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하랄트 뮐러(Harald Muller)
1934년 동프로이센 메멜에서 태어나 중등 교육과정을 수료한 후 낭송인, 광부, 부두 노동자, 호텔 보이, 박람회 대표, 통역가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쳤다. 그 후 뮌헨 배우학교를 다닌 뮐러는 1962년 이후 자유저술가, 극작가, 방송작가, 드라마 작가, 시나리오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윤시향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쾰른 대학 수학 및 베를린 대학 초빙교수로 연구했으며, 한국 브레이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원광대학교 유럽지역어 문학부 교수, 한국 여성연극인 협의회 공동대표로 있다. 『15인의 거장들』『브레이트의 연극세계』『독일문학의 장면들』외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햄릿머신』『당나귀 그림자에 대한 재판』『어두운 밤 나는 적막한 집을 나섰다』등의 역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