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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CEO, 책에서 길을 찾다
진희정
비즈니스북스 20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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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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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_ 부끄러워하지 말고 책에서 지식을 훔쳐라!

1. Dream 책에서 감동과 꿈을 찾고픈 이들에게

읽고 생각하고 사람을 감동시켜라
- 박동훈 사장(폭스바겐코리아)
좋은 리더는 ‘설득’이 아니라 ‘감동’을 준다!
독서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깨닫다
독서, 취미가 아닌 ‘생활’로 즐겨라
박동훈 사장의 추천 도서

책 읽는 저녁의 아름다움
- 김성호 사장(KBSi)
세상에서 가장 정직한 것은 시간과 자연
가슴 속에 새겨진 조지훈 선생
오로지 한길, KBS에서만 36년
김성호 사장의 추천 도서

문장 하나보다 ‘가슴에 와 닿는 느낌’을 즐긴다
- 정상우 대표(예스24)
많은 책들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다!
책보다 재미있는 것이 더 많아진 세상
매사에 너무 열심히 살지 말라
정상우 대표의 추천 도서

2. Creative 책에서 아이디어와 발상의 전환을 찾고픈 이들에게

읽을수록 깊고 넓어지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라
- 이승한 사장(삼성테스코 홈플러스)
독서의 세 가지 방법 : 다독, 통독, 정독
돌을 뚫을 수 있는 것이 ‘물’이다
은퇴 후 남은 인생은 삼분법으로
이승한 사장의 추천 도서

끝없는 ‘생각의 보물 창고’가 바로 나의 힘
- 배영호 사장(배상면주가)
힘든 일이 있을 땐 책을 읽는다!
발상의 전환을 가져오는 나만의 책읽기
‘장인’이 아니라 ‘예술가’가 되고 싶다
배영호 사장의 추천 도서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 이장우 사장(이메이션코리아)
눈으로 보면 ‘창조’가 나온다
독서를 놀이처럼 즐겨라
나 자신이 업그레이드되는 독서습관
이장우 사장의 추천 도서

3. Challenge 책에서 끝없는 도전을 배우고픈 이들에게

인생의 마지막 날까지, 늘 ‘처음처럼’을 되뇌며
- 한기선 사장(두산주류BG)
인생의 복병처럼 찾아온 대장암
소주 이름을 시 제목에서 따왔다
남들을 따라 하면 묻혀 버린다
한기선 사장의 추천 도서

독서경영으로 변화의 선봉에 서다
- 강윤선 사장(준오헤어)
변두리 미장원에서 시작해 28년 만에 이룬 꿈
미용실에서 웬 독서경영
독서를 통해 직원들과 같은 꿈을 꾼다
강윤선 사장의 추천 도서

내 인생을 밝힌 가장 위대한 멘토, 책
- 김영모 사장(김영모과자점)
군대에서 읽은 책 한 권, 인생을 바꾸다
‘사소한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책이 내 인생에 중요한 이유
김영모 사장의 추천 도서

4. Innovation 책에서 혁신과 변화를 얻고픈 이들에게

책이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 권경현 사장(교보문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식은 바로 ‘책’
나의 ‘존재’를 변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
목적이 이끄는 삶, 목적이 이끄는 독서
권경현 사장의 추천 도서

읽으면서 마음을 새롭게, 위기를 기회로
- 손욱 상담역(삼성SDI)
책 읽는 가족풍경이 가장 아름답다
역사를 통해 인생의 전략을 수립하라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 바로 혁신
손욱 상담역의 추천 도서

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바로 ‘독서’
- 강창희 소장(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무소유, ‘자리’를 버리니 ‘사람’이 보인다!
책이라는 이름의 값진 자산
책에게 인생의 길을 묻다
강창희 소장의 추천 도서

‘책’이라는 배를 타고 ‘변화의 파도’를 넘어서
- 김창중 회장(대보해운)
책에서 배운 것을 경영에 활용한다
나는 섹시한 여자보다 잘빠진 배가 더 좋다
매사에 ‘담담한 마음’을 가져라
김창중 회장의 추천 도서

에필로그 _ 성공하고 싶다면 책과 벗하라!

저자 소개 1

더 스토리 컴퍼니(The Story Company) 대표이사이자 CEO 전문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생활했던 어린 시절은 마치 시골뜨기와 같았다. 그래서인지 친구들과 놀기보다 책을 파고들었다. 고등학생 시절엔 책을 조금이라도 더 읽기 위해 아예 사서를 도와 도서관을 관리할 정도로 책을 좋아했고, 언젠가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그때부터 키우기 시작했다. 그러다 글만 써서는 밥 벌어먹고 살기 힘들다는 어른들의 조언으로 무역학을 전공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긴 했지만 다행히 KBS에서 방송작가로 일하며 꿈을 포기하지 않은 채 계속 이어갔다. 대학 졸업 후,
더 스토리 컴퍼니(The Story Company) 대표이사이자 CEO 전문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생활했던 어린 시절은 마치 시골뜨기와 같았다. 그래서인지 친구들과 놀기보다 책을 파고들었다. 고등학생 시절엔 책을 조금이라도 더 읽기 위해 아예 사서를 도와 도서관을 관리할 정도로 책을 좋아했고, 언젠가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그때부터 키우기 시작했다. 그러다 글만 써서는 밥 벌어먹고 살기 힘들다는 어른들의 조언으로 무역학을 전공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긴 했지만 다행히 KBS에서 방송작가로 일하며 꿈을 포기하지 않은 채 계속 이어갔다.

