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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배우는 살사 댄스
시대의창 200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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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살사란 무엇인가?
01) 살사의 역사
02) 한국 살사의 역사
03) 살사의 여러 스타일
04) 살사와 함께 배우는 춤
05) 살사에 도움이 되는 댄스
02. 살사의 예절
01) 살사의 예절
03. 살사의 의상과 슈즈
01) 어떤 옷을 입을 것인가?
02) 옷을 사러 가자
04. 살사의 타악기
01) 살사의 타악기
05. 살사 음악
01) 살사 음악
02) 코바나 밴드 단장, 정정배
06. 살사의 실제
01) 족형도
02) 기본자세
03) 홀딩(Holding) 법
04) 마주 잡은 손의 모양
05) 기본 살사 스텝
06) 우회전(Right Turn)

07) 좌회전(Left Turn)
08) 크로스 바디 리드(CBL)
09) 인사이드 턴(Inside Turn)
10) 오픈 브레이크(Open Break)
11) 아웃사이드 턴(Outside Turn)
12) 텐션, 리드, 팔로우, 리니어 살사와
로테이셔널 살사
13) 스폿 턴(Spot Turn)
14) 꿈비아 스텝(Cumbia Step)
15) 언더암 턴(Underarm Turn)
16) 코파(Copa)
17) 베이직 스텝의 응용
18) 다이아몬드 스텝(Diamond Step)
19) 섀도(Shadow)
20) 턴(Turn)의 깊은 곳
21) 휘핑(Whipping)
22) 딥(Dip)
23) 스타일링(Styling)
24) 샤인(Shine)

부록
한국의 살사 바
인터뷰
만화 살사왕국

저자 소개

저자 : 변성환
살사댄스아카데미(cafe.daum.net/sdamu) 시삽이다. 2005년 코리아 살사 컴페티션에 가재로 분장하여 공연을 펼치면서 일약 유명세를 탔다. 이후 가재박사로 불리며 2005년 코리아 살사 콩그레스에도 초청되어 공연을 선보였다. MBC포토에세이, KBS 문화지대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면서 춤추는 의사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외과전문의로 서울적십자병원 외과과장, 상주적십자병원 외과과장, 대한적십자사 이라크긴급의료단 단장을 역임했다. 현재 박경원 성형클리닉(bestbreast.co.kr) 자문을 맡고 있으며, 동부제일병원 응급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자 : 주소연
2001년 매직 킴의 사사로 살사를 시작했다. 코리아 살사 콩그레스 등 다수의 공연과 살사 비디오제작에 참여했으며, 2004년 이성강 감독의 영화 ‘살결’에서 댄스장면의 안무를 맡았다. 현재 동아문화센터와 살사댄스아카데미에서 살사 강사로 활동하면서 그녀만의 내공을 축적해가는 중이다.
그림 : 홍학순
정감 있고 유머러스한 화풍과 감상자와의 친밀감을 중시하는 작품활동으로 주목받는 현대미술가다. 수차례 전시회를 열었고, 여러 도시의 거리벽화 작업도 해오고 있다. 2004년 가을 벨기에 정부 지원을 받아 브뤼셀에서 비디오 아티스트와 뮤지션과 합동작업을 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338쪽 | 66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9400492

출판사 리뷰

“살사 교본이요? 글쎄요… 가능할까요?”
살사의 인기가 상종가다. 인터넷엔 살사 동호회가 넘쳐나고, 살사 바는 늘어가는 추세다. 인터넷 지식검색 사이트에선 살사를 배울 곳이 없느냐는 질문들도 줄을 잇는다. 늘어나는 살사 인구. 하지만 마땅한 책이 없다. 춤을 이야기하는 책들 속에 작은 부분으로 살사를 보여줄 뿐이다. 감질 맛 난다. 제대로 된 살사 책은 왜 없는 걸까?

이 책은 그런 고민에서 만들어졌다.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제대로 된 살사 책.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니었다. 아직 없는 책을 처음으로 만든다는 것. 사례도 없고 참고할 만한 것도 없었다. 오직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해야 했다. 오직 제대로 된 살사 책을 만들어보겠다는 열정만 있었다.
저자들이 처음 이 책을 만든다고 했을 때, 모든 사람들이 말렸다. 다양하고 자유로운 살사를 책으로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 보였다. 대부분의 살사 인들이 필요하다고 느꼈지만, 아무도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한 책이었다.

몇몇 춤에 대한 책들이 시중에 나와 있다. 외국의 댄스 관련 서적들을 번역했거나, 큼지막한 사진으로 춤의 일부를 보여주고 있는 책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만들고 싶지는 않았다. 살사의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안에 알뜰하게 담고 싶었다. 살사의 기본은 물론 살사의 역사, 살사 음악, 살사 악기, 살사 예절, 살사의 의상과 슈즈에 이르는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또한 현직 살사 인들의 인터뷰와 한국의 살사 바들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인터뷰는 살사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며, 그들을 통해 살사가 일반인들 가까이 다가가도록 도와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처음 살사를 접하는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꾸며졌다. 600여 컷의 그림으로 살사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살사에선 처음 시도되는 족형도를 통해서 스텝의 변화를 보여주며, 춤을 추는 모양을 통해 남자와 여자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기호와 설명은 시시각각 변해가는 발의 모양과 몸의 모양을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펼쳐놓고 발과 몸의 모양들을 따라가다 보면 살사의 기본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근거 있는 이야기를 쓰라’는 충고를 들었던 저자들은 글 한 줄, 그림 한 컷도 허투루 만들지 않았다. 잘못된 정보도 사실인 듯 전해지고, 그것이 초보자들에게 고스란히 답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시도 된 적이 없었던 새로운 방식의 책이었기에 저자들은 더 열심히 자료들을 모았다.

책은 오직 살사만을 위해 만들어졌다. 처음 살사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생각이 책 곳곳에 담겨있다. 살사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겐 이 책이 꼭 필요하다. 살사의 모든 것이 단 한 권에 담긴 전혀 새로운 살사 교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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