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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플렉스 2 준비 코스>
1장 웹 2.0으로 진화하는 웹 1.1 IT 환경의 변화 1.2 웹 2.0의 정의 1.3 요약 2장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의 표준, 플렉스 2.1 플렉스의 탄생 2.2 플렉스의 역사 2.3 웹의 역사를 다시 쓰는 플렉스 2 2.4 요약 3장 플렉스 개발 맛보기 3.1 플렉스 개발 환경 세팅 3.2 Hello Flex! 3.3 요약 <2부 플렉스 2 기초 코스> 4장 플렉스 빌더 2 4.1 플렉스 빌더 2 인터페이스 구성 4.2 플렉스 빌더를 이용한 개발 4.3 플렉스 디버깅 4.4 요약 5장 플렉스 기본기 5.1 플렉스 기본 문법 5.2 플렉스 컴포넌트의 기본 5.3 액션스크립터 기본 5.4 요약 6장 RIA를 위한 플렉스 스타일 6.1 웹 유저빌리티 6.2 플렉스 화면 구성 가이드 6.3 플렉스 화면 구성 작업 6.4 이벤트의 활용 6.5 플렉스 스타일 <3부 플렉스 2 핵심 코스> 7장 플렉스 데이터 연동 7.1 플렉스 데이터 연동 개요 7.2 HTTPService 7.3 WebService 7.4 RemoteObject 7.5 Message Service 7.6 Data Management Service 8장 플렉스 사용자정의 컴포넌트 8.1 사용자 정의 컴포넌트 개요 8.2 MXML 컴포넌트 8.3 액션스크립트 컴포넌트 8.4 SWC 컴포넌트 8.5 컴포넌트 뷰 사용자 정의 <4부 플렉스 응용 코스> 9장 플렉스 실전 프로젝트 팁 9.1 플렉스 개발 환경 구축 팁 9.2 플렉스 프로젝트 팀 구성 9.3 플렉스 프로젝트를 위한 유틸리티 9.4 플렉스 프레임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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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가 세상에 나온 지 아직 2년도 채 안 되었다. 하지만 그 2년을 거치면서 어느덧 플렉스는 이제 2로 버전도 높아졌다. 그러나 웹 2.0의 바람에 힘입어 플렉스 프로젝트들이 서서히 증가함에 따라 플렉스 개발자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개발자들이 국내에서 플렉스를 배울 수 있는 이렇다 할 책이 없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웹 2.0을 위한 사이트를 구축하기 위해 플렉스를 처음 배우려고 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나왔다. 이 책은 플렉스의 기초부터 응용, RIA디자인, 데이터연동 등 플렉스 개발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들을 하나하나 따라하며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필자가 실제 플렉스 프로젝트에서 겪은 팁과 코드를 포함하여 보다 플렉스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참조할 수 있도록 하였다. 플래시 vs 플렉스 일반 사람들이 플렉스하면 쉽게 떠올리는 것은 플래시다. 그래서 플렉스를 처음 듣게 되는 사람들은 플래시와 플렉스가 어떻게 다른지 잘 이해하지 못한다. 보통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플렉스가 그냥 플래시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플래시와 플렉스는 둘 다 그 결과물이 SWF로 된 플래시화면이고 클라이언트의 웹브라우저에 내장된 플래시플레이어에 의해 구동이 된다는 점에서는 비슷하다.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개발과정에 있다. 플래시는 디자이너가 주로 디자인해서 만들어온 반면 플렉스는 개발자들이 태그와 스크립트를 써서 만드는 것이다. 즉 플렉스는 XML 기반의 MXML 태그와 자바스크립트와 유사한 액션스크립트 태그로 되어있다. 따라서 플렉스는 HTML태그와 자바스크립트를 써본 개발자라면 쉽게 배울 수 있다. 현재 플렉스는 2버전까지 나와있다. 왜 플렉스 2를 배워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이 책을 구입하는 여러분이 더 잘 알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몇 말씀 드리자면 '수년 전에 왜 자바를 배워야 하는가'하는 질문과도 같은 상황이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자바는 별로 도입한 기업이 없는 상태였지만 지금은 웬만한 대기업의 시스템은 자바기반으로 구축되어 있다. 그래서 한자를 모르면 고문을 해석할 수 없듯이 자바를 모르면 기업의 시스템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이토록 자바를 전파하게 만든 것은 바로 'Write Once Run Anywhere'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능하게 한 자바가상머신(JVM, Java Virtual Machine)이다. 