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율리히 슈트룬쯔
56세의 젊고 활기찬 내과의사. 신체와 정신 기능의 강화를 위한 ‘forever young’ 프로그램 개발. 45세의 나이에 달리기를 처음 시작, 1년만에 철인 3종 경기 전종목에 참가하는 기록 수립. 현재 그의 연령층 중 최고의 철인 3종 경기 선수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1,500명이 넘는 전문 스포츠맨과 일반인을 직접 도하여 그 효능을 입증. 강연과 세미나, 언론매체 등을 통해 1년에 10,0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그 효과를 입증하는 성과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