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쉽게 포기하는 사람 슬기롭게 대처하는 사람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일이 벽에 부딪혔을때
2. 실패했다고 생각했을때
3. 의욕이 생기지 않을때
4.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였는데도 처리가 되지 않을때
5.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때
6. 무능한 상사때문에 지칠때
7. 회사에서 왕따나, 사내연애로 힘들때
8.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때

저자 소개 1

아키니와 도하쿠

관심작가 알림신청
 

Douhaku Akiniwa,あきにわ どうはく,秋庭 道博

1935년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한 후 중앙공론사에서 근무하였다. ‘업무 순서의 달인’, ‘처리능력 20배’라 불린 자신의 경험을 살려 타임매니지먼트 관련 책을 집필하여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작가이자 칼럼니스트로, 집필과 방송, 강연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특히 인간의 심리와 행동에 대한 독특한 시각과 날카로운 고찰로 유명하다. 저서로는 『단순하게 그리고 조금 느리게』,『유머형 인간』,『사람의 마음을 읽는 82가지 기술』,『잡담의 기술』등 다수가 있다.

아키니와 도하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25쪽 | 43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467199

책 속으로

피곤하면 하루 종일 잠을 자는 경우도 있다. 사건이나 사고에 휘말려서 체력의 한계까지 쓰게 되면 일주일 정도는 시체처럼 잠만 자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경우든 건강을 찾으려면 계속 잠만 자고 있을 수 는 없게 된다. 몸 상태가 원래대로 돌아오면 이번에 반대로 계속 잠만 자는 일이 고통이 되기도 한다.

결국 사람이란 언제나 똑같은 상황을 강요당하면 그 상황을 유지하는 것이 고통스럽게 되기 마련이다. '자는 거만큼 편한 것은 없다'라는 말처럼 확실히 자고 있으면 편하다. 그러나 계속 가만히 있어야 하거나 자면서 몸을 비틀어도 안되는 상황이 되면 일어나서 일을 하고 싶어지는 법이다. 보통 의욕이 나지 않을 때에는 어떻게든 해야 한다고 조바심을 내게 되지만 반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라는 방법도 있다. 물론 이 방법도 어떻게든 해야 한다고 고민한 끝에 취하는 방법임에는 틀림없다.

앞서 얘기한 것처럼 '그렇게 잠만 자고 있으면 안 된다'라는 말을 듣게 되는 경우에는 좀더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지만 계속 자고 있으라고 강요당하면 이번엔 일어나고 싶어지는 법이다. 결국 빈둥거리는 사람은 빈둥거리게 놔두면 아무것도 하면 안된다는 그 상태를 참지 못하게 되어 스스로 뭔가를 하고자 하게 된다. 이런 원리를 스스로에게 적용해서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떻까. 이것은 일종의 '역치료법'이라고 하는데 결과적으로 자기 스스로 의욕이 생겨날 것이다.

이런 방법은 적극성이 없는 부하를 다루는 방법으로써도 효과를 발휘한다. 모두가 바쁘게 움직일 때에도 그 부하에게만은 일을 주지 않고 놔두면 그 부하는 배겨내지 못하게 되어 '뭔가 할 일 없습니까?' 같은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일본의 속담에도 있듯이 '일이 없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인 것이다. 즉, 자기가 스스로에게 일부러 일으 시키지 않음으로써 '일을 하고 싶다'라는 적극적인 마음을 높여가는 것이다.

--- pp.86~87

바빠서 화장실을 참아가면서까지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본받지 않는 편이 좋다. 허리가 반쯤 일어선 채로 일을 해봤자 집중력이 생길 리 없다. 집중력이 없기 때문에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고 결단도 내리지 못한다. 그런데도 '이걸 끝낸 뒤에..'라며 화장실을 참는다. 참을성의 한계도 점점 가까워질 뿐이다.

이처럼 몸과 마음이 불안정한 상태로는 결과가 좋을 리 없다. '일단 이 일을 끝낸 후에..'라는 마음만 앞서고 실제로는 일이 잘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안절부절 못하게 되고 결국엔 모든 일이 마이너스 방향으로 회정하기 시작한다. 이런 상황이 몸과 마음에 또 다시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많으면 많은수록 먼저 생리적인 요구를 만족시키자. 이것이 산처럼 쌓인 일을 붕괴시켜 가는 방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점심 식사를 거르는 일 같은 것도 좋지 않다.

--- p.104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직장 내에서 벽의 한계에 부딪치거나 때론 감당하기 힘든 좌절을 당했을 때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지에 대한 해결 방법과 힌트, 99 항목이 명쾌하게 제시되어 있다.

여러분들은 혹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넘어질 뻔하거나 넘어진 경험이 있는가?
만약 넘어진 경험이 있다면 그때의 심정은 어땠는가? 사실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것은 가능한 일이지만 그것도 말처럼 쉬운 것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더라도 가능한 한 구르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일이 순조롭지 못하다고 느끼는 사람, 의욕이 생기지 않는 사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사람, 상사나 부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사람, 사내 연애나 왕따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사람 등 직장에서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해결 방안에 대해서 제시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을 때 고민에 휩싸이게 된다. 하지만 그때 그때의 대처 방법들을 잘 알아두면 직장 생활이 오히려 즐거워진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대처 방법들을 명쾌하게 제시해 줌으로써 하루 중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직장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