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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스프링의 기본
1장 스프링 시작하기 1.1 왜 스프링인가? 1.1.1 J2EE 개발자의 일상 1.1.2 스프링의 공약 1.2 스프링이란? 1.2.1 스프링 모듈 1.3 스프링 시작하기 1.4 제어 역행의 이해 1.4.1 의존성 주입 1.4.2 실전 IoC 1.4.3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서의 IoC 1.5 관점지향 프로그래밍의 적용 1.5.1 AOP 소개 1.5.2 실전 AOP 1.5.3 엔터프라이즈 AOP 1.6 스프링의 대안 1.6.1 스프링과 EJB의 비교 1.6.2 다른 경량 컨테이너에 대한 고려 1.6.3 웹 프레임워크 1.7 요약 2장 빈 묶기 2.1 컨테이너 안의 빈 2.1.1 BeanFactory 개요 2.1.2 애플리케이션 컨텍스트로 작업하기 2.1.3 빈의 일생 2.2 기본 묶기 2.2.1 XML로 묶기 2.2.2 빈 추가 2.2.3 세터 메소드를 통한 의존성 주입 2.2.4 생성자를 통한 의존성 주입 2.3 자동 묶기 2.3.1 자동 묶기의 모호성 다루기 2.3.2 명시적 묶기와 자동 묶기의 혼용 2.3.3 자동 묶기를 기본으로 설정 2.3.4 자동 묶기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2.4 스프링의 스페셜 빈으로 작업하기 2.4.1 빈의 후처리 2.4.2 빈 팩토리의 후처리 2.4.3 설정 정보의 외부화 2.4.4 특성 편집기 커스터마이징 2.4.5 텍스트 메시지 분석 2.4.6 이벤트 청취 2.4.7 이벤트 발행 2.4.8 인식할 수 있는 빈 만들기 2.5 요약 3장 애스펙트 만들기 3.1 AOP 소개 3.1.1 AOP 용어 정의 3.1.2 스프링의 AOP 구현 3.2 충고 생성 3.2.1 사전 충고(before advice) 3.2.2 사후 충고(after advice) 3.2.3 주변 충고(around advice) 3.2.4 예외 충고(throws advice) 3.2.5 도입 충고(introduction advice) 3.3 교차점 정의 3.3.1 스프링에서의 교차점 정의하기 3.3.2 충고자의 이해 3.3.3 정적 교차점 사용하기 3.3.4 동적 교차점 사용하기 3.3.5 교차점 조작 3.4 도입 충고 생성 3.4.1 IntroductionInterceptor 구현 3.4.2 IntroductionAdvisor 생성 3.4.3 도입 충고 사용시의 주의점 3.5 ProxyFactoryBean 사용하기 3.6 오토프록시 3.6.1 BeanNameAutoProxyCreator 3.6.2 DefaultAdvisorAutoProxyCreator 3.6.3 메타데이터 오토프록시 3.7 요약 2부 비즈니스 계층에서의 스프링 4장 데이터베이스 공략 4.1 스프링의 DAO 철학 4.1.1 스프링의 DataAccessException 이해하기 4.1.2 DataSource로 작업하기 4.1.3 일관된 DAO 지원 4.2 스프링에서의 JDBC 사용 4.2.1 JDBC 코드의 문제점 4.2.2 JdbcTemplate 사용하기 4.2.3 데이터베이스 작업의 객체화 4.2.4 자동 증분 키 4.3 스프링의 ORM 프레임워크 지원 기능 소개 4.4 하이버네이트와의 연계 4.4.1 하이버네이트 개요 4.4.2 하이버네이트 자원 관리 4.4.3 HibernateTemplate을 통한 하이버네이트로의 접근 4.4.4 HibernateDaoSupport 확장 4.5 스프링과 JDO 4.5.1 JDO 설정 4.5.2 JdoTemplate을 통한 데이터 접근 4.6 스프링과 아이바티스 4.6.1 데이터 매퍼 설정 4.6.2 SqlMapClientTemplate 사용하기 4.7 스프링과 OJB 4.7.1 OJB의 PersistenceBroker 설정 4.8 요약 5장 트랜잭션 관리 5.1 트랜잭션의 이해 5.1.1 네 글자를 통한 트랜잭션의 이해 5.1.2 스프링 트랜잭션 관리 지원의 이해 5.1.3 스프링 트랜잭션 관리자의 소개 5.2 스프링에서의 트랜잭션 프로그래밍 5.3 트랜잭션 선언 5.3.1 트랜잭션 속성의 이해 5.3.2 간단한 트랜잭션 정책 선언하기 5.4 메소드 이름으로 트랜잭션 선언 5.4.1 NameMatchTransactionAttributeSource의 사용 5.4.2 이름에 부합하는 트랜잭션 5.5 메타데이터를 사용한 트랜잭션 선언 5.5.1 메타데이터로부터 트랜잭션 속성 조달 5.5.2 커먼스 어트리뷰츠를 사용하는 트랜잭션 선언 5.6 트랜잭션 선언 다듬기 5.6.1 TransactionProxyFactoryBean으로부터의 상속 5.6.2 트랜잭션에 대한 