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배우 오드리 햅번의 작은 이야기
양장
민보라 이한아 그림
창조아이 2006.10.30.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부모와 함께 읽는 예술가시리즈

책소개

목차

-오드리 헵번의 불행한 어린 시절
너무 일찍 커버린 아이
부모님의 이혼
춤추는 인형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발레복을 벗고
무대에 선 오드리
무대에서 스크린으로

-그녀의 영화와 삶
‘지지’
개성 넘치는 연기로 찬사를 한몸에 받다
‘로마의 휴일’
영화에 빠져 놓쳐버린 결혼식
‘사브리나’
‘온딘’으로 최고의 명예를 얻다
누구보다 빛나는 스타
조용히 치른 결혼식
새로운 아름다움 만든 헵번 스타일
수녀가 된 오드리
간절히 꿈꿔 왔던 역할 엄마
‘티파니에서 아침을’
‘마이 페어 레이디’
이혼, 그리고 또 다른 사랑
하늘이 준 두 번째 선물과 시련
식지 않은 오드리의 인기
마지막 영화에서 천사가 되다

-오드리의 또 다른 삶 그리고 죽음
험난한 땅으로 가, 버려진 아이들의 엄마로
아이들을 너무도 사랑한 요정
세계가 잃어버린 아름답고 헌신적인 어머니

저자 소개

글 : 민보라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좋은 책을 쓰는 사람들의 모임 비단구두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립중편영화 『인어』 시나리오를 각색했고 주요 작품으로는『록밴드 비틀즈의 작은 이야기』 『제인 에어』가 있고, 『오만과 편견』을 출간할 예정입니다.
그림 : 이한아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1996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근교에 있는
E`cole m.g.m(프랑스 파리 에꼴 엠.쥐.엠)에서 디스플레이를 공부했습니다. 우연히 아이들을 위한 책에 관심을 갖고 더 많은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 리옹지역에 있는 E`cole emile-cohe에 입학하여 동화일러스트를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0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3쪽 | 442g | 230*278*15mm
ISBN13
9788991652163

관련 자료

-오드리 헵번의 불행한 어린 시절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난 오드리 헵번은 귀족의 딸로 태어나 귀하게 자라났지만 부모님의 다툼을 지켜보며 자라야 했고 결국 이혼하신 부모님 때문에 어린 시절이 행복하지만은 않았어요. 어려서부터 음악을 듣고 자라 춤추는 것을 무척 좋아한 오드리 헵번은 성숙한 아이로 성장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안타깝게 오드리는 전쟁을 경험해야 했어요. 잡초로 만든 스프와 빵 몇 조각을 먹으면서 살아야 했지요. 그래도 오드리 헵번은 전쟁 속에서 더 단단한 아이가 되어 갔어요. 마침내 전쟁이 끝나고 자유롭게 춤을 추던 오드리는 평생 춤만을 추며 살아가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러나 우연히 무대의 화려함을 알게 된 오드리는 춤보다는 배우로서 무대에 서겠다고 생각을 바꿨어요. 처음에는 뮤지컬에서 아주 작은 역할로 나오기 시작했지만 오드리는 최선을 다해 연기했고 이런 모습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되었지요.

-그녀의 영화와 삶
오드리는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콜레트 여사의 눈에 띄어 지지의 주인공 역할을 맡았어요. 이후 지지는 “오드의 헵번의 개성 넘치는 연기가 ‘지지’에 숨을 불어 넣었다.”라며 찬사를 받고 217회나 공연되었어요. 이후 오드리는 로마의 휴일의 앤 공주로 캐스팅되었어요. 이때 보여준 오드리의 독특한 머리 모양은 그녀만의 상징이 되기도 했어요. 오드리는 평범한 여자에서 우아한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사브리나 역할을 맡게 되었어요. 비록 출연료는 작았지만 오드리는 누구보다도 열연했어요. 이후 오드리는 ‘온딘’으로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영예로 손꼽히는 오스카상을 받았어요. 그뿐이 아니예요. ‘더 넌센스 스토리’라는 영화에서 수녀 역할을 맡은 오드리는 진짜 수녀가 되기 위해 수녀들의 의식을 연습했어요. 기도를 하고 무릎을 꿇고 수녀복을 입고 거리를 돌아다니기도 했어요. 도시인의 사랑을 그린 ‘티파니에서 아침을’이란 영화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영화지요. 거기서 ‘문리버’를 불렀는데 그 누구보다도 잘 소화해 오드리의 노래가 될 정도였어요. 그러나 오들리의 삶은 평탄하지만을 않았어요. 두 번씩이나 이혼 경험을 해야 했으니까요.

-오드리의 또 다른 삶 그리고 죽음
오드리는 유난히 아이들을 사랑했어요. 세상 사람들이 자신보다 고통 받는 아이들을 봐 주기를 바랐어요. 영화 제작자들은 여전히 그녀에게 출연 요청을 했지만 그녀는 더 이상 관심이 없었어요. 그녀는 전 세계의 굶주린 어린이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손을 잡아주고 쓰다듬어 주었어요. 사람들은 휴식을 권했지만 그녀는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아이들을 찾아다니며 마지막까지 그들의 헌신적인 어머니가 되어 주었어요.

리뷰/한줄평3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