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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아주 특별한 경영수업
예종석 교수의
예종석
리더스북 2006.09.15.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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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 탁상공론이 아닌 살아 있는 경영의 지혜가 되었으면

제1장 CEO의 기본적인 역할과 자질
CEO는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해야 한다

1. CEO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2. 존경받고 있다는 것은 최고의 경쟁력이다
3. 스스로의 그릇을 올바로 아는 것도 능력이다
4. 올바른 평가가 능력 향상의 출발점이다
5. 기업 성장에 따라 리더십도 바뀌어야 한다
6. 잘나가는 때일수록 교만한 마음을 경계하라
7. 훌륭한 생활 태도가 탁월한 CEO를 만든다
8. 잊기 위한 취미생활과 얻기 위한 취미생활
9. 효율적인 회의의 열쇠는 CEO가 쥐고 있다
10. 좋은 매너는 곧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11. 좋은 표정과 말투가 리더십을 완성한다
12. 유머 감각은 효과적인 대화의 윤활유이다
13. 식사 예절에도 글로벌 스탠더드가 있다
14. 뛰어난 CEO에게는 훌륭한 비서가 있다


제2장 기업 전략과 신규 사업의 추진
CEO의 역량이 기업의 역량을 결정한다

15. 모두의 공감과 박수를 받는 비전을 만들어라
16. 경쟁력과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세 가지 요소
17. 선도 기업에게 최선의 방어 전략은 공격이다
18. 경쟁자를 알고 나를 알아야 도전에 성공한다
19. 틈새 전략의 핵심은 최적의 전문화에 있다
20. 기업의 사회공헌과 기업인의 기부는 다르다
21. 윤리경영은 CEO의 도덕성 점검에서 시작하라
22. CEO의 열정과 배려 없이는 혁신도 없다
23. 인터넷사업의 성공도 차별화가 관건이다
24. 신규사업 투자 전에 기본부터 철저히 점검하라
25. 사업계획서의 제1요건은 설득력이다
26. 자금계획은 보수적으로, 실행은 대담하게
27. 동업의 첫번째 성공 조건은 나눔의 자세다


제3장 제품과 마케팅 전략
CEO는 탁월한 마케터가 되어야 한다

28. 기업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제품이다
29. 수명 주기를 잘 관리해야 효자 제품이 된다
30. 히트 제품의 개발은 시작 단계부터 관여하라
31. 기본을 지키는 것이 결국은 성공률을 높인다
32. 기획력이 살아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라
33. 모든 CEO는 동시에 CMO가 되어야 한다
34. 브랜드경영 없이는 초일류 기업도 없다
35. 오래 살아남는 강력한 브랜드를 만드는 법
36. 시장을 잘게 나누면 마케팅의 성공이 보인다
37. 성공할 수 있는 표적시장을 선택하는 방법
38. 포지셔닝은 바로 소비자의 마음에 하는 것
39. 고객만족경영은 사소한 부분부터 챙겨라


제4장 인사관리와 후계자 양성
CEO는 직원과 후계자에게 평가받는다

40. 즐거운 일터 만들기, CEO가 앞장서라
41. 인사의 기본은 공명정대와 적재적소이다
42. 권한이양의 성공은 신뢰의 크기가 좌우한다
43. 진정한 현장경영은 진솔한 대화에서 출발한다
44. 소수 정예 인력을 키우는 네 가지 방법
45. 변화를 기회로 만드는 힘은 교육에 있다
46. 퇴직자를 위한 관리 및 예우 제도를 만들어라
47. 후계자 양성, 어떤 사람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
48. 2세의 경영권 세습을 위해 꼭 따져봐야 할 것들
49. 2세 경영은 공격보다 방어가 최우선이다

저자 소개 1

캘리포니아주립대학 풀러턴 캠퍼스에서 경제학 학사, 인디애나대학에서 경제학 석사와 경영학 석사 및 경영학 박사를 받았다. 현재는 한양대 경영대학 명예교수이다. 비영리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선거마케팅과 관련하여 19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경선 캠프 홍보본부장과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 공동홍보본부장을 맡은 바 있다. 옥조근정훈장을 수훈하였으며 대한민국경영대상 학술공헌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노블레스 오블리주』, 『예종석 교수의 아주 특별한 경영수업』, 『희망경영』, 『모두가 사는 길로 가자』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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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592g | 153*224*30mm
ISBN13
9788901059822

