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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먼나라 이웃나라 유럽편 세트
전 6권
이원복 저
김영사 200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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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권. 네덜란드
2권. 프랑스
3권. 도이칠란트
4권. 영국
5권. 스위스
6권. 이탈리아

저자 소개 1

Lee won-bok,李元馥, Won-bok RHIE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 경기고 재학 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 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른다. 10년의 독일 생활에서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힌 그는 프리랜서로 서독 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의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1984년 귀국 이후 그는 대학 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 경기고 재학 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 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른다. 10년의 독일 생활에서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힌 그는 프리랜서로 서독 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의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1984년 귀국 이후 그는 대학 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지침 없이 해왔다. 이원복 교수는 작은 체구의 동양인으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유럽인들도 인정하는 만화를 그려냈고, 천대받던 만화 시장을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 만화라는 장르로 개척해내었다. 글로벌 시대 문화 통역자로서 그의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46년 충남 대전에서 출생, 1966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했다.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의 디자인학부에 유학, 졸업시 디플롬 디자이너(Dipl. Designer) 학위 취득과 함께 총장상을 수상하였으며,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독일 뮌스터 시와 코스펠트 시 초청으로 개인전을 열었고, 1993년 우리나라 만화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제9회 눈솔상을 수상했다. 한국만화·애니메이션 학회 회장(1998~2000),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 대학 객원 교수(1999년~2001), 현재는 덕성여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2009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전에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서는 처음으로 심사위원에 선정되는 명예를 안았다.

대표 작품으로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세계사 산책』『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가로세로 세계사』『왕초보 주식교실』『부자국민 일등경제』『만화로 떠나는 21세기 미래여행』『나란나란 세계사 도란도란 한국사』『신의 나라 인간 나라』, 우리나라 편 프랑스 판인 『Pays lointains, Pays voisins: la Core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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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903734

책 속으로

내가 추구하는 목표는 이 지구에는 머리 속의 단어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다른 나라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것입니다. 이웃나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뿌리부터 추적하여 밝힘으로써 스스로 우리와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야기를 할 뿐 비평을 하지는 않습니다. 읽는 사람이 스스로 느끼고 판단할 수 있도록 생생하고 폭넓은 자료를 제공할 뿐입니다. 이 책을 읽는 젊은 세대가 세계는 진정 넓고, 그 곳에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 바랍니다. 우리가 숨쉬며 살아야 할 무대는 이 나라뿐만이 아니라 이 세계 전부라는 데에 눈을 뜬다면 내가 기울인 노력에 비하여 보람은 넘치고도 남을 것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리뷰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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