오토프록시 5.7 요약 6장 리모팅 6.1 스프링 리모팅 개요 6.2 RMI로 작업하기 6.2.1 RMI 서비스 묶기 6.2.2 RMI 서비스 공개하기 6.3 Hessian과 Burlap을 사용한 리모팅 6.3.1 Hessian/Burlap 서비스로의 접근 6.3.2 Hessian/Burlap 서비스 공개 6.4 HTTP 호출자 사용하기 6.4.1 HTTP를 통한 서비스 접근 6.4.2 HTTP 서비스로서 빈 공개 6.5 EJB로 작업하기 6.5.1 EJB로의 접근 6.5.2 스프링을 적용한 EJB 개발 6.6 JAX-RPC 웹 서비스 사용하기 6.6.1 JAX-RPC를 사용한 웹 서비스 참조 6.6.2 스프링에서의 웹 서비스 묶기 6.7 요약 7장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접근 7.1 JNDI로부터의 객체 취득 7.1.1 전통적인 방법의 JNDI 작업 7.1.2 JNDI 객체의 프록시화 7.2 이메일 전송 7.3 작업 스케줄링 7.3.1 자바의 Timer를 사용한 스케줄링 7.3.2 쿼츠 스케줄러 사용하기 7.3.3 스케줄의 메소드 호출 7.4 JMS를 사용한 메시지 전송 7.4.1 JMS 템플릿을 사용한 메시지 전송 7.4.2 메시지 소비 7.4.3 메시지 변환 7.5 요약 3부 웹 계층에서의 스프링 8장 웹 계층 구축 8.1 스프링 MVC로 시작하기 8.1.1 요청의 일생 8.1.2 DispatcherServlet 설정 8.1.3 스프링 MVC 핵심 요약 8.2 요청과 컨트롤러와의 매핑 8.2.1 URL과 빈 이름과의 매핑 8.2.2 SimpleUrlHandlerMapping의 사용 8.2.3 컨트롤러 매핑을 위한 메타데이터의 사용 8.2.4 다수의 핸들러 매핑 사용하기 8.3 컨트롤러를 사용한 요청 처리 8.3.1 단순한 컨트롤러 작성 8.3.2 명령 처리 8.3.3 폼 제출 처리 8.3.4 마법사를 통한 복잡한 폼의 처리 8.3.5 단일 컨트롤러에서 다중 액션 처리하기 8.3.6 일회성 컨트롤러 8.4 뷰의 결정 8.4.1 템플릿 뷰의 사용 8.4.2 뷰 빈의 결정 8.4.3 뷰 리졸버의 선택 8.5 스프링 bind 태그 사용하기 8.6 예외 처리 8.7 요약 9장 뷰 계층 대안기술 9.1 벨로시티 템플릿 사용하기 9.1.1 벨로시티 뷰 정의 9.1.2 벨로시티 엔진 설정 9.1.3 벨로시티 뷰 결정 9.1.4 날짜와 숫자 포맷 9.1.5 요청과 세션 속성의 공개 9.1.6 폼 필드 바인딩 9.2 프리마커 사용하기 9.2.1 프리마커 뷰 구축 9.2.2 프리마커 엔진 설정 9.2.3 프리마커 뷰 결정 9.2.4 폼 필드 바인딩 9.3 타일즈를 사용한 페이지 레이아웃 9.3.1 타일즈 뷰 9.3.2 타일즈 컨트롤러 9.4 HTML이 아닌 출력물 생성 9.4.1 엑셀 스프레드시트 생성 9.4.2 PDF 문서 생성 9.4.3 HTML이 아닌, 그 밖의 문서 생성 9.5 요약 10장 다른 웹 프레임워크로 작업하기 10.1 자카르타 스트럿츠로 작업하기 10.1.1 스프링 플러그인 등록 10.1.2 스프링 인식 액션 구현 10.1.3 액션 위임 10.2 태피스트리로 작업하기 10.2.1 태피스트리 엔진 대체 10.2.2 스프링 빈을 태피스트리 페이지로 로딩하기 10.3 JSF와의 통합 10.3.1 변수의 결정 10.3.2 요청 처리 이벤트의 발행 10.4 웹워크와의 통합 10.4.1 웹워크 1 10.4.2 XWork/웹워크 2 10.5 요약 11장 스프링 애플리케이션 보안 11.1 아씨지 보안 시스템의 소개 11.1.1 보안 인터셉터 11.1.2 인증 관리자 11.1.3 접근 결정 관리자 11.1.4 위임 관리자 11.2 인증 관리 11.2.1 ProviderManager 설정 11.2.2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인증 11.2.3 LDAP 저장소를 사용한 인증 11.2.4 아씨지와 CAS를 사용한 단일 사인온 구현 11.3 접근 제어 11.3.1 접근 결정의 표결 11.3.2 투표 방식의 결정 11.3.3 투표 회피의 처리 11.4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11.4.1 아씨지 필터의 프록시화 11.4.2 웹 보안 강제하기 11.4.3 로그인 처리 11.4.4 보안 컨텍스트 설정 11.4.5 보안 채널 확인 11.4.6 아씨지 태그 라이브러리 11.5 메소드 호출 보안 11.5.1 보안 애스펙트 생성 11.5.2 메타데이터를 사용한 메소드 보안 11.6 요약 부록 A 스프링 설치 A.1 스프링 다운로드 A.2 배포본의 선택 A.3 프로젝트 설정 A.4 앤트로 빌드하기 부록 B 스프링 관련 프로젝트 B.1 AppFuse B.2 스프링 리치 클라이언트 B.3 Spring.NET |
