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체인지 몬스터
지니 다니엘 덕 저 / 보스턴컨설팅그룹 역
더난출판사 2001.08.31.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1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조직 변화의 관건은 인간의 감정이다

목차

제1부 체인지 몬스터 : 변화의 인간적, 감정적 요소들
1장 몬스터와의 싸움 : 생각과 행동을 바꿔야 하는 이유
2장 변화 곡선 훑어보기 : 변화의 지형도

제2부 침체기 : 몬스터의 겨울잠
3장 의욕 상실과 현실 부정 : 당신의 생각이 사실과 다를 때
4장 상태의 인식과 진단 : 사람들로 하여금 진실을 바라보게 하라

제3부 준비기 : 잠에서 깨어난 체인지 몬스터
5장 합의의 도출 : 미래에 대한 불안
6장 준비됐습니까? : 감정의 기복을 다스리는 법
7장 변화의 욕구 : 생산적인 행동을 위하여

제4부 실행기 : 체인지 몬스터, 은신처에서 나오다
8장 발진 : 이제 말을 행동으로 옮길 때다
9장 참여의 확대 : 지원 역량과 리더십의 구출
10장 계속 말하라 : 커뮤니케이션의 공식. 비공식 네트워크

제5부 결정기 : 체인지 몬스터, 로비를 점령하다
11장 중간지대 : 조직과 그 미래에 대한 어려운 질문들
12장 리더의 행동 : 에너지를 유지하라
13장 지지자의 경험 :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라
14장 실천 의지와 가치의 중요성 : 새로운 사고와 행동을 개발하라

제6부 결실기 : 몬스터를 정복하다, 적어도 지금 당장은
15장 결실기의 열매와 위험 : 감정을 강화하라
16장 낡은 것이 다시 새로워질 때 : 지속적인 변화

저자 소개

저자 : 지니 다니엘 덕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수석 부사장이자 조직 실무 책임자이다. 중요한 변화를 겪은 전세계의 여러 기업들과 함께 일해 왔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발표한 논문 「변화 관리 : 균형의 예술」은 수많은 기업들이 간부 교육 프로그램의 교재로 활용하는가 하면 경영대학원의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그녀는 변화 관리 전문가일 뿐만 아니라 조각 분야의 석사 학위를 가진 예술가이기도 하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남다른 감각을 가진 인물이기도 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15쪽 | 756g | 153*224*30mm
ISBN13
9788984051270

책 속으로

관리자로, 컨설턴트로, 행동 관찰자로, 어머니로, 예술가로, 교사로 활동하며 쌓은 모든 경험에 비추어볼 때, 나는 변화의 감정적 측면이 그냥 중요한 정도가 아니라 '필사적으로' 중요하다는 분명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리더가 감정적 데이터를 정말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이상, 이 세앙의 그 어떤 운영상의 정보와 데이터를 모두 동원한다고 해도 하나의 기업을 제대로 변화시킬 수는 없다. 조직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감정적이고 인간적인 과정이다. 내가 말하는 '감정'이라는 단어는 그저 잠시 스쳐가는 기분이나 표면상의 느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 호기심, 탈진, 충성심, 집착, 우울, 낙관, 분노, 폭로, 기쁨, 사랑 등 온갖 감정상의 중요한 상태들을 모두 포괄하는 것이다.

조직이 일정한 규모의 변화를 추진하기 시작할 때, 리더들은 대개 일련의 운영상의 과제를 앞두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 새로운 미래가 도래할 것이라고 믿는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변화의 성취가 사람의 감정이나 복잡하게 얽힌 인간관계에 따른 역동성의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감정 역시 하나의 데이터이며, 따라서 매출이나 이윤과 같은 조직의 실적을 보여주는 다른 어떤 '구체적인' 자료들과 똑같은 비중으로 다루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 pp.29-30

추천평

“합병에서부터 구조조정에 이르는 모든 변화의 시도는 필연적으로 ‘사람’이 관련되는 문제일 수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책이 없다는 사실은 좀처럼 믿기 힘든 일이다. 『체인지 몬스터』는 조직이 변화를 소화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의 ‘중요한 측면’을 다룬 책이다. 지니 다니엘 덕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하는 조직들조차도 반드시 필요한 조치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체인지 몬스터』는 사회적 역학관계와 사람들의 감정이라는 문제를 슬기롭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거기에 필요한 각종 지혜와 통찰력과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있기도 하다. 이제 경영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이러한 결정적인 문제들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강력하고도 창의적인 도구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 다니엘 리몬, <찰스 슈왑 코퍼레이션> 실무 부사장 겸 전략 담당 최고경영자(CSO)

“어디에서 <시지푸스 시스템>이나 <패스트무빙 굿즈> 같은 기업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며, <권태 주식회사>나 <과활동증 주식회사>가 왜 아무런 성과도 거두지 못했는지에 대한 교훈을 어디에서 배울 수 있겠는가? 지니 다니엘 덕은 컨설턴트로서의 이점을 십분 발휘하여 그런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대단히 실용적인 입문서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실패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의 입장이 되어볼 수 있으며,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는 사람들의 감정과 집착을 파악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기적과도 같은 변화의 엔진을 가동시킬 수 있게 된다.”
- 마이클 우심, 펜실베이니아 대학 워턴 스쿨 리더십 및 변화 센터 이사 겸 경영학과 교수

최근 들어 ‘변화’ 라는 용어는 국내 기업과 기관들에게 매우 익숙한 표현이 되었다. 그러나 국내의 기업과 기관들도 변화의 필요성에는 대체적으로 동의하고 있지만, 변화가 수반하는 과정상의 진통 때문에 실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변화의 방향, 변화의 수준 등을 계획하는 과정보다는, 이를 실행할 조직원들의 변화에 대한 의지와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데 무엇보다도 궁극적인 어려움이 있는 듯 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체인지 몬스터』는 성공적인 변화의 핵심을 짚고 있다. 변화의 방향을 전파하기 위해서는 조직원들의 심리를 이해해야 하고, 오픈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야 한다는 단순한 논리의 중요성을 실제 사례를 통해 생동감 있게 느끼게 해준다. 『체인지 몬스터』는 지속적인 혁신이 요구되는 21세기에 경영자와 조직원들에게 성공적인 변화관리를 위한 실질적이고도 값진 교훈을 주고 있다.
- 신한은행 / 라응찬 부회장

리뷰/한줄평19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