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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나온 오소리
양장
마루벌 200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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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한스 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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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 Fallada

본명 루돌프 디첸. 1893년 그라이프트발트에서 태어나 1947년 베를린에서 사망했다. 1915년에서 1921년까지 귀족 영지의 경리이자 감독관으로, 1928년에서 1931년까지는 청원서 작성인, 광고수집인, 출판사 편집자로 일햇다. 1920년 소설 『젊은이 괴데샬』로 등단했다. 여러 언어로 번역된 장편, 『소시민 친구, 그래서 어쩔 건가?』를 통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대표작으로 『농부, 관료 그리고 폭탄』, 『양철그릇으로 먹어본 사람이라면』, 『늑대들 속 늑대』, 『불굴의 구스타프』, 『무르켈라이의 이야기들』, 『누구나 홀로 죽는다』,『술꾼』 등이 있다.
그림 : 카탸 베너
1976년 독일 데사우에서 태어나 독일 라이프치히와 체코 프라하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북아트를 전공했다. 작품으로 『야수 엘리스』등이 있다.
역자 : 김라합
1963년 군산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_ 책에 <코끼리와 생쥐>, <톡톡 방아벌레와 딱정벌레 잔치>,<휠체어를 타는 친구>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500g | 304*220*15mm
ISBN13
9788956630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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