대학 졸업 후, 6년간 KBS에서 경제, 생활, 연예, 정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방송작가로 일했다. 그 후 「중앙일보 아이위클리」 「한경 자동차신문」 「한겨레 이코노미21」 등에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CEO와 명사들의 성공비결을 소개한 것이 계기가 되어 CEO 전문작가로 활동하게 됐다. 그 밖에도 MBC, EBS, 한경TV, CBS 등에 출연해 공개특강을 했으며 삼성SDI, 유한킴벌리, 능률협회 북카페, 크레듀, 천안대, 공주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에서 일반인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코노믹리뷰」에 ‘CEO의 책상’을, 「미디어 삼성」에 ‘글로벌 리더십’을 각각 연재했다. 현재는 「매일경제 인터넷」에 ‘CEO의 아름다운 도전’을 연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CEO처럼 기획하라』『CEO, 와인에서 경영을 얻다』『CEO, 책에서 길을 찾다』『내 인생을 바꿔준 위대한 명언』『꿈꿀 수만 있다면 이룰 수 있다』『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은 뛴다』『내 인생 최고의 조언』『손석희 스타일』 등이 있다.
더 공부하고 더 정진해야만 한다는 마음으로 마흔이 훌쩍 넘은 나이에 아무런 대책도 연고도 하나 없이 미국으로 건너왔다. 삶은 여전히 흔들리고 불안하고 갈팡질팡하지만 아낌없이 배우고 도전하며, 인생의 남은 숙제를 즐겁게 풀고 있는 중이다.

진희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03쪽 | 462g | 153*224*30mm
ISBN13
9788991204287

책 속으로

그래서 박 사장은 술보다 책을 좋아한다. 독서를 하다 보면 골치 아픈 일은 잠시 접어 둘 수가 있다. 또한 등장인물들과 울고 웃다 보면 대리만족을 하는 효과 도 있다. 주인공이 멋진 활약을 펼칠 때, 고난을 딛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었을 때는 더욱 그렇다. 책 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권모술수는 그대로 업무와 연관되기도 한다.

--- p.28

그는 자신의 독서습관에 대해 한마디로 “오락으로 읽는다.”고 말한다. 책에서 정보나 단편적인 지식을 얻기보다는 다양한 분야를 읽다 보면, 잠재의식 속에 스며들고 녹아들어 융합되고 어느새 자신의 일부분이 된다는 얘기다. 마치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 넓어지고 관대해지는 것처럼 말이다.

--- p.64~65

한기선 사장은 책도 경영이나 업무와 연관이 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선택해 읽는 스타일이다. 이런 습관은 사회 초년병 때부터 시작됐다고 한다. (중략) 신설부서가 생길 때마다 거의 1년에 한 번씩 자리를 옮겼으니, 업무에 대해 잘 아는 사람도 없었고 일을 가르쳐 줄 사람은 더더욱 없었다. 결국 그가 선택한 것은 ‘독서’였다. 대학 전공과는 전혀 다른 부서에서 일에 금방 적응하기 위해서는 관련 분야의 책을 꼼꼼하게 읽는 수밖에 없었다. 이런 습관은 지금까지 남아 있어서, 독서를 하면서 좋은 부분이나 기억할 문구 등은 따로 메모해 직원들에게 건네주기도 하고, 때로는 아예 요약본을 만들어 강의까지 한다.

--- p.157

김 회장은 회사의 조직 발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하는 분위기’라고 생각한다. 상사와 부하직원이 단순한 업무로 만나 헤어지는 것보다 멘토와 멘티의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만 위기가 닥쳐도 서로 끌어 주고 밀어주는 관계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독서는 직원들의 관계 형서에 도움이 된다. 한 권의 책을 읽고 서로 다르게 그은 밑줄을 토론하며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면 일체감을 느끼게 되고, 서로의 다른 견해를 들으면서 서로를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를 얻게 되기 때문이다. 결국 독서는 여러 모로 도움이 되는 일이다.

--- p.283~284

출판사 리뷰

세계를 알고 싶다면 책을 가까이 하라!
“끊임없는 책읽기가 나의 성공 비결!”


