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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2
정진국
눈빛 200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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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17세기
17세기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유럽북부의 여러나라들

2. 18세기
18세기 개요
프랑스
유럽의 다른 나라들
로코코에 대한 반동 1750-1790

3. 19세기
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와 자연주의
사실주의에 대한 반동과 기법의 탐구

4. 20세기
회화
판화
조각
장식미술
건축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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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후기

저자 소개 1

서울대 미술대학과 파리8대학 조형예술학부, 파리1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영남대학교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단 연구원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서울과 파리를 오가며 사진으로 기록하고, 집필하며 번역하는 일에 종사하고 있다. 앙리 포시용의 『로마네스크와 고딕』,『후기인상주의의 역사』,『앙리 카르티에-브레송 그는 누구인가?』등의 책을 비롯하여, 에밀 말의 『서양미술사』, 존 리월드의 『인상주의 미술의 역사』, 드니 리우의 『현대미술이란 무엇인가』, 앙드레 루이예의 『세계사진사』, 매그넘 매그넘』 등 시각예술의 역사, 미학과 관련된 책을 번역해왔다. 쥘 미슐레의 「마녀」, 「바다」, 빅토르 타피
서울대 미술대학과 파리8대학 조형예술학부, 파리1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영남대학교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단 연구원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서울과 파리를 오가며 사진으로 기록하고, 집필하며 번역하는 일에 종사하고 있다. 앙리 포시용의 『로마네스크와 고딕』,『후기인상주의의 역사』,『앙리 카르티에-브레송 그는 누구인가?』등의 책을 비롯하여, 에밀 말의 『서양미술사』, 존 리월드의 『인상주의 미술의 역사』, 드니 리우의 『현대미술이란 무엇인가』, 앙드레 루이예의 『세계사진사』, 매그넘 매그넘』 등 시각예술의 역사, 미학과 관련된 책을 번역해왔다. 쥘 미슐레의 「마녀」, 「바다」, 빅토르 타피에의 「바로크와 고전주의」, 질 샤이에의 「황제들의 로마」, 엘리제 르클뤼의 「산의 역사」 등 프랑스 역사서 또한 번역했다.

최근에는 유럽에서 출간된 예술가의 전기들을 발굴하여 번역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서구 화가들의 애정관에 바탕한 미학을 파헤친 『사랑의 이미지』, 기록사진에 대한 비평서 『사진 속의 세상살이』, 농촌문화운동을 추적한 『유럽의 책마을을 가다』 ,『가족 앨범』, 『잃어버린 앨범』 등이 있으며, 『이일라가 사랑한 동물 이야기』 등 미술평론가로서 사진가의 사진집에 수많은 평론을 발표했다.

정진국의 다른 상품

저자 : 에밀 말( mile M le)
프랑스의 미술사학자(1862-1954)로서 소르본 대학교 미술사 교수와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을 지냈다. 그는 중세미술의 발굴과 연구에 뛰어난 업적을 남긴 현대 미술사학계의 거인 가운데 한 사람이며, 이 책은 그가 아카데미 프랑세즈에서 편찬을 주도했던 미술사를 골자로 삼아 엮은 것이다. 집필에 참여한 그의 동료들인 장 루이 보두아이예, 루이 오트쾨르, 레몽 코냐 또한 이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업적을 남겼던 미술사학자이다. 특히 장 루이 보두아이예는 베르메르에 대한 인상적인 텍스트를 남긴 것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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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764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4097059

출판사 리뷰

Histoire G n rale de l'Art
이 책은 프랑스 플라마리옹 출판사(Flammarion)에서 1950년에 처음 초판을 펴낸 뒤, 지금까지도 유럽 여러 나라에서 미술사의 기본 교재로 삼고 있을 만큼 판을 거듭하고 있는 『세계미술통사(Histoire G n rale de l'Art)』(전2권, 타블로이드 판) 가운데 제2권의 르네상스기에서부터 20세기 전반까지의 미술사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1990년대로 접어들면서 국내에서도 미술사의 대중화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많은 미술서들이 나오고 있다. 또한 각국에서 수많은 종류의 미술사와 새로운 연구 성과를 지닌 미술사도 계속 출간되고 있다. 시점과 관점의 다양화가 가져온 이러한 추세는 미술사가 정체된 학문이 아니라 시대와 접근방식에 따라 늘 새롭게 이해되는 생동하는 학문이라는 점을 상기시켜 주고 있다. 미술의 거장과 걸작들에 대한 박학한 해설과 회화·조각 · 건축 · 장식미술 등을 망라한 풍부한 도판이 돋보이는 이 책이 갖는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전문적 지식과 교양을 원하는 독자 및 미술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고고학 분야에서 독립되어, 본격적으로 통합적인 미술사를 써내려 했던 초기 세대의 저술이다. 따라서 참조와 인용으로 시들해진 후대의 미술사와 달리 신선한 열정과 치밀한 묘사로 마치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고흐 등 천재적 화가들의 전기적 삶과 예술에 대한 밀도있는 접근과 묘사를 통해 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키고 있다. 또한 필자들은 독자의 입장을 고려해 자칫 지루해지기 쉬울 엄청난 정보와 지식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는 배려에서 주해를 붙이지 않고, 본문 속에 그 모든 내용을 풀어 기술하였다.

2. 박학한 해설과 프랑스 미술사가들 특유의 균형감각은 서구 미술의 전통과 흐름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시인, 역사가, 철학자 등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인명과 역사적인 사실은 미술가와 작품에만 국한되지 않는 전체적인 시각과 박학한 해설로 미술사를 더욱 풍요롭게 한다. '스타일'과 같은 미술사의 주요 요소나 작가들에 대해 필자들이 갖는 민족주의적 시각은 그 민족과 영욕을 함께하는 미술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북부 유럽과 이탈리아라는 도도한 두 고전 미술의 주류를 프랑스 미술사가들 특유의 균형감각으로 관찰, 기술하고 있다. 이런 시각과 태도는 서구 미술의 흐름과 창조적 활동으로서의 미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3. 최상급 사진가들이 복제한 도판이 곁들어져 있다.
예술작품을 사진으로 옮기는 복제작업은 단순한 모사 이상으로 중요하다. 하나의'상상 미술관'을 이루고 있는 이 책에 수록된 사진 도판(7백여 점)은 최상급 사진가들이 참여하여 당대의 흑백사진술로 재현할 수 있는 원작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고 있다. 또한 각 책 첫머리에 실려 있는 48점의 컬러 도판은 역자가 직접 고르고 편집한 것으로, 국내의 미술 관계 서적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귀한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4. 현대 미술사학계의 거인 에밀 말과 그의 동료들이 집필에 참여했다.

5. 그 동안 미술사의 각론들을 국내에 꾸준히 소개해 온 역자가 엄선한 통합 미술사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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