Alan D. Mo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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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자신의 기술을 발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덕목이 필요합니다. 그들은 먼저 훌륭한 분석적 사고자와 문제 해결사가 돼야 합니다. 개발자의 주된 역할은 비즈니스의 문제를 해결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의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성공적이고 창조적인 솔루션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또한 개발자는 호기심이 많아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에 있어서 개발이란 항상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며 진화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프레임워크, 새로운 기법, 새로운 언어, 그리고 새로운 방법론이 지속적으로 출현합니다. 모두 개발자가 업무를 더 빠르게, 또 잘 수행하기 위해 숙달해야 할 도구들입니다. 그 다음 가장 소중한 덕목 중의 하나로 "게으름"을 들 수 있습니다. 게으른 개발자는 최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애를 씁니다. 4년 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을 실패한 우리 두 사람에게 부족했던 건 '호기심'과 '게으름', 그리고 '분석 능력'이었습니다.
그 때는 자바 진영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거의 임계치에 도달한 때였습니다. 무수히 많은 오픈소스 프레임워크가 자바 세계에서 번창했습니다. 뭔가를 채택하려면 정확히 필요에 맞는 부분이 있어야 합니다. 프레임워크에서 최소한 80% 정도는 곧바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바로 사용할 수 없는 나머지 기능들을 위해 쉽게 확장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저분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어리석게 뜯어고친다는 것이 확장은 아닙니다. 우아한 방법으로 확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결코 지나친 요구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프레임워크 중에 우리 팀에서 가장 먼저 채택한 것은 앤트(Ant)였습니다.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생겨나는 고통을 잘 알고 있는 다른 개발자가 우리를 위해 앤트를 개발했을 것이라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 순간부터 더 이상 javac는 없었습니다. CLASSPATH도 없었습니다. 그 모든 것은 직관적인(다소 많은 내용이지만) XML 설정 파일에서 이뤄집니다. 만세! 우리의 삶이 (그리고 빌드가) 점점 쉬워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많은 툴들을 채택했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IDE는 이클립스였습니다. Log4J는 우리의 기본 로깅 툴킷이 됐으며, 또한 루씬으로 상용 검색 솔루션을 대체했습니다. 이 각각의 툴들은 사용하기 쉽고, 이해하기 쉽고, 확장하기 쉬워야 한다는 우리 기준을 모두 충족시켰습니다. 그러나 무엇인가가 부족했습니다. 이 훌륭한 툴들은 앤트나 이클립스와 같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설계된 것도 있고, 루씬(검색)이나 Log4J(로깅)와 같은 특별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어떤 것도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핵심, 즉 퍼시스턴스, 트랜잭션, 다른 엔터프라이즈 자원과의 통합에 대해 얘기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작년에 그런 상황이 변했습니다. 