책 속으로

저는 평소 최고경영자는 존경을 받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완벽한 인격을 갖춘 성인군자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최소한 회사 내부에서만큼은 존경받을 수 있는 일면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 일면은 빼어난 인격일 수도 있겠고 출중한 업무 능력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임직원들에게 함께 일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자부심을 갖게 해주는 리더라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 이유는 존경받는 리더만이 자신이 이끄는 조직 내에서 최고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p.22

비전은 최고경영자의 의지도 담아야겠지만, 그보다는 회사 구성원의 공감을 얻고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야 할 것입니다. 최고경영자의 의지 표명도 주요하지만 그 의지의 실현을 위해 협력을 얻어야 하는 측의 이익도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러한 경영 목표를 달성했을 때 소비자에게는 어떤 이윤이 주어지고 직원들에게는 어떤 혜택이 돌아간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밝힌다면 공감과 참여를 쉽게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 p.102

우리 최고경영자들은 너무 엄숙하고 권위적입니다. 최고경영자가 그런 모습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그 직장은 결코 즐거운 일터가 될 수 없습니다. 자신의 기업을 최고의 일터로 만들기 위해서 최고경영자들은 웃는 얼굴로 대화화 배려, 그리고 보상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공자의 말씀이지만,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사장님께서도 직원들이 일을 즐길 수 있는 직장을 만드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p.255

출판사 리뷰

경영은 결국 의사결정의 연속…… 중요한 의사결정의 매 순간마다 현명한 조언 한마디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최고경영자들을 위한 책!

흔히 최고경영자를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에 비유하기도 하고, 전쟁터의 지휘관과 같다고도 하며, 항해하는 큰 배의 선장과 비교하기도 한다. 결국 모든 결정은 혼자서 내리고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점에서 최고경영자는 늘 고독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보통사람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지켜내기 힘든 자리라고도 말한다. 아마도 그들에게 주어진 막중한 역할 때문일 것이다.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하고 장기적인 전략과 계획을 세우는 일, 그리고 새로운 발전을 위해 신규사업을 구상하거나 회사의 색깔과 분위기를 만드는 일, 나아가 인재를 키우고 비전을 제시하는 일도 최고경영자의 책임이다.
이렇게 크고 막중한 책임을 수행하는 최고경영자에게 있어서 가장 크게 요구되는 역량은 바로 현명한 의사결정 능력이다. 경영이란 결국 의사결정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최고경영자는 올바른 의사결정으로 조직을 큰 성공으로 이끌 수도 있지만,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조직을 실패의 늪에 빠트릴 수도 있다. 기업의 성패를 가름하는 중요한 의사결정을 앞두고 있는 최고경영자는 피를 말리는 장고를 거듭할 수밖에 없고, 이러한 때에 가장 절실한 것은 아마도 정확한 판단을 도와줄 수 있는 지혜로운 조언 한마디일 것이다.
예종석 교수가 2005년 8월부터 매주 <프레시안>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이 책은 기업의 비전 수립과 혁신, 신규사업의 추진과 제품 개발, 브랜드경영과 고객서비스, 그리고 비즈니스 매너에 이르기까지, 최고경영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에 대해 조목조목 짚어줌으로써, 현명한 의사결정을 원하는 최고경영자들에게 훌륭한 조언자 역할을 해주고 있다. 이 책이 ‘아주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경영의 지식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들의 의미와 중요성을 날카로우면서도 깊이 있게 통찰함으로써 다른 책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웅숭깊은 지혜와 혜안을 전달해준다는 데에 있다.


옛 어른들이 들려주는 가르침처럼 간결하면서도 깊은 울림이 느껴지는 글들……
매너리즘과 자만에 빠지기 쉬운 리더들을 일깨우는 좋은 자극제가 되는 책!


