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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백석우화
1장. 백석의 시 읽기 2장. 나타샤는 누구인가? 3장. 경계인 4장. 포화 속에서 [고요한 돈]을 번역하다 5장. 동화시를 쓰다 6장. 삼수갑산 1958년 9월 7장. 관평의 양 8장. 눈길은 혁명의 요람에서 9장. 붓을 총,창으로! 10장. 백선이 쓴 이솝우화 11장. 마가리에 살자 제2부 백석 시 서른 세편 잠자려 조을던 무너진 성터 반딧불이 난다 파란 혼들 같다 흰 바람벽이 있어/정주성/단풍/수라/ 고방/너먼집 범같은 노큰마니/칠월백중/내가 생각하는 것은/바다/여우난골/모닥불/가즈랑집/주막/고야/석양/국수/여우난골족 내 슬픔이며 어리석음이며를 소처럼 연하여 쌔김질하는 것이었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남행시초1-창원도/남행시초4-삼천포/서행시초3-팔원/여승/내가 이렇게 외면하고/허준/귀농/조당에서/외갓집/북방에서-정현웅에게/쓸슬한 길/두보나 이백같이/남 신의주 유동 박시봉방/통양/고향 백석 시 서른 세편을 배달하며 백선연보 참고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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