우리는 스프링과 하이버네이트가 날리는 가공할만한 엔터프라이즈 펀치를 목격했습니다. 이 두 프레임워크는 우리의 애플리케이션의 중간 계층과 데이터 계층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을 충족시켰습니다. 우리는 먼저 하이버네이트를 채택했습니다. 하이버네이트는 가장 직관적이고 풍부한 기능의 객체관계 매핑(ORM) 툴이었습니다. 그러나 스프링을 채택함으로써 비로소 정말로 좋은 코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스프링의 제어 역행(inversion of control)을 사용함으로써 모든 커스텀 팩토리와 설정자를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것이 우리의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먼저 스프링을 통합시킨 이유입니다. 스프링의 묶기(wiring)를 사용해 능률적인 애플리케이션의 설정을 할 수 있었으며, 또한 자체 제작한 솔루션으로부터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모든 개발자는 자신만의 프레임워크를 만들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멋진 보너스도 있었습니다. 스프링이 매우 쉽게 하이버네이트와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로써 우리가 자체적으로 만든 하이버네이트 통합 클래스를 버리고 스프링이 제공하는 것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즉, 우리는 투명한 퍼시스턴스를 위한 스프링의 지원 기능을 직접 사용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자세히 보면 여기서 어떤 패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스프링을 사용하면 할수록 더 많은 새로운 기능들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발견한 각 기능들을 기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스프링의 웹 MVC 프레임워크는 몇몇 애플리케이션에서 훌륭하게 작동했습니다. 스프링의 AOP 지원은 여러 곳, 특히 보안과 관련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스프링의 JDBC 지원은 몇몇 작은 프로그램에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아, 우리는 스프링을 스케줄링에도 이용했습니다. JNDI 접근에도 이용했습니다. 이메일 통합에도 이용했습니다. 우리가 개발이라는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면, 스프링은 공을 경기장 밖으로까지 날려줬습니다. 우리는 스프링을 아주 좋아했기 때문에, 누군가는 스프링과 관련된 책을 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도 우리 중에 한 명이 이미 매닝 출판사에서 책을 쓴 경험이 있었고, 그런 종류의 일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책을 써야 하는 누구"는 곧 우리가 됐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우리는 스프링의 복음을 널리 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우리에게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즐거움 그 자체였고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이 책이 여러분을 그 지점까지 데려다 주는 즐거운 자동차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저자 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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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특징 ★
