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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글래스톤 베리 SE (2 Disc)
알토 10월할인
Eins M&M 2006.11.17.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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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화면비 : 1.85:1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 음향 : 영어 돌비 디지털 5.1/2.0 자막 : 한국어, 영어 스페셜 피쳐 : 삭제 장면 언 컷 트랙 (10개 공연 실황) 인터뷰 쇼트 필름

감독/출연진 소개 1

감독줄리엔 템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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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n Temple

품목정보

발매일
2006년 11월 17일
시간/무게/크기
132분 | 20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줄거리

글라스톤베리 음악 축제는?
영국의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축제, 글래스톤베리는 영국 남서부에 위치한 서머셋의 한 농장에서 매년 7월말에 열린다. 1970년, 낙농업자 마이클 이비스가 자신의 농장을 개방하여 처음 열리게 된 ‘글래스톤베리’는 30년 동안 수많은 뮤지션들과 관객들을 동원해 오며 이제 영국의 대표적인 문화 아이콘이자 세계 모든 뮤직 페스티벌의 귀감(?)을 사는 축제로 자리잡았다. 브릿팝 밴드는 물론이요, 영국에서 유행하는 일렉트로니카 계열 뮤지션과 힙합 뮤지션들의 공연까지 다양한 장르를 뛰어넘는 모든 음악을 아우르는 이 축제는 30년 동안 데이빗 보위, 오아시스, 블러, 케미컬 브라더스, 트래비스, 나인 인치 네일스 등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세계적인 라인업들을 선보여 왔다. 유난히 축제기간 내내 비를 달고 다녀 진흙으로 뒤섞인 풍경을 자아낸다는 의미로 ‘머드 페스트(mud-fest)’란 닉네임까지 가지고 있는 이 축제는 1일권만을 판매하지 않고 캠핑권을 포함한 3일권만을(약 98파운드, 한화로 18만원 정도) 판매해 오고 있다. 사람들은 2박 3일이라는 시간 동안 글래스톤베리의 캠핑장 속에서 더러운 화장실과 온통 진흙투성이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면서 또다른 해방감을 느낀다. 글래스톤베리는 세대와 이념-이를테면 나이, 국적, 배경, 라이프 스타일, 신앙-을 뛰어넘는 모든 사람들을 한곳에 품은 전통적이고 관용도 높은 축제이기도 하다. 축제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글래스톤베리의 축제장은 커다란 캔버스천 아래 위치한 주(州)라고 불리울 만큼 거대한 의미를 가진다. 글래스톤베리 안에 형성된 이 특별한 사회가 그들에게 제공해왔던 해방감, 일종의 도전의식들을 포함한 값진 경험들은 그들의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가치관을 세워주고 있는 것이다.

줄리안 템플-섹스 피스톨즈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를 연출한- 감독은 글래스톤베리 축제가 담긴 모든 촬영분을-니콜라스 로그의 다큐멘터리 작품(1971)부터 참가자들이 직접 찍은, 수년간 다락방이나 벽장 속 구석에 묵혀져 왔던 홈비디오들까지- 수집하기 위해 지난 몇 년을 고생해 왔다. 이것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글래스톤베리>는 즉흥적인 예술행위들, 그것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지역 주민들, 신화적인 뮤지션들의 잊을 수 없는 공연은 물론, 세대를 거쳐 내려온 젊은 음악팬들의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까지 아우르며 세상에서 가장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음악 페스티벌의 연대기를 솜씨 있게 엮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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