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태복
민주화운동의 전설적 인물이다. 날카로운 정세분석과 몸을 던지는 실천으로 민주화운동에서 독보적인 지도력을 발휘했다. 청와대 복지노동수석과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냈다.
1960년 충남 보령시 천북에서 태어남.
1966년 흥사단 고등학생아카데미 활동, 대학생서울 아카데미 회장.
1971년 대학 2학년 때 반독재 민주화운동으로 제적돼 강제입영.
1977년 도서출판 광민사(光民社) 설립.
1981년 전두환 정권의 탄압을 받아, 사형 구형에 무기형을 언도받음.(8년 옥고)
1986년 엠네스티 인터내셔널이 ‘세계의 양심수'로 선정, 국제적인 석방운동이 일어남.
1988년 10월 석방되고 12월 특별사면 복권됨.
1996년 사회복지단체 ‘인간의 대지’ 설립.
2001년 청와대 복지노동수석.
2002년 보건복지부 장관 취임.
2003년~ 한서대 노인복지학과 초빙교수.
저서로는 『세상의 문앞에서(옥중서한집)』(1990), 『노동자의 논리와 희망의 노래』(1992), 『전환기의 노동운동』(1995), 『우리시대의 희망찾기』(1996), 『기백이 있어야 희망이 보인다』(2000), 『쓰러져도 멈추지 않는다』(2002), 『대한민국은 침몰하는가』(2004), 『사회복지정책론』(2006)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