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드룬의 비밀 8
황금말벌 반양장
문학수첩 2001.07.31.
가격
5,000
10 4,500
YES포인트?
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드룬의 달
2. 원혼의 비밀
3. 포르텐시아의 숲
4. 과거로 가는 문
5. 플러드의 깜짝 손님들
6. 말벌의 침
7. 밀폐된 방
8. 스파의 사악하고도 악랄한 계획
9. 불과 얼음
10. 하프와 말벌

저자 소개 1

토니 애버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린이를 위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십여 권 이상 저술한 인기 동화작가이다. 『무서운 아이들』『신비한 나라』시리즈 등을 크게 히트시킨 바 있다. 어린시절부터 특히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들에 매료되었으며, 『드룬의 비밀』의 주인공 에릭과 줄리, 닐과 마찬가지로 현실과 전혀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마법의 문들을 꿈꾸어 왔다고 한다. 착한 마법사 긴수염 갈렌만큼 늙지는 않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동화작가가 된 그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머릿속에 떠오를 때마다 바로 이것이야말로 그러한 문들 중 하나가 열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미국 오하이오에서 태어나, 지금은 코네티
어린이를 위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십여 권 이상 저술한 인기 동화작가이다. 『무서운 아이들』『신비한 나라』시리즈 등을 크게 히트시킨 바 있다. 어린시절부터 특히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들에 매료되었으며, 『드룬의 비밀』의 주인공 에릭과 줄리, 닐과 마찬가지로 현실과 전혀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마법의 문들을 꿈꾸어 왔다고 한다.
착한 마법사 긴수염 갈렌만큼 늙지는 않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동화작가가 된 그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머릿속에 떠오를 때마다 바로 이것이야말로 그러한 문들 중 하나가 열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미국 오하이오에서 태어나, 지금은 코네티컷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토끼 같은 두 딸과 함께 동화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역자 : 성귀수
1961년 서울 출생으로 시인이며, 영어와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서로『이교도 회사』『일만일천 번의 채찍질』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7월 31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8쪽 | 248g | 148*210*20mm
ISBN13
9788983920973

책 속으로

작은 나뭇가지 하나가 부러지는 소리가 갑자기 뒤에서 들려왔다.

"쉿! 닌들이다!"

닐이 기겁을 하고 냉큼 나무 뒤로 몸을 피하자, 줄리와 키아 그리고 에릭도 따라서 몸을 숨겼다. 그렇게 모두 꼼짝 않고 덤불가지들 속에서 숨을 죽인 채, 닌들의 모습의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정작 모습은 드러낸 건 닌들이 아니라, 크르르르릉, 털북숭이 필카 한 마리가 언덕을 넘어 막 이쪽으로 다가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위에는 떡 벌어진 체곅에 뿔 달린 투구를 쓴 남자와 자줏빛 쿠션처럼 생긴 친구 하나가 걸터앉아 있는 게 아닌가! 뿐만 아니라 그 뒤로는 녹색 왕관을 앙증맞게 눌러쓴 땅딸한 체격의 두더지 임금이 여우 같은 귀를 쫑긋거리며 뒤뚱뒤뚱 걸어오는 것이었다.

--- p.54

'자! 나의 병사들이여! 이제부터 조롱안에 황금말벌의 새끼들을 담는 거다! 그래서 드룬의 모든 나라들에게 그것들을 선물로 보내느 것이야!!'
일제히 경례를 붙인 뒤, 닌들은 요새 안으로 생진을 했다. '사실이었군...' 키아가 수군 거렸다.

'스파는 그 새끼 말벌들을 왕들과 함께 각자의 나라로 돌려보내려는 거야, 그러면 드룬의 모든 착한 영혼들마저 죄다 자신의 손아귀에 들어올 거라는 계산이지.' 한편 주위를 유심히 살피던 힝클 씨도 이렇게 중얼거렸다.
'글쎄.. 난 드룬에 대해 별로 아는 건 없지만, 이건 좀 좋지않아 보이는구먼...' '좋지 않아 보이는 게 아니라 실제로 좋지 않아요. 힝클 선생님! 아주 좋지가 않다구요!!'

듣고 있던 맥스가 짹짹거리며 대꾸했다.

에릭은 과연 스파의 계략을 저지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 하지만 반드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얼마나 큰 일이 일어날지 잘 알고 있었다.

--- p.86-87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