이 책은 최고경영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 소양과 자질, 그리고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능력들에 대해 강의 형식의 글을 빌어 자상히 설명해주고 있다. 기업과 경영자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하나 간과하기 쉬운 요점들을 예리하게 지적, 연재되는 동안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특히 옛 어른들이 들려주는 가르침의 말씀처럼 간결하지만 깊은 울림과 힘이 느껴지는 글들이란 평을 얻었다.
경영학 교수이면서도 실제 경영 현장에 대한 이해와 통찰이 깊은 것으로 알려진 지은이는 기본적인 소양과 자질을 갖추지 못한 최고경영자는 차라리 지금 당장 회사를 떠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할 정도로 최고경영자의 조건에 대해 엄격하다.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조직을 이끌고 있는 경영자들의 역량이 곧 사회와 국가의 역량으로 직결된다고 믿는 지은이는, 특히 최고경영자라면 늘 겸손하고 공부하는 자세와 더불어 최상의 업무 수행 능력을 쌓는 데에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무엇보다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구성원들의 존경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그래야만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서는 늘 교만해지고 나태해지는 것을 경계할 것을 주문하고, 스스로의 자질과 역량을 엄격하게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라고 충고한다.
구르지 않는 돌에는 이끼가 끼게 마련이고, 따라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원한다면 끊임없이 스스로를 자극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자칫 매너리즘과 자만에 빠질 수 있는 리더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신사업 기획과 제품 개발, 브랜드경영과 고객만족경영, 그리고 비즈니스 매너까지,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모든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 경쟁력 49가지!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최고경영자의 기본적인 역할과 자질에 대해 다루고 있다. 존경받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공평무사의 태도와 인간적인 매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늘 겸손하고 공부하는 자세를 잃지 않음으로써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점, 비즈니스를 위한 대인관계에 있어서 화술, 매너, 표정 등도 매우 중요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점 등을 이야기한다. 제2장은 기업 전략과 신규 사업의 추진에 관한 내용이다. 조직 구성원과 고객을 모두 만족시키는 기업의 비전은 어떻게 수립되어야 하는지, 경쟁력과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기업 혁신과 윤리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은 어떻게 추진해야 하는지, 그리고 신규사업 기획 및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노하우들 가운데 최고경영자가 반드시 알아야두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등에 관해 최종적인 의사결정에 필요한 기준과 근거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제3장은 신제품 및 효자 상품의 개발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내용이다. 경영 실무에서 떠나 있는 최고경영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그러나 주요 의사결정에 반드시 필요한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다. 제4장은 인사관리와 후계자 양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인사의 기본은 공명정대와 적재적소라는 점을 강조하고 소유 정예 인력을 키우는 방법과 즐거운 일터를 만드는 방법, 그리고 2세에게 경영권을 이양할 때 주의해야 할 점과 2세 경영자를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추천평

이 책은 제목이 말해주듯 정말 ‘특별한’ 경영의 교과서라 할 만하다. 이 책이 특별한 것은 경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준다는 점에 있다. 경영에 대한 온갖 지식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들의 의미와 중요성을 깊이 있게 통찰함으로써 어느새 잊고 있었던 ‘초심’으로 되돌아가게 해준다. 최고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더욱 겸손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한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모든 직급의 리더들에게 금과옥조가 될 만한 책이다.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주) 회장)
리더의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공평무사와 인간적 매력을 이야기하는 지은이에게 깊은 공감을 표하고 싶다. 이 책은 조직을 이끌면서 매순간 부딪히는 의사결정의 순간에 적절한 조언 한마디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모든 리더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각각의 글들은 그리 길지 않지만, 그 안에 숨겨진 웅숭깊은 지혜와 혜안을 발견하는 것이 그리 어렵진 않을 것이다. 구르지 않는 돌에는 이끼가 끼게 마련이다. 리더는 늘 안팎으로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
김호연 ((주)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예종석 교수는 경영학자이면서도 기업 경영의 현장에 대한 이해가 풍부하며, 경영의 본질과 원칙에 대한 통찰력 역시 남다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인지 문장 하나하나가 자상하면서도 엄격한 스승의 가르침처럼 가슴 깊이 와닿으며,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마음을 채워주는 소중한 양식으로 읽힌다. 신사업 추진시 거쳐야 할 고도의 전략적인 주제에서부터 사소해 보이지만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비즈니스 매너와 같은 문제에 이르기까지, 여기에 덧붙여 경영권 승계나 사회공헌 활동과 같은 최신의 경영 이슈들까지 다루고 있는 이 책은 기업 경영자들의 현명한 의사결정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일독을 권한다.
유병택 ((주)두산 대표이사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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