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지은이 노트
추천의 말 머리말 제1장. 리더의 재발견 과거의 리더십 스타일은 무엇이 문제인가? / 리더와 관리자의 차이는 무엇인가? / 어떻게 해야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제2장. 리더의 자질 계발 리더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리더는 언제, 어디에서 방향을 잃을까? / 경영자의 세 가지 자질은 무엇일까? / 리더의 모순되는 자질은 무엇일까? 제3장. 리더가 갖추어야 할 조건 리더가 갖추어야 할 조건은 무엇인가? / 유능한 리더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제4장. 비전 부여잡기 ‘비전 있음’의 의미는 무엇일까? / 리더는 비전을 어떻게 전달할까? / 리더의 비전은 회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제5장. 신뢰하는 조직 만들기 리더는 어떻게 해야 직원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 / 남의 말을 잘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제6장. 권한 위양하기 진정한 리더는 권한을 어떻게 위양할까? / 부하 직원에게 어떻게 권한을 위양할까? / 팀워크로만 기능하는 회사를 만들려면? 제7장. 변화를 이끄는 것 훌륭한 조직에는 무엇이 숨겨져 있나? / 기업은 어떤 패러다임으로 경영하는가? 제8장. 위기상황에서 탈출하기 회사는 위기를 어떻게 다루고 변화를 촉진하는가? / 위기를 관리하는 유능한 리더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제9장. 실패는 최고의 학습 경험 리더는 언제 진정으로 실수하면서 배울까? / 실수를 다루기 위해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제10장. 새로운 업무 패러다임 구축하기 변하는 환경은 리더십 발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조직의 꼭대기에 앉힐 리더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제11장. 진정한 리더 만들기 리더는 어떻게 다른 리더를 키울까? / 리더를 어떻게 키우라고 얘기할까? 제12장. 훌륭한 리더 선택하기 훌륭한 리더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 리더십에 관해 덧붙이고 싶은 것은? 부록 - 당신을 극적으로 변화시킬 21일 계획 옮긴이의 말 |
Warren Bennis
워렌 베니스의 다른 상품
양영철의 다른 상품
|
과거의 리더십 스타일 무엇이 문제인가?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는 예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혼란스러운 상태에 있다. 이런 시기에 저명한 리더십 전문가가 모든 경영자들이 당면한 문제인 리더의 역할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워렌 베니스와 로버트 타운센드는 오늘날 가장 성공적인 리더의 유형을 고찰하여, 뛰어난 리더십에서 반드시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지 대담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오늘날 기업을 비롯한 대부분의 조직은 새로운 리더와 리더십에 대해 갈망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리더십을 절대 권력, 군대식 명령과 통제, 일인 통치와 혼동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들은 21세기 새로운 경영 환경에 적합한 리더는 부하 직원의 신뢰와 충성, 열정과 활력, 두뇌와 아이디어를 잘 이끌어내는 사람이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그들은 현재 그리고 조만간 다가올 미래에 적합한 리더십은 과거와 분명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우선 워렌 베니스는 군대식 경영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그가 희망하는 리더는 직원이 이룬 성과를 칭찬하고 보상하는 것이다. 예전의 리더십 스타일에서 새로운 리더십으로 전환하는 일은 모든 조직의 최고경영자들이 당면한 도전이다. 과거의 군대식 명령과 통제의 리더십은 구시대적인 방식이 되고 말았다. 포스트 다운사이징, 수평경영의 시대인 오늘날에는 새로운 방식의 리더십을 요구한다. 새로운 업무 패러다임 구축의 필요성 워렌 베니스와 로버트 타운센드는 직원을 통제하고 명령하는 사람은 ‘리더’가 아닌 단순한 ‘관리자’라고 말하고 있다. 비전을 구상하고 직원들이 그 계획을 수행하고 싶어 한시라도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자신의 일에 대해 열정을 갖도록 만드는 사람이 리더인 것이다. 