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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이 정말로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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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곰치의 분노
2. 딸기코 위기의 밤을 맞다 3. 딸기코의 고백 4. 불의 심판 5. 불은 어떻게 쓰기 시작했을까요? 6. 범바위족의 새 족장, 곰치 7. 벼의 발견 8. 농사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9. 코뿔소와의 대결 10. 목축의 기원을 세우다 11. 동물을 키우기 시작하다 12. 사냥의 축제 13. 암각화를 그리는 석기인들 14. 범바위족의 큰 어른 뚱딴지 15. 씨족 회의는 언제 하나요? 16. 곰치의 청혼 17. 석기시대에도 결혼을 했나요? 18. 21세기로 돌아오다 19. 엄마, 엄마 우리 엄마 20. 친구들아 안녕? 21. 뚱딴지의 모험담 22. 뚱딴지는 거짓말쟁이? 23. 팡지야, 도와줘! 24. 원시인 곰치와 하나 25. 선생님의 오해 26. 곰치는 대통룡이 싫어 27. 신기한 샘물 28. 식인 버스는 무서워 29. 사라진 원시인을 찾아라 30. TV는 신석기인을 싣고 31. 엄마, 이젠 뚱딴지가 달라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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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들판에서 맹수와 싸우는 석기인들을 상상해 보세요.
너무 위험하겠지요. 신석기시대가 되면서, 안정적으로 식량을 얻고 동물의 가죽을 얻은 방법로 석기인들은 동물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사냥술도 나날이 발달하여, 신석기시애가 되면서 날카로운 창과 화살도 보편적으로 쓰였습니다. 짐승르 잡는 기술도 늘어나고, 또한 목축을 하면서 충분한 식량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었던 석기인들은 점점 풍요로운 생활을 누리게 되었지요. 짐승은 먹거리 해결에 중요할 뿐만 아니라, 옷을 만드는 주요한 재료가 됩니다. 죽은 짐승의 가죽은 석기인들의 유일한 옷감이었습니다. --- p.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