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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가 알고 있었던 모든 것들이 틀렸다
Part 1. 내 사랑을 방해하는 악마의 7가지 유혹 첫 번째 유혹 “사랑은 너를 구속할 뿐이야” 두 번째 유혹 “네가 원하는 사랑을 절대로 포기하지 마” 세 번째 유혹 “어차피 이혼할 텐데 뭐 하러 결혼해?” 네 번째 유혹 “전통적인 이상형과 현대적인 이상형을 모두 갖춘 사람은 분명 있어” 다섯 번째 유혹 “힘든 건 사랑이 아니야” 여섯 번째 유혹 “너는 화려한 사랑을 할 자격이 있어” 일곱 번째 유혹 “절대로 남자 보는 눈을 낮추지 마” part 2. 악마는 나의 데이트에 어떻게 끼어드는가 악마가 만드는 특별한 데이트 각본 익스프레스 데이트: 넌 어떻게 1분 만에 사랑이 아니라고 말하니? 인스턴트 메시징 데이트: 넌 사랑한다면서 문자만 보내니? 이건 데이트가 아니라 면접시험이었다니까 좋아하지 않는 이성과는 섹스를, 맘에 드는 상대에겐 전화번호를 여자들이 남자에게 관계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는 까닭 Part 3. 사랑을 선택하는 악마적 기준, 체크리스트 괜찮은 사람을 놓치는 진짜 이유 선택유보 신드롬 너를 포기할 순 있어도 체크리스트는 포기 못해 말이 안 되는 체크리스트를 가진 사람들의 심리 체크리스트족, 낭만적 사랑에 집착하다 Part 4. <섹스 앤 더 시티>와 <프렌즈>는 가라 왜 섹스할 때 다른 남자를 떠올리는가? 신데렐라보다 더 멋진 사랑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것들 캐리나 레이첼이 되고 싶은 당신에게 너무나 짜릿한 유혹, 너무나 가혹한 낙인 Part 5. 섹스가 어떻게 쿨할 수 있니? 소위 쿨하다고 말하는 섹스에 대하여 포르노와 함께 섹스를 사랑보다 어려운 섹스 쿨한 섹스야 말로 최고의 모순이다 Part 6. 쿨한 세대의 결혼 보고서 결혼의 패러독스에 대처하는 방식 기다리기 게임을 즐긴다 결혼식 당일에도 파기는 가능하다 결혼생활에 결코 두 발을 담지 않는다 첫 번째 결혼은 애피타이저일 뿐이다 권태로울 땐 바람을 피우면 된다 Part 7. 내 사랑을 방해하는 악마와 이별하는 법 지금까지의 나와는 다른 사람이 되어야 했다 “내가 사랑에 빠진 걸까”란 질문을 멈춰라 사랑이 나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 내가 사랑을 선택하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불태워라 내가 변할 때에만 사랑이 찾아온다 오직 두 사람만의 사랑을 찾아라 소울메이트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 착각을 버려라 모든 것을 바치는 게 사랑은 아니라는 사람들에게 초기의 환희가 관계의 절정이라는 착각을 버려라 사랑을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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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하고, 교감하고자 하는 욕구가 그 세대보다 강한 우리, 그러나 그 어느 세대보다 외로움을 토로하는 우리. 이 책은 오직 우리 세대만을 위한 사랑의 바이블이다. 무엇이 우리를 외롭게 만드는지, 우리가 사랑을 못하는 진짜 이유를 밝혀낸다. 우리는 엉뚱한 곳에서 엉뚱한 방법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 그리고 세상엔 우리들의 사랑을 방해는 갖가지 장애물들이 설치되어 있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은 그 방해공작의 공모자였다. 악마가 망쳐놓은 우리들의 사랑과 연애, 결혼이 명쾌하게 풀린다.
뉴욕커라고 할 수 있는 저자가 전하는 쿨한 세대의 전략적인 사랑법이 생생하다. 너무 솔직해서 당황스러운 지은이의 사랑, 섹스, 연애 이야기도 충격적이다. 한 독자는 이야기한다. “지은이는 밤낮으로 나를 미행했음이 틀림없다. 책을 읽는 내내, 뒤에 누가 없는지 살펴야 했다.” 그러나 가장 충격적인 것은 책의 결론이다. 가장 쉬크한 곳, 그러나 사랑은 쉬크할 수도, 쿨할 수도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