스프링은 자바 분야에 불고 있는 신선한 바람이다. 제어 역행이라는 설계 사상을 기초로 하는 스프링은, EJB가 필요치 않은 강력하면서도 가벼운 J2EE 프레임워크다. 스프링은 인터페이스를 사용함에 있어서 복잡함을 경감시키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쉽고 빠르게 해준다. 스프링을 사용하면 EJB에서와 같은 강력함을 얻을 수 있으며, 동시에 EJB가 아닌 경우의 간단 명료함을 유지할 수 있다. 『스프링 인 액션』에서는 스프링의 근본 사상을 소개하며 신속하게 프레임워크에 대한 실질적인 연구를 시작하는 법을 알려준다. 책 전반에 걸쳐 확장되는 예제와 짧은 코드들을 통해, 어떻게 간단하면서 효과적인 J2EE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선도적인 오픈소스 툴을 사용하여 퍼시스턴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유명한 웹 프레임워크와 여러분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또한 스프링을 사용해 대부분의 기반구조 코드를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함으로써 중대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초점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주요 내용 > 하이버네이트, JDO, 아이바티스, OJB, JDBC를 이용한 퍼시스턴스 > 선언적 트랜잭션과 트랜잭션 관리 > 스트럿츠, 웹워크, 태피스트리, 벨로시티 등과 같은 웹 프레임워크와의 통합 > JMS와 EJB 등과 같은 J2EE 서비스로의 접근 > AOP를 사용한 횡단 관심사의 처리 >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선행사례 ★ 이 책의 구성 ★ 『스프링 인 액션』은 3부와 2개의 부록으로 구성된다. 1부, 2부, 3부는 각각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일반적인 영역인 핵심 부문, 중간 계층 부문, 웹 계층 부문에 초점을 맞춘다. 각 부는 앞 부의 내용을 토대로 하지만, 그 자체로서 독립적이기도 하므로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특정한 주제에 대해 곧바로 파고들 수 있다. 1부에서는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핵심적인 두 개의 기능인 제어 역행(IoC, inversion of control)와 관점지향 프로그래밍(AOP, aspect-oriented programming)에 대해 다룰 것이다. 이로써 이 책 전체에 걸쳐 사용될 스프링의 근본 사상에 대해 이해하게 될 것이다. 1장에서는 IoC와 AOP를 소개하고, 어떻게 스프링을 활용해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 할 수 있게 되는지 설명한다. 또한 스프링이 EJB, 스트럿츠, PicoContainer 등과 같은 다른 프레임워크와 어떻게 비교되는지도 설명한다. 2장에서는 IoC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설정하는 방법을 좀더 자세히 알아본다. 느슨하게 결합하는 컴포넌트를 작성하는 방법과, XML을 사용하여 스프링 컨테이너 안에서 그 컴포넌트들의 의존 객체와 특성을 묶는 방법을 공부할 것이다. 3장에서는 스프링 AOP를 사용해 어떻게 보안 등과 같은 횡단 관심사(cross-cutting concern)를 서비스하는 객체로부터 분리시킬 수 있는지 설명한다. 또한 5장에서 다루게 될 스프링 AOP를 사용해 선언적 트랜잭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위한 바탕을 마련할 것이다. 2부에서는 1부에서 소개한 IoC와 AOP를 기초로, 이들 개념을 애플리케이션의 중간 계층에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알아볼 것이다. 4장은 데이터 퍼시스턴스를 위한 스프링의 지원에 대해 다룬다. JDBC와 관련된 반복적인 코드의 상당 부분을 줄일 수 있는 스프링의 JDBC 지원에 대해 알아 볼 것이다. 또한 하이버네이트(Hibernate), JDO, OJB, 아이바티스(iBATIS) SQL Map과 같은 여러 유명한 객체관계 매핑(ORM) 프레임워크와 스프링과의 통합에 대해 공부할 것이다. 5장은 4장을 보완하는 내용으로서, 스프링의 트랜잭션 지원을 사용하여 어떻게 데이터베이스의 무결성을 보장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EJB를 사용하지 않고도 스프링 AOP를 이용하여 선언적 트랜잭션의 강력함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6장은 애플리케이션 객체를 원격 서비스로서 공개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원격 서비스가 마치 애플리케이션 내에 존재하는 것처럼 투명하게 원격 서비스에 접근하는 방법도 알아볼 것이다. 