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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제1부 앤드류 웨스틀리
제2부 알프레드 보든
제3부 케이트 앤지어
제4부 루퍼트 앤지어
제5부 프레스티지

저자 소개 1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고, 캐나다 UFV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영어 번역 함부로 하지 마라』,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로스트 심벌』, 『다빈치 코드』, 『2012: 영혼의 전쟁)』, 『해골탐정 1·2』, 『대런 섄』, 『잉크스펠』, 『프레스티지』, 『관을 떨어뜨리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체 게바라, 한 혁명가의 초상』, 『솔라리스』 ,『인페르노』, 『천국의 도둑』, 『믿음의 도둑』, 『ZOM-B』, 『속죄 나무1, 2』, 『언더 더 스킨』, 『재빛 음모』,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고, 캐나다 UFV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영어 번역 함부로 하지 마라』,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로스트 심벌』, 『다빈치 코드』, 『2012: 영혼의 전쟁)』, 『해골탐정 1·2』, 『대런 섄』, 『잉크스펠』, 『프레스티지』, 『관을 떨어뜨리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체 게바라, 한 혁명가의 초상』, 『솔라리스』 ,『인페르노』, 『천국의 도둑』, 『믿음의 도둑』, 『ZOM-B』, 『속죄 나무1, 2』, 『언더 더 스킨』, 『재빛 음모』, 리 바두고의 『섀도우 앤 본 Shadow and Bon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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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크리스토퍼 프리스트
1943년 잉글랜드의 체셔 주에 인접한 맨체스터 시(현재는 스톡포트) 근교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독서에 열중했던 그는 1966년에 처녀 단편 「도주(The Run)」를 〈SF 임펄스〉 지에 게재함으로써 SF계에 데뷔했다. 1970년 발표한 처녀 장편 『세뇌자(Indoctrinaire)』의 성공으로 작가로서의 입지를 다졌으며, 1972년에는 두 번째 장편인 『어두워지는 섬을 위한 푸가(The Fugue for a Darkening Island)』를 발표했고, 세 번째 장편 『역전된 세계(The Inverted World)』는 영국 SF 협회의 최우수 장편상을 수상했다. 이 소설은 출간되자마자 ‘2차 세계 대전 이후 영국에서 출간된 소설 중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명작’이라는 호평을 들었다. 이후 『스페이스 머신(The Space Machine)』, 『웨섹스의 꿈(The Dream of Wessex)』, 『확인(The Affirmation)』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1980년대에 들어서는 살만 루시디와 그레이엄 스위프트와 더불어 ‘영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10인’으로 뽑히게 되었다. 1984년에 출간된 『매혹(The Glamour)』으로 독일 쿠르트 라스비츠 상의 최우수 장편 부문을 수상했으며, 6년간의 공백 기간을 거쳐 『조용한 여자(The Quiet Woman)』를 발표했고, 1995년부터 약 3년의 간격을 두고 『프레스티지(The Prestige)』, 『극한(The Extremes)』, 『분열(The Separation)』을 발표했다. 『프레스티지』는 영화 〈메멘토〉의 감독인 크리스토퍼 놀란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0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501쪽 | 742g | 153*224*35mm
ISBN13
9788988182611

줄거리

앤드류 웨스틀리는 영국 최고 신문사의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어느 날, 한 종교 집단과 관련된 취재를 위해 가던 중 자신에게 보내온 『마술 비법』이라는 책을 보게 된다. 지은이는 앤드류의 증조부인 알프레드 보든.
앤드류는 취재 장소에서 기사 제보자인 캐서린 앤지어를 만나게 되고, 그녀는 자신을 마술사 루퍼트 앤지어의 증손녀라고 소개한다. 그리고 앤드류의 증조부 알프레드 보든과 자신의 증조부 루퍼트 앤지어는 유명한 마술사였으며, 서로 끔찍이도 싫어하는 사이였다고 설명해 준다.
알프레드 보든(무대명: 르 프로페서 드 라 마지)은 우연한 기회에 루퍼트 앤지어(무대명: 그레이트 당통)의 강령회에 참석하여, 그가 실제 죽은 사람의 영혼을 불러들이는 것이 아니라 마술을 이용하여 사기를 치는 것이라고 폭로한다. 그 과정에서 앤지어의 여자 조수를 떠밀었는데, 그녀는 임신 중이었던 앤지어의 아내였다. 그녀는 결국 그 일로 유산을 하게 되고, 이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은 숙적이 된다. 그리고 서로의 마술 공연장을 찾아다니며 플래카드를 붙이거나 중요한 트릭을 알려 줌으로써 서로의 공연을 망치곤 한다.
신(新) 순간이동은 알프레드 보든을 일약 스타로 만들어 준 마술. 루퍼트 앤지어는 그 마술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 자신의 내연녀를 보든의 조수로 취직시킨다.그러나 그녀는 보든과 사랑에 빠져 앤지어를 버리고, 보든에게 인정받기 위하여 ‘신 순간이동’의 해법이라며 엉뚱한 답변을 알려 준다. 그 답변은 발명가 ‘테슬라’였다. 그러나 앤지어는 이 엉뚱한 해답을 통해 보든을 능가하는 순간이동 마술을 개발하기에 이른다. 이제 앤지어는 보든을 뛰어넘는 순간이동 마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당신 앞에 펼쳐진 경이로운 마술의 신비!
영국 최고의 작가로 선정된 크리스토퍼 프리스트의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매직 판타지.
<유주얼 서스펙트>를 능가하는 충격적인 마지막 반전!

추천평

이 책처럼 '히스테리컬'하게 생동감 있는 책은 처음이다. -선데이타임스

<프랑켄슈타인>과 같은 여운을 느끼게 하는 마지막 장면은 장엄하고도 놀랍고 감동적이다. -인디펜던트

『프레스티지』는 마치 중국 상자처럼 간단하면서도 정교하게 짜인 오락성을 지닌 수작이다.
-워싱턴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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