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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의 책
고진석 저
갤리온 200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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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 이 책은 무슨 책이죠? _ 여는글

Why

1. 나는 왜 태어났을까?
2. 왜 나는 이렇게 소심하고 겁이 많을까?
3. 왜 나는 화를 잘 참지 못할까?
4. 나는 왜 이렇게 외로운 걸까?
5. 왜 내 맘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지?
6.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7. 왜 이렇게 인생은 뻔한 걸까?
8. 열심히 살았는데도 왜 이렇게 비참해졌을까?
9. 왜 사람들은 나를 ‘봉’으로 알까?
10. 사람들은 왜 나를 싫어할까?
11. 왜 남편은 아내의 말을 무시하지?
12. 왜 나는 동성을 사랑할까?
13. 왜 내 눈에는 귀신이 보이는 걸까?

How

14. 어떻게 해야 살을 뺄 수 있을까?
15. 어떻게 공부해야 성적이 오를까?
16. 어떻게 처세해야 할까?
17. 어떻게 해야 인정받을 수 있을까?
18. 어떻게 하면 부모와 사이가 좋아질까?
19. 남자친구가 모텔에 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
20. 양다리를 걸치는 애인, 어떻게 할까?
21. 애인이 뚱뚱하가도 구박하는데 어떻게 할까?
22. 거짓말을 하는 애인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23. 허영심 많은 애인, 어떻게 할까?
24. 바람 피는 내 배우자 어떻게 할까?
25. 무능력한 남편을 어떻게 해야 되나?
26. 말 안 듣는 아이를 어떻게 다뤄야 할까?
27. 이혼으로 생긴 내 아이의 우울증은 어떻게 해야 나을까?
28. 아이 때문에 이혼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할까?
29. 빚, 어떻게 해야 갚을 수 있을까?
30. 빌려준 돈, 어떻게 받아낼까?
31. 거절을 못하는 성격인데, 어떻게 잘 거절할까?
32. 약한 몸을 어떻게 건강하게 만들 수 있을까?
33. 살 날이 얼마 안 남았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34. 불치병에 걸렸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35. 누군가에 잘못을 했는데 어떻게 용서를 구할까?
36. 어떻게 해야 왕따를 면할 수 있을까?
37. 유부남녀를 사랑하는데 어떻게 할까?
38. 성적으로 접근하는 남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39. 상사의 유혹은 어떻게 대처하지?
40. 애인이 헤어지면 자살하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지?
41. 남편이 위자료와 양육비를 잘 안 주는데 어떻게 받아내지?
42. 우리나라에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
43.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변화할까?
44. 세상과 연을 끊고 싶다. 출가할까?
45. 어떻게 세상을 구할까?
46.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What

47. 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48. 나와 적성이 맞는 일은 무엇일까?
49. 주식 투자로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50.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51. 부부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52. 시부모님과 분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53. 평생 구조조정을 걱정하지 않을 방법은 무엇일까?
54. 조직 내에서 줄을 서야 할 때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
55. 미래에 성공 가능성이 높은 사업 아이템은 무엇일까?
56. 세상을 움직이는 법칙은 무엇일까?

When

57. 언제쯤 돈을 벌까?
58. 애인은 언제 생길까?
59. 사랑 고백을 언제 하면 좋을까?
60. 언제 큰 차를 살 수 있을까?
61. 아이는 언제 생길까?
62. 너무 싫은 사람, 언제까지 참아야 말까?
63. 직장을 언제 그만 두어야 하나?
64. 회사가 언제 망할까?
65. 외도를 하고 있어 불안한데, 언제 그만두어야 할까?
66. 떠나고 싶다. 언제 떠날 수 있을까?

Will

67. 과연 나는 꿈을 이룰까?
68. 과연 나의 인생은 성공할까?
69. 과연 재미있는 인생은 없나?
70. 과연 나에게도 돈복이 있나?
71. 과연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나을까?
72. 과연 이 사람과는 천생연분일까?
73. 과연 나는 결혼할 수 있을까?
74. 수십 년을 피워 온 담배, 과연 나는 담배를 끊을 수 있을까?
75. 과연 내가 술을 끊고 살 수 있을까?
76. 과연 도박중독에는 정말 약도 없을까?
77. 과연 군대 안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78. 과연 성형수술을 해도 될까?
79. 과연 이름을 바꿔야 할까요?
80. 과연 스타가 될 수 있을까?
81. 과연 공부를 계속 해도 될까?
82. 과연 한국을 떠나도 될까요?
83. 과연 사업을 해도 될까?
84. 과연 이번에 투자할 사업이 성공 가능성이 있을까?
85. 과연 종교가 다른데 같이 살 수 있을까?
86. 과연 연상연하와의 궁합이 잘 맞을까?
87. 과연 우리 아이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을까?
88. 사고치는 남편, 과연 바꿀 수 있을까?
89. 과연 이혼해도 될까?
90. 이혼하고 나면 과연 더 잘살까?
91. 과연 재혼해도 될까, 아니면 혼자 사는 것이 나을까?
92. 과연 불의를 보고도 참아야 하나?
93. 과연 세상과 타협해야 할까?
94. 과연 유산을 상속 받을 수 있을까?
95. 과연 고시에 합격할까?
96. 과연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될 수 있을까?
97. 과연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될 수 있을까?
98. 과연 약점을 빌미로 한 협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99. 경제사범이 됐는데, 과연 감옥에 가야 하나?
100. 과연 당신은 누구인가?

