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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꽃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가족만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캐나다의 잭 캔필드 그룹과 도서출판 이레가 함께 전 세계 만화 시장을 향해 전 5권으로 기획한 이 시리즈는, 2005년 12월 첫 권이 출간된 이후 이번에 새로이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세계 150개국 38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전 세계인의 가슴을 울린 밀리언셀러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한국의 대표적인 만화가 김동화의 아름다운 만화로 풀어 낸 이 시리즈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볼 수 있는 가족만화이다. 인도네시아, 미국, 독일, 일본, 프랑스, 네덜란드 등에서 연이어 출간을 진행 중인 이 책은 전 세계 판권을 국내 출판사가 소유한 드문 기획으로 한국 출판의 새로운 면모와 위상을 해외에 알리고 있다.
작가 김동화는 이런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만화로 표현하고자, 작품 선정과 소재 수집, 밑그림 작업 등에 말 그대로 수많은 시간과 정성을 바쳤다. 김동화는 원작의 이야기를 만화 형식의 짧은 대화체로 풀어, 그림과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배경이 되는 외국의 시공간을 그림으로 표현하고자 직접 취재를 가 거리의 가로등, 자동차 번호판 등과 같은 작은 것에서부터 건물, 나무 나아가 계절과 분위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료를 검증하여 그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살려내었다. 이런 작가의 정성은 그림에 그대로 스며들어 그 섬세함과 아름다움에 보는 이의 경탄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어른과 아이 구분 없이 모든 이들이 볼 수 있도록 그린 그림체와 풍부하고 따듯한 색채 역시 친근함과 편안함을 주고 있다. 아이의 마음으로 글을 쓰고 어른의 가슴으로 그림을 그렸다는 작가 김동화의 말처럼 이 책은 부모가 먼저 보고 자녀와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가족만화이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 주는 김동화의 그림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열어 가는 데 멋진 다리가 되어 주고 있다. 『가족만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시리즈 『가족만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시리즈는 캐나다의 잭 캔필드 그룹과 기획 단계부터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하여 공동 프로모션할 것을 협의하며 개발한 프로젝트이다. 이 책은 한국의 대표적인 만화가 김동화가 그림을 그렸다. 아시아 만화대회 ‘최고창의상’, ‘오늘의 우리만화상’, ‘이탈리아 코미콘 프리미오 만화상’ 등 세계적으로 우리 만화의 위상을 높인 작가 김동화는 작품 선정과 소재 수집, 밑그림 작업 등 이 책의 작업을 위해 수많은 시간을 바쳤다. 전 5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는 영어판으로도 제작되어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소개되었으며, 인도네시아, 미국, 독일, 일본, 프랑스, 네덜란드 등에서도 연이어 출간 진행 중에 있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는 첫 권이 출간된 이후 현재까지 83개가 넘는 타이틀이 150개국 38개 언어로 번역된 전 세계인의 가슴을 울린 밀리언셀러이다. 이 책은 미국 출판인협회(ABBY)가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저자인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은 『USA Today』가 선정한 최고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국내에서도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 교육부 권장도서, 전국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지난 세기 가장 많이 읽힌 책>, <가장 눈물을 많이 흘리게 한 책> 등으로 선정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