알아볼 리모팅 기술에는 RMI, Hessian/Burlap, EJB, 웹 서비스, 스프링 자체의 HttpInvoker가 포함된다. 대부분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은 홀로 고립되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7장에서는 다른 엔터프라이즈 서비스와 연계하는 방법을 설명할 것이다. 7장을 통해 스프링을 사용하여 메일 서비스, JMS, EJB 등과 통합하는 방법이 얼마나 쉬운지 알게 될 것이다. 3부에서는 중간 계층을 벗어나, 대부분의 J2EE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는 프레젠테이션 계층인 웹으로 이동한다. 8장은 스프링의 자체 MVC 웹 프레임워크에 대해 소개한다. 어떻게 스프링이 웹 파라미터를 비즈니스 객체에 투명하게 바인딩시키고, 동시에 유효성 검증과 에러 처리 기능을 제공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스프링의 인터셉터를 사용하여 얼마나 쉽게 웹 애플리케이션에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지 보게 될 것이다. 9장은 스프링 MVC의 기본을 바탕으로, JSP를 뛰어 넘어 벨로시티(Velocity)나 프리마커(FreeMarker)와 같은 템플릿 언어를 사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또한 스프링 MVC를 사용하여 PDF나 엑셀 문서와 같은 바이너리 컨텐츠를 동적으로 만드는 방법도 공부할 것이다. 10장에서는 다른 웹 프레임워크와 스프링을 통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미 다른 프레임워크에 투자를 해온 사람들을 위해, 스프링은 스트럿츠(Struts), 태피스트리(Tapestry), JSF, 웹워크(WebWork)와 같은 다양한 웹 프레임워크에 대해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11장에서는 아씨지 보안 시스템(Acegi Security System)이 제공하는 인증을 사용하여 웹 애플리케이션에 보안을 적용하는 방법을 공부할 것이다. 또한 메소드 수준으로 보안을 적용할 수 있도록 아씨지와 비즈니스 객체를 통합하는 방법도 알게 될 것이다. 부록 A는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다운로드하는 방법과 앤트(Ant) 빌드 파일을 설정하는 방법을 보여줌으로써, 여러분만의 스프링 애플리케이션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부록 B는 스프링과 관련된 다른 여러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들을 소개한다. ★ 이 책의 대상 ★ 『스프링 인 액션』은 모든 자바 개발자를 위한 책이지만, 특히 엔터프라이즈 자바 개발자에게 유용할 것이다. 각 장에 걸쳐 점점 복잡해지는 코드 예제를 통해 친절하게 안내할 것이지만, 스프링의 진정한 강력함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하도록 하는 능력에 있다. 따라서 엔터프라이즈 개발자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예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스프링의 상당한 부분이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할애됐기 때문에, 스프링과 EJB는 유사한 점이 많을 수 있다. 모든 EJB에 대한 경험은 이 두 프레임워크를 비교함에 있어서 유용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오직 웹 애플리케이션에만 초점을 맞추지는 않지만, 상당 부분이 그 주제를 설명하는 데 할당됐다. 실제로 마지막 4개 장은 스프링이 애플리케이션의 웹 계층 개발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보여준다. 만약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라면, 이 책의 마지막 4개 장이 특히 유용하다고 느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