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모모대학으로 초대합니다
나를 어떻게 소개해야 할까? 깊은 구렁으로 뛰어들다. 환영주간 : 다른 문화에서의 생활 제2장 기숙사 생활 우리 즐겁게 지내고 있는 거야? ‘절대적으로 꼭 출석해야 하는’ 첫 번째 기숙사 모임 개학이 되다. 제3장 공동체와 다양성 우리 대학에서 공동체가 어떻게 작동하는가? 미국적 방식 : 공동체 안의 개인주의 우리 대학의 진정한 공동체 : 자기중심적인 네트워크 우리 대학에서의 다양성은? 누가 누구와 함께 먹는가? : 학생들의 식사에 관한 연구 제4장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친 우리 ‘미국’ 학생을 사귀는 일 관계와 우정 강의실에서의 생활 미국 학생이 세계를 보는 눈 제5장 학문적으로 말하자면... 강의실에서의 관행 기숙사에서의 대화 대학에서 정말로 무엇을 배우는가? 완벽한 강의 제6장 대학관리의 기술 시간 관리부터 대학 생활 관리까지 학기의 계획 : 완벽한 일정 교수들 다루기 공부의 양을 제한하기 : 필요한 것만 하기 얼마나 자주 강의에 나옵니까? 신입생 때에서 4학년 때까지 : 성공적인 학생의 프로필 제7장 신입생 시절의 교훈 학생들과 교수들 : 서로 다른 문화 사이의 대화 재진입 : 교수로 돌아온 학생 회상 : 학생이 된 교수 학생 문화와 전이적 상태 학생 문화, 주립대학, 그리고 미국의 문화 마지막 회상 |
|
2006년 8월 23일자 뉴욕타임스는 대학생으로 1년을 보낸 스몰 교수가 그의 특이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책은 지난해 하드커버로 출간된 후 5쇄를 찍었고, 이달 초 페이퍼북으로 나온 지 일주일 만에 1만5천부가 팔려나갈 정도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고 격찬했다.
이 책은 다시 학생이 되어 본 스몰 교수가 직접 깨달은 바를 연구 분석하고, 일반 학생들과의 똑같은 일상의 학생 생활을 통해서 얻는 관찰과 집중 인터뷰 기법을 활용해 출간한 신입생이 된 교수의 생생한 캠퍼스 스케치이다. ‘요즘 대학생들은 현실적인 고민으로 가득하며, 낭만적인 대학생활은 이제 기대할 수 없다’며 저자는 미국 대학생의 현실적 진정한 모습은 무엇인가를 이 책을 통해 표출하고 있다. 최근 저자가 재직하는 노던아리조나대학은 이 책에서 지적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커리큘럼과 기숙사 운영방식을 개선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대학들의 또다른 개혁 청사진이 될 것임을 예고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