 강사인 엄마가 직접 집필한 가장 실용적인 육아서이다. 1부에서는 아빠인 박승안 씨가 부자 마인드의 중요성과 함께 아이에게 경제관념을 길러줄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고, 2부에서는 엄마인 이윤종 씨가 인품 좋고 매너 있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박승안?이윤종 부부는 어느날, 아이가 공부를 별로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아이의 재능을 개발해주는 데 초점을 두기로 마음먹는다. 그리고 나아가 아이에게 돈을 다루는 법과 사람들과 어울리는 사회성, 교양을 가르쳐 존경받는 부자로 길러내는 데 초점을 맞추게 되었다. 엄마 아빠가 자녀를 키우면서 직접 경험하고 느꼈던 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은 필수적이고 실용적인 내용들을 더욱 잘 담아내고 있다. 이들은 각각 재테크 관리 전문가, 매너 전문가로 아이에게 돈과 매너를 가르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우리은행 Private Banker로서 박찬호, 박지성을 비롯한 거액 재산가들의 재테크 관리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박승안 씨는 “부자들이 성공한 데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고 말하며, 다가오는 시대의 경쟁력은 학벌이나 그럴 듯한 직업이 아니라 ‘재능’과 ‘돈을 다루는 기술’, 그리고 ‘매너’라고 강조한다. 그는 아이의 공부에만 온갖 노력을 쏟아붓는 우리 사회의 모든 부모들에게, 아이가 잘하는 것, 즉 재능에 투자하고 어릴 때부터 부자 마인드를 가르치라고 역설한다. 엄마인 이윤종 씨는 대한항공 사내 스튜어디스를 대상으로 하는 최고의 매너 강사 출신이다. 수년간 퍼스트 클래스 고객 관리를 전담해온 그녀는 어릴 때부터 사회성과 매너를 길러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그녀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인격과 교양이 없으면 존경받지 못한다”면서 아이를 진정한 노블레스로 키워내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공부보다 재능에 투자하라!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성공을 위해 명문학교, 명문대에 목숨을 건다.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해외로 조기 유학을 보내고, 수학 문제 하나 더 맞으라고 고액과외를 시킨다. 연봉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 송금하면서 외로움에 지쳐가는 기러기 아빠들도 있다. 이들이 생각하는 것은 하나다. 지금은 고생하더라도 어떻게든 명문대에만 보내면 모두가 행복해지리라는 것이다. 그러나 박세리가 명문대를 나왔는가? 그녀의 학벌은 고등학교 졸업이 전부다. 박찬호는? 그 역시 대학을 졸업하지 않고 중퇴했다. 하지만 그들은 각각 자신만의 재능으로 부와 세계적인 명성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두 사람 모두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세계 유수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세련된 화술을 구사한다. 이들은 부자가 되어 그 부를 누리면서 동시에 적절히 분배하여 쓸 줄도 안다. 한편으로는 재테크로 부를 더욱 불리면서, 또 한편으로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의로운 일에 그 돈을 쓴다. 동시에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저자들은 이런 부모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영어 과외, 수학 과외를 시키면서 과연 돈에 대해서는 자녀에게 얼마나 열심히 가르쳤는가? 매달 수백만 원에 이르는 교육비를 충당하기 위해 수입의 얼마를 어떻게 분배하고 투자하는지 아이들에게 얘기한 적이 있는가? 은행저축, 적금, 주식, 채권, 펀드, 보험, 연금, 부동산 투자 등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얘기해준 적이 있는가? 우리 가계의 부채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준 적이 있는가? 이제 부모들은 마인드를 바꾸어야 한다. 아이가 공부에 취미가 없다면, 아이가 잘 하는 것, 즉 아이의 재능에 투자해야 한다. 운동에 재능이 있는 아이에게는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과 투지를, 기술이나 예술에 재능이 있는 아이에게는 배움의 기회와 창의력을, 장사에 재능이 있는 아이에겐 아이디어와 경험을 선물해야 한다. 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투자다. 부자들이 성공한 진짜 이유 - 부자들의 교육 노하우를 배워라 부자들이 성공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진정한 노블레스가 되려면 먼저 돈을 이해하고, 확고한 경제관념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자신의 재능을 돈으로 연결시킬 줄 알아야 하며, 돈을 모으고 불리는 테크닉을 알아야 한다. 치열하게 일하며 돈을 지키되, 돈을 멋지게 누리고 베푸는 기술도 알아야 한다. 이건희가 처음부터 타고난 CEO였을까? 아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선친에게 경영수업을 받았다. 쉽게 말해서 돈 버는 법과 함께 사람을 다루는 교양을 배운 것이다. 그가 억지로 영어를 배웠을까? 아니다. 돈을 벌고 사람을 다루기 위해 필요해서 배웠을 것이다. 다른 부자들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자녀가 아주 어릴 때부터 경제관념을 가르친다. 초특급 매너 교육도 시킨다. 상류층의 고급 문화에 자주 노출되는 만큼, 최고 수준의 교양과 매너가 몸에 배도록 교육 받는다. 수능 고득점이 인생 최대의 목표였던 아이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아이에게 부자교육을 시키기 위해 꼭 부모가 부자여야 할 필요는 없다. 부자들의 교육 노하우를 빌리면 된다. 그들처럼 내 아이에게도 돈이 무엇인지 가르치자. 돈이 어떻게 흘러가며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는지, 은행은 무엇이고 주식과 펀드는 무엇인지, 부동산투자는 어떻게 하는 건지 가르치자. 돈을 통해 세상을 읽는 법을 가르치자. 단지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교양으로서 독서와 영어공부를 권장하자. 품위 있게 말하는 법, 식사하는 법을 가르치자. 때와 장소에 맞게 세련되게 옷 입는 법을 가르치자. 더불어 부를 감당하고 누릴 줄 아는 기품 있는 행동거지에 대해 이야기해주자. 아무리 부자가 된다 해도 매너와 교양을 모르면 손가락질을 받을 수 있다. 당신의 아이는 조리 있게 말을 잘 하는가? 때와 장소에 맞게 세련되게 옷을 입을 줄 아는가? 어른들에게 무례하게 굴지는 않는가? 공공장소에서 예의범절을 잘 지키는가? 테이블 매너는 좋은가? 이런 것들을 잘 가르쳐두지 않으면 아무리 부를 이루어도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지 못한다. 『우리 아이는 노블레스 키드』에는 새 시대의 노블레스 키드를 키우는 노하우를 돈과 매너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자녀를 경쟁력 있는 사람으로 키우는 통쾌한 해법들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