“열심히 일하기도 했지만, 책 속에서 얻은 수많은 지식과 경험들이 쌓여 있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CEO들은 자신의 성공 비결을 묻는 질문에 한결같이 이렇게 답했다. 고난이 닥쳐왔을 때 자신을 구원해 준 것이 한 권의 책이며, 난제를 만났을 때도 그 해결책을 독서를 통해 얻은 지혜에서 구할 수 있었다는 게 그들의 말이다.
때문에 CEO들은 책을 읽지 않는 사람과 의무감으로 책을 읽는 사람이 가장 안타깝다고 말한다. 그들은 책 속에 녹아 있는 훌륭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이야기들이 갖는 힘을 제대로 흡수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좁은 시야나 경험 부족의 한계는 오직 책을 통해서만 극복할 수 있다. 하지만 의무감으로 책을 읽으면 숙제하듯 무거운 마음으로 다가설 수밖에 없고, 책을 아예 읽지 않는다면 그 훌륭한 지혜를 얻고 간접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차단될 수밖에 없다. 가장 저렴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최고의 지식과 경험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차 버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늘 책을 가까이에 두고 읽는 것은 세계를 한 손에 품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CEO들처럼 성공하고 싶다면 그리고 인생을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반드시 책을 가까이 해야 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책과 벗하라!”
최고의 CEO들이 들려주는 성공하는 책읽기의 비결!


책을 읽는 일은 분명 그다지 힘들거나 특별한 일은 아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책을 가까이 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이들을 위해 일과 인생에서 성공한 CEO들이 전하는 현명한 책읽기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하나, 늘 책을 가까이 두고 읽기를 즐겨라.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꼽는 이유 중 하나는 ‘시간이 없어서’이다. 반대로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에게 비결을 물으면 이렇게 답한다. “습관적으로 읽는다. 자기 전에, 출근 시간에, 혹은 누군가를 기다릴 때도 늘 어느새 손에는 책이 들려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CEO들은 식사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쁜 일과를 보내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웬만큼 책 읽는 사람은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다독과 열독을 한다. CEO들이 엄청난 독서를 할 수 있는 비결은 단순하다. 책을 곁에 두고 읽기를 즐기는 것이다. 시간이 없어서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그것 외에도 무수히 많은 이유로 책을 읽을 수가 없다.
하지만 책을 읽는 사람들은 그저 책을 즐긴다. 그래서 거부감이나 스트레스가 전혀 없다. 물론 습관을 들이기까지는 힘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골라 읽는다면 그렇게 힘든 일도 아니다. CEO들은 “책을 즐길 수 있어야 그 속에 감춰진 깊은 지식과 경험을 진정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라고 말한다.

둘, 남을 의식하지 말고 읽고 싶은 책을 읽어라.
읽지도 않을 책을 ‘소장용’이나 ‘전시용’으로 구입하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은 없다. 책을 고를 때는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말라. 그런 식으로 책을 구입하다가는 책에 대한 흥미 자체가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다. 책은 읽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감동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존재다. 어떤 식의 독서에서든 얻을 것은 분명히 있음을 잊지 않기 바란다.

셋,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라.
CEO라면 왠지 경제나 경영에 관련된 책들만 읽을 것 같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이 책에 등장하는 CEO들만 해도 인문, 사회과학, 경제경영, 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고 있었다. 시를 통해서는 풍부한 감수성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얻을 수 있고, 역사소설에서 그려지는 치열한 경쟁과 암투를 접하면서 앞으로 펼쳐질 경쟁의 시뮬레이션을 그려 볼 수 있으며, 과학과 관련된 책에서는 신기술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CEO들은 책도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읽는다.

넷, 동선 요소요소에 책을 비치해 두어라.
많이 보게 되면 친숙해질 수밖에 없고, 친숙해지면 펼쳐 읽는 데도 거부감이 없어진다. 화장실에 놓인 소설 한 권이 책읽기의 물꼬를 틀 수도 있고, 가방 속에 담긴 책 한 권이 무료한 시간을 달래는 좋은 오락거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책은 길고 지루한 문자들의 나열이 아니라 원하면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인생의 멘토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스스로 책읽기에 익숙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오늘부터 동선 요소요소에 책을 비치해 두도록 하라.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책과 친구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 속에는 책읽기를 위한 충고 외에도 CEO 본인들의 추억과 경험이 담긴 추천도서 목록과 독서습관이 함께 담겨 있다. 또한 성공한 CEO로서뿐만 아니라 인생을 더 살아 본 사람으로서 젊은이들에게 전하고픈 메시지들이 들어 있어 더욱 흥미롭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현명한 책읽기의 비결은 물론 각 CEO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정상에 우뚝 서게 한 동력이 책이었다고 말하는 13명의 CEO, 그들이 밝히는 책 읽는 방법, 책 읽는 습관, 책을 통해 세상을 읽는 방법은 독서에 익숙하지 못한 이들도 책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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