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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가르치는 부자되는 경제학
이완배 류재우 감수
MSD미디어 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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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디 헬프미(Daddy, Help Me)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이완배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97년에 동아일보에 입사해서 사회부에서 일하다 2000년 경제부로 옮겼습니다. 주로 경제부 증권 담당 기자로 일하면서 ‘경제는 절대 일반인들이 몰라도 되는 고고한 학문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루하루 경제를 배워나가면서 ‘이렇게 경제가 재미있고 중요한 것인가’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2005년 4월에 ‘7일이면 돈이 주렁주렁 열리는 주식나무’라는 책을 썼습니다. 스스로 경제 관련 책을 쓸 만큼 유식하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저처럼 경제를 어렵다고 느낀 분들께 쉽게 경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이 책을 쓴 2006년 현재 동아일보 경제부 증권팀에서 증권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수 : 류재우
현 국민대 경제학부 교수
경기고-서울대 경제학과졸, 미국 시카고대 경제학 박사,
University of Pennsylvania 교수 역임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312g | 150*200*20mm
ISBN13
9788995838075

출판사 리뷰

<대디 헬프 미> 시리즈는

아빠의 르네상스 선언
과연 이 시대 가정에서 아빠는 무엇인가요? 존재의 흔적이 있기라도
한가요? 일터에서는 산업역군으로, 21세기 IT기적을 이룬 주역으로
칭송받지만 정작 가정으로 돌아가면 아내와 자식들의 눈칫밥을 먹어야
하는 것이 오늘날 아빠들의 서글픈 처지입니다.
하지만 마냥 이렇게 살 수만은 없습니다. ‘가정의 영웅’은 아니더라도 자식들에게만은 제 값을 받아야겠습니다. <대디 헬프 미> 시리즈는 아빠의 권위가 무너지고, 아빠의 설 자리가 좁혀지고 있는 이 시대에 ‘자녀교육’과 ‘자녀와의 공존’이란 공통의 과제를 짊어진 아빠들의 고민을 해결해 드리고자 태어났습니다. <대디 헬프 미> 시리즈가 아빠에게는 잃었던 가족애를 되찾아주고, 자녀에게는 밝은 미래를 열어 주는 가교가 되기를 바랍니다. <대디 헬프 미> 시리즈가 아빠노릇 제대로 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대디 헬프 미> 시리즈의 특징

현대사회는 너무나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배우고 익힐 지식 또한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옵니다. 가히 폭증한다는 표현이 무색할 지경입니다.
덕분에 자연과 더불어 한참 뛰놀며 쑥쑥 자라나야 할 청소년들의 어깨가 여간 무거워진 게 아닙니다. 그 많은 지식을 모두 소화해내려면 숨이 찹니다. 설령 삼켜도 소화불량으로 모두 제 것이 되지도 않습니다.
참 어렵지요. 바로 이 책이 탄생하게 된 이유입니다. <대디 헬프 미>시리즈는 청소년들이 자라면서 습득해야 할 온갖 지식과 정보를 먹으면 곧바로 소화할 수 있게 잘게 부수고 가공해서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가장 힘들 때 손을 뻗어 도움을 주는 바로 그 아빠의 마음으로.
중국의 옛 성현인 공자는 ‘유교무류’(有敎無類)의 정신을 실천했다지요. 신분과 부귀를 떠나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배움의 문을 활짝 여는 것이 바로 유교무류입니다. 공자는 유교무류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며 자칫 노숙자나 거리의 범죄자로 자랄 뻔 했던 안연이나 자로를 제자로 받아들여 성현군자로 길러냈습니다.
이 책의 ‘대디’도 감히 공자의 마음과 같다고 자부합니다. 살아가다 힘들면 언제라도 아빠에게 도움의 손길을 청해 보세요.
<대디 헬프 미> 시리즈는 이 같은 마음으로 청소년들이 자라면서 꼭 알아야 하지만 학교 수업을 통해서는 쉽게 습득할 수 없는 지식들을 책으로 엮어내는 작업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대디 헬프 미> 시리즈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아이들이 묻고 아빠가 설명하는 대화체 형식으로 구성돼 지루하지 않고 재미가 있습니다.
둘째, 주인공과 배경인물들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 구성으로 청소년 독자들이 쉽게 자신들의 이야기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서술됐습니다.
셋째,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췄지만
아빠(엄마)도 함께 읽은 뒤 아이들과 토론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같은 이유로 <대디 헬프 미>시리즈는 아빠와 자녀들이 반드시
함께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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