리더는 독특한 비전과 책임을 갖고 있으며, 그것은 완전히 다른 재능과 기술을 요구한다. 많은 사람들이 리더와 관리의 진정한 의미마저 혼동하고 있는 이때, 두 리더십 전문가는 ‘리더란 제대로 된 일을 하는 사람이고, 관리자는 일을 제대로 돌아가게 하는 사람이다’라고 그 둘의 개념을 명확하게 구분하였다. 단순한 ‘관리자’는 환경이 안정적이고 조직이 번영할 때에만 일을 잘한다. 그러나 지금은 새로운 시대이고, 리더에게는 새로운 문제해결 방식이 요구된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과학기술, 세계화의 진전과 함께 리더십은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즉 COP(Control: 통제, Order: 명령, Predict: 예측)라는 구시대적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ACE(Acknowledge: 인정, Create: 창조성, Empower: 권한위양)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활성화하는 것은 리더의 책임이다. 변화를 이끌고 전통적인 관습에서 벗어나려는 위험을 부담하는 리더는 세상에 자신을 맞추려 하지 않고 세상을 자신에게 맞추려 한다.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은 무엇인가? 자본이 부족한 회사는 돈을 빌릴 수 있다. 위치가 형편없는 회사는 위치를 옮길 수 있다. 그러나 리더십이 부족한 회사나 조직은 살아남기 힘들다. 구시대적 패러다임에 익숙한 리더들은 너무 과도하게 관리하여 단기적인 수익만을 얻을 뿐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에 발맞춰 조직을 운영하기 위해서 리더는 리더십이 본질적으로 인간 비즈니스임을 알아야 하며, 리더십이 행동으로 실행될 때 모든 사람의 삶의 질이 향상된다고 저자들은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어느 조직을 보더라도 서로 비슷한 리더는 없다. 리더십은 아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리더들은 경영철학도 서로 다르며 개성도 각각 뚜렷하다. 즉 모든 리더십이 서로 다르다. 하지만 이처럼 리더십의 스타일은 다르지만 워렌 베니스는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로 다음 세 가지를 들고 있다. 건설적인 야망, 뛰어난 전문성, 성실성이다. 삼각대의 한쪽 다리가 너무 짧거나 너무 길거나 없으면 굳건히 서거나 적절하게 기능할 수 없는 것처럼,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 가운데 하나가 덜 계발되거나, 과잉 계발되거나, 없으면, 그 리더는 진정한 리더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리더는 자각에 대한 뛰어난 감각이 있어야 하며, 부단한 자기계발 욕구가 있어야 한다. 지난날의 리더가 가까운 동료에게만 조언을 듣는다면, 오늘날의 리더는 회사와 이해관계 있는 모든 사람의 견해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그리고 모든 직원이 회사의 목표에 부합되는 특별한 기여를 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즉 권한을 위양해야 한다. 권한위양은 리더의 또 다른 능력 리더의 임무이자 가장 큰 기쁨은 직원들의 발달을 촉진시켜 그들의 발전을 즐기고 장려하는 것이다. 리더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역할모델이 되고, 직원이나 동료가 바라는 특징을 나타냄으로써 권한을 위임받은 직원을 발달시키기 시작한다. 이처럼 리더십의 성공에서 권한위양은 대단히 중요하다. 뛰어난 리더뿐만 아니라 뛰어난 부하 직원이 잦추어야 할 중요한 자질은 의견을 제시하고 진실을 말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처럼 리더가 부하 직원들에게 자유롭게 반대의견을 제시하게 하고, 진실을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때, 권한을 위양받은 직원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권한을 위임받아 동기 부여된 사람은 조직을 전환할 때 절대적으로 필요한 협력자가 되어준다. 물적자본의 중요성에 대한 자각을 통해 근대 자본주의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21세기 지식경제시대에는 지적자본이 물적자본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바로 구성원 개개인이 보유한 지적자산을 효과적으로 끄집어내고 이를 결합시키는 과제야말로 리더가 해야 할 핵심 역할로 부상하였다. 이처럼 체제와 구조에 초점을 맞춘 단기적인 안목을 갖춘 ‘관리자’에서 사람에 초점을 맞춘 장기적인 안목을 갖춘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리더십 지침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