마찬가지로 어도비에는 'Write Once Publish Anywhere'라는 웹 2.0의 개념에 맞는 플래시플레이어(이는 JVM처럼 플래시 VM이라 봐도 되겠다)가 있다. 플래시플레이어는 유니버설 클라이언트로서 웹브라우저, 폰, 셋탑박스등 다양한 기기에서 작동하도록 되어있다. 이러한 플래시플레이어에서 작동할 수 있는 개발플랫폼이 바로 플렉스며 이는 서버관련 기술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플렉스는 개발관점에서 쉽게 개발하고 유지보수 할 수 있도록 스크립트와 컴포넌트 기반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향후 플래시플레이어에서 플래시뿐 아니라 PDF, HTML 모두를 보여줄 수 있는 버전이 출시예정임을 볼 때 플렉스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플렉스 2는 웹 2.0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척하고 있다. 이미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에서 수년 내에 전세계 웹사이트의 60%가 플렉스 같은 리치 인터넷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이미 국내외의 많은 사이트가 리치 인터넷 기술로서 플렉스를 채택했고 현재 여러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플렉스 2는 단순히 개발자들이 웹UI를 플래시처럼 만들기 위한 스크립트 언어가 아니란 것을 강조하고 싶다. 플렉스 2는 컴포넌트 기반으로 되어있고 무료로 배포되는 플렉스 2 SDK를 이용해 상용화 가능한 컴포넌트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미 플렉스에서 제공하는 컴포넌트의 기능을 개선하거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포넌트들을 전문으로 개발하여 판매하거나 컨설팅하는 업체들이 속속들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다. 플렉스 2를 공부하다 왜 이런 컴포넌트가 없지 하면서 불평만 하고 넘어 가는 사람과 이것을 새로운 컴포넌트로 만들어 내려는 사람의 차이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조금만 시각을 달리하면 새로운 비즈니스의 세계는 얼마든지 열려있다. --- 저자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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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개발자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던 플렉스 입문서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플렉스 개발 IDE인 플렉스 빌더를 중심으로 플렉스 실전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관련 지식들을 단계적으로 설명해줌으로써 플렉스 애플리케이션을 매우 쉽게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플렉스 실전 프로젝트에서는 UI 기획, 컴포넌트 활용, 액션스크립트, 데이터 연동, 프레임워크 등의 지식들이 필요하다. 1부는 플렉스를 배우기 위한 준비코스로서 플렉스가 나오게 된 기술적 배경과 플렉스를 어떻게 개발하는지를 미리 맛보는 과정이다. 2부에서는 플렉스의 개발툴인 플렉스 빌더와 플렉스 문법 등 코딩 기본기를 비롯하여 플렉스의 화면을 구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3부에서는 플렉스의 핵심 코스로서 플렉스 컴포넌트의 사용법과 이들을 컨트롤하기 위한 액션스크립트, 플렉스에서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보여주는 방법 그리고 플렉스 데이터 서비스를 배울 수 있다. 4부에서는 플렉스의 응용 코스로서 플렉스에서 컴포넌트를 확장하거나 플래시의 컴포넌트를 사용하도록 하는 사용자 정의 컴포넌트를 만드는 법과 플렉스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사용법을 살펴보고 다양한 실전 예제들을 통해 플렉스 개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플래시 미디어 서버와 플렉스와 연동해서 더욱 강력하고 인터랙티브한 플렉스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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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CD에는 플렉스 개발 환경 구축을 위한 플렉스 빌더 2와 플렉스 데이터 서비스 2 설치파일과 본문에서 사용된 예제를 장별로 폴더를 만들어 저장해두었다.
- 플렉스빌더 2 설치 파일 (무료 Flex 2 SDK 포함) - 플렉스 데이터 서비스 2 설치 파일 - 플렉스 예제 소스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