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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면접의 기술
“면접을 잘 보는 능력이 바로 실력이다.” 02. 쉽고도 어려운 인성 면접 “질문의도를 제대로 파악해야 답이 보인다.” ♠ BEST QUESTIONS BEST ANSWERS 03. 의도적인 스트레스 면접 “감점이 되지 않게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 ♠ BEST QUESTIONS BEST ANSWERS 04. 집단토론 면접 “대인관계와 팀워크 능력을 보여주라.” ♠ BEST QUESTIONS BEST ANSWERS 05. 프레젠테이션 면접 “문제해결 능력과 설득력은 여기서 판가름 난다.” ♠ BEST QUESTIONS BEST ANSWERS 06. 행동중심의 역량 면접 “신입사원들에게 특히 어려운 새로운 면접 트렌드” ♠ BEST QUESTIONS BEST ANSWERS 07. 영어 면접 “영어 오럴 테스트와 영어 면접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 BEST QUESTIONS BEST ANSWERS 08. 자신을 얼마나 드러낼 것인가 “정보의 과다노출은 부족함만 못하다.” ♠ BEST QUESTIONS BEST ANSWERS 09. 가벼운 질문과 사적인 질문 “당신은 솔직히 어떤 사람인가?” ♠ BEST QUESTIONS BEST ANSWERS 10. 교육과 경험에 관련된 질문 “핵심인재는 성과로 말한다.” ♠ BEST QUESTIONS BEST ANSWERS 11. 면접을 마치면서 “면접을 마친 후 자기관리가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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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면접의 기술
취업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성공적으로 취업하기 위해서는 확실히 남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최고의 인맥, 최고의 실력이 있다고 반드시 취업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다. 취업이란 좁은 문 안으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있어야 한다. 경청하는 자세와 역동적인 제스처, 눈 맞춤과 같은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상대방의 말을 바르고 빠르게 이해하는 능력은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 갖추고 있어야 할 기술이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면접 전문가인 편저자가 단순 번역한 것이 아니라 원저의 기본 틀을 바탕으로 신입사원 채용위주의 우리나라 채용 환경에 맞도록, 내용을 고치고 다시 집필하였다. 그래서 신입사원 응시자들에게 주로 많이 필요한 인성면접에서부터, 스트레스 면접, 집단 토론 면접, 프레젠테이션 면접, 역량 면접, 영어 면접까지 대부분을 한국 실정에 맞게 다시 쓰게 되었다. 그 결과 영문판 원본보다는 더 내용이 충실한 한국어판이 만들어졌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구술시험보다는 면접에 대비 : 아직 구술시험(oral test)과 면접(interview)이 혼재되어 있다. 그래서 별도의 시험을 치지 않는 구술시험 형태에서는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가?’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반면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또는 적성검사를 거치고 나서 면접을 하는 경우에는 ‘인재상에 얼마나 근접한 사람인가?’를 주로 평가한다. 그래서 자신이 지원하는 조직이 찾고 있는 ‘인재상’을 역량(competency)이란 관점에서 이해하고, 자기 자신도 분석적으로 알아야 한다. 면접관의 다양한 수준에 대비 : 면접을 하는 사람들의 수준도 양극화 되어 있다. 면접의 전문가들도 가끔 있지만, 면접이라고는 자신이 뽑힐 때 받아본 것이 전부이고, 처음으로 면접관의 자리에 앉는 사람들이 더 많다. 그렇기 때문에 묻는 질문의 내용과 수준도 천차만별이다. 수준이 있는 회사들은 이러한 편차를 극복하도록 질문과 평가기준을 상당히 구조화 시켜두고 있다. 따라서 피면접자들은 다양한 형태와 수준의 질문에 대비해야 한다. 행동중심의 면접에 대비 : 행동중심의 면접 또는 역량 면접이 도입되고 있다. 공무원 채용 시험 면접이 그렇게 바뀌고 나서, 국영기업과 민간부문의 면접도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다. 역량 면접에서는 주로 자신의 행동특성을 실제경험을 통해서 증명하도록 요구받게 되는데, 학교 공부 이외의 실제 경험이 거의 없는 피면접자들의 경우에는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이에 대비하지 않는 한 답변이 궁하게 된다.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필기시험 성적이 좋아도 면접에서는 낙방하게 된다. 왜냐하면 필기시험까지의 성적이 면접에서는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제로베이스에서 평가를 실시하기 때문이다. 인성 면접과 토론 면접, 프레젠테이션 면접, 영어 면접에 대비 : 인성 면접, 토론 면접, 프레젠테이션 면접, 영어 면접, 이 모든 면접에는 출제(질문)자의 의도가 있기 마련이다. 정답을 아는 것은 오히려 감점이 될 수도 있어 의미가 없지만, 출제 의도를 알면 자신에게 맞는 이상적인 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는 중요한 면접 질문마다 출제 의도와 바람직하지 못한 대답의 예, 바람직한 대답의 예를 대비시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피면접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부각하여 차별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다양한 질문의 ‘질문 취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바람직한 답변을 준비해야 하며, 답변거리가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개발해야 한다. 책을 읽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은 더 이상 자기개발이 아니다. 스토리감이 되는 경험을 쌓는 것만이 진정한 개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