101. 그래서 당신은 잘 살고 있는가? _닫는글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31쪽 | 50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60392

책 속으로

“나는 왜 태어났을까?”
당신의 탄생은 부모의 실수입니다. 그것도 이 우주와 지구상에서 가장 큰 실수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당신은 잘못 태어난 것입니다. 잘 태어났다면 이런 질문은 할 필요도 없겠죠.....그러니 왜 태어났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너무 간단합니다. 당신은 경쟁하기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태어난 것은 필연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경쟁을 수반합니다. 답은 하나입니다. ‘나는 왜 태어났나?’라는 자조를 하게 만든 구체적인 원인들을 찾아 해결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이런 질문을 한 이유는 탄생의 철학적 의미를 찾으려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기 인생을 자학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인생의 문제에 구체적으로 도전하여 싸워야 해방될 수 있습니다.

--- p.

출판사 리뷰

누구나 살면서 한번씩 품었고,
누군가 답해주길 바랐던 절실한 물음들에 대한 명쾌한 대답들


‘언제쯤 성공할 수 있을까’, ‘빌려준 돈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람난 애인은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고민 끝에 점술가를 찾아가 본 경험들이 한번쯤 있을 것이다. 최소한 신문이나 인터넷의 ‘오늘의 운세’를 체크하면서 언젠가 올지 모를 대박인생을 기다리는 것, 이것이 우리 모두의 일상일지 모른다.
팍팍한 세상 앞에 선 사람들이 쏟아내는 질문과 하소연. 이 책은 이렇게 인생과 미래에 대해 답을 구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10년 간 3만 여명의 고민을 상담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생 카운슬러’가 된 저자가 10년의 내공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한 것이다.
‘나는 왜 태어났을까’라는 존재론적인 질문부터 ‘언제 결혼할 수 있을까’라는 현실적인 고민까지, 이상과 현실을 넘나든다. 특히, 그의 대답은 상식을 뛰어 넘는 명쾌한 답과 주저하지 않는 단호함, 그리고 세상의 고민에서 해방되어 인생을 즐기기 시작한 사람에게서 나올 수 있는 여유와 유머가 함께 한다. 이 책에 담긴 왜? 어떻게? 무엇을? 언제? 과연? 이 다섯 가지 유형의 100가지 질문이 인생사의 모든 고민은 아닐지언정, 누구나 한 번은 품어봤을 지당한 질문들임에 틀림없다.
뻔한 세상살이의 녹녹찮음이 명주실처럼 뽑아낸 100가지의 지당한 질문들, 그러나 이에 대한 답변만큼은 결코 뻔하지 않다. 읽고나면 가슴이 뚫리는 것처럼 시원한 느낌, 까칠한 수세미로 내 안의 때를 밀어버린 듯 개운한 느낌마저 받게 될 것이다.

CEO부터 거지까지 3만 여명이 궁금해 한 100문 100답

10대 초반부터 60대까지 그를 찾아 온 사람들은 정당 대표부터 CEO, 거지까지. 그야말로 천차만별이었다. 그들의 고민도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될 것인가, 병은 나을 것인가 하는 인생 중대사부터, 남자친구가 모텔에 가자고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냐는 개인적이고 난감한 질문까지 가지각색의 얼굴을 가졌다.
방대한 질문만큼 대답의 스케일은 상식을 뛰어넘는다. 왜 태어났는지를 묻는 사람에겐 ‘그런 질문이나 하는 당신이 한심하다’라고 아프게 찌르고, 왜 내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가 묻는 질문에는 ‘당신 맘 대로 되는 것을 하면 된다’고 한다. 세상과 연을 끊고 싶어, 출가를 물어보는 이에게는 ‘절간은 인생 실패자가 오는 곳이 아니다’라며 그 생각을 거두기를 종용한다. 이혼해도 되는지 묻는 사람에겐 위자료를 받는 것에 집중하라며, 그 상처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까지 꼼꼼하게 챙겨 알려준다. 사는 것이 힘들면 언제든 이 책을 펼쳐라!


어느 괴짜 ‘인생 카운슬러’의 세상만사 고민 퇴치록

서울대학교에서 전산학을 전공한 공학도로서 동대학원에서 경영을 전공했고 웹 사이트 <아이러브스쿨>의 기술 담당 이사, <애드온게임>의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사람. 동시에, 지난 10년 동안 3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고민을 상담해 온 ‘인생 카운슬러’.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가진 거라곤 분노밖에 없어, 싸움질로 시간을 보내던 시니컬한 10대에 <주역>을 접했다. 이후 독학으로 사서삼경, 춘추 등의 동양 고전과 프로이드, 융 등의 심리학, 동서양 철학서를 섭렵했으며, 서울대 상담심리 교육 과정, 서울대 동양사상 연구회 과정, 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 전문가 과정 등을 이수했다. 이 외에도 소림사 기공연구회 명예 회원이자, LG그룹 신입사원 면접 프로젝터, 중소기업연수원 강사 등 심상치 않은 이력의 소유자이다.
그러나 이러한 이력들은 사회적인 타이틀일 뿐, 그의 실체를 만나려면 인터넷 카페 <성공의 연금술사>에 들어가 보는 것이 빠르다. 이곳에 올라있는 저자의 글들은 시공을 뛰어넘는 방대한 지식과, 스스로 습득한 철학적인 견해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그의 면면을 짐작하게 만든다.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 고민부터 삶과 죽음에 이르는 동서고금의 인생사까지 촌철살인의 문장 속에 명쾌하게 녹아있다. 오히려 사람들은 스스로의 모습과 꿈을 발견할 수 있도록 보다 실질적이고 긍정적인 대화로 사람들의 마음을 파고드는 ‘이야기꾼’에 가깝다고 그를 말한다. 그동안 그가 오프라인과 온라인 상에서 만나고 대화하며 풀어냈던, 사람들의 인생에 대한 고민과 절박한 물음들을 그의 답변과 함께 묶어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리뷰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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