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새 먼나라 이웃나라 1 : 네덜란드
2. 새 먼나라 이웃나라 2 : 프랑스 3. 새 먼나라 이웃나라 3 : 도이칠란트 4. 새 먼나라 이웃나라 4 : 영국 5. 새 먼나라 이웃나라 5 : 스위스 6. 새 먼나라 이웃나라 6 : 이탈리아 7. 새 먼나라 이웃나라 7 : 일본 1 8. 새 먼나라 이웃나라 8 : 일본 2 |
Lee won-bok,李元馥, Won-bok RHIE
이원복의 다른 상품
|
한니발이 이끄는 카르타고 군대가 '사군툼'성을 단숨에 함락해 버리자 로마-카르타고 사이의 평화 조약은 한낱 휴지 조각이 되어 버리고 두 나라는 다시금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었다. 로마는 군대를 사군툼에 보내 성을 포위하고 몇달동안 공격에 공격을 거듭하였으나 한니발의 정예군대는 까딱도 않고 버티어 내니 오히려 초조한것은 로마였어.
--- p.82 |
|
일본이 일본이라는 지역성을 벗어나 일본인만을 위한 '와'가 아닌 세계를 위한 '와' 좁게보아서 아시아를 위한 '와'를 진심으로 추구하게 될때일본은 비로소 이웃나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고 이웃나라들과 손 잡고 함께나아갈때 아시아 발전은 물론 일본의 발전도 기약할 수 있는게 아닌가...
--- p.248 |
|
도이칠란드의 통일을 지켜보면서 느끼는 것은 무엇인지? 뜨거운 동포애, 타오르는 통일애의 열정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그것은 통일의 전제 조건일 뿐이다. 통일이란 철저한 현실 문제이다. 서두르거나 감정에 휘말려 섣불리 접근할 문제가 아니다. 한반도는 도이칠란드와 다르다. 엉킨 실타래 풀듯, 조심 조심 한올 한올 차근차근 현실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p.266(제 3권 도이칠란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