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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있음’ ‘있음’을 향한 창문 비분법非分法의 스승들 평범한 의식意識 있는 그대로 개방에서 규정으로 신념체계의 세 기둥 선과 악 │ 세 번째 믿음 과거와 미래 │ 두 번째 믿음 나와 남 │ 첫 번째 믿음 선택하는 자, 누구인가? 백일몽 스스로에게 묻기 갈 곳이 없다 회원 제한 없음 그 길을 걷는 자, 누구인가? 깨달음을 바라는 자, 누구인가? 경계가 없다 “나”를 찾을 수 있는가? 죽음, 누구의 죽음인가? ‘하나’뿐 신은 어디에? 누가 누구의 뒤를 따르는가? 위계는 없다 무엇을 더 바라는가? 구도의 종점 인생은 계속된다 ‘하나’의 본질에 관한 대화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은 달이 아니다 기한 없는 초청장│토니 파슨스와의 첫 번째 대담 그대는 내 얼굴을 위한 공간│더글러스 하딩과의 대담 남성과 여성을 넘어│토니 파슨스와의 두 번째 대담 나눔의 즐거움│미라 파갈과의 대담 명징하게│네이선 질과의 대담 우주 규모의 우스개│척 힐리히와의 대담 누가 신발 속의 돌멩이에 신경 쓰는가?│웨인 리커먼과의 대담 평화의 향내│프랑시스 뤼실과의 대담 마음을 빼돌리고 삶을 껴안으라│비자이 샨카르와의 대담 그대가 순수한 정적(靜寂)│마크 매클로스키와의 이메일 대담 앎이 없는 곳│에크하르트 톨과의 대담 거룩한 손의 계시│프랑시스 뤼실과의 두 번째 대담 비쳐주는 거울│U G 크리슈나무르티와의 대담 바로 이거야!│케스 슈뢰더스와의 대담 있는 그대로│비제이 라나, 제이슨 브레트 설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