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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생존 영어, 1년 만에 끝낼 수 있다
1년 후 영어로 전화, 미팅, 프레젠테이션, 해외 출장까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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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잘리지 않기 위해 딱 1년 만에 영어를 마스터해야 했다

Chapter 1. 1년 만에 마스터할 수 있는 사람, 아무리 해도 안 되는 사람
-직장인이 영어 공부를 하면서 빠지기 쉬운 7가지 함정
함정 01. 영어 공부를 하는 목적이 애매하다?
함정 02. 비즈니스 영어는 일상 회화보다 어렵다?
함정 03. 교재는 많을수록 좋다?
함정 04. 아웃풋보다는 인풋이 먼저다?
함정 05. 완벽한 영어를 목표로 한다?
함정 06. 최소한 어학연수 정도는 가야 한다?
함정 07. 영어는 속성으로는 불가능하다?

Chapter 2. 이렇게 하면 1년 만에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 ? 전략편
-공부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도 되는 것
전략 01. 내가 당장 써먹을 영어의 범위를 명확히 한다
전략 02. 듣기와 말하기를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전략 03. 단어 공부는 하지 않는다. 어휘량을 더 늘릴 필요는 없다
전략 04. 말하고 싶은 것 하나당 외울 표현은 하나
전략 05. 문법 공부도 하지 않는다. 불안하면 중학교 문법 정도만
전략 06. 일상 회화나 스몰토크는 나중에
전략 07. 발음은 포기, 의사소통이 우선

Chapter 3. 이렇게 하면 1년 만에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 ? 전술편
-계속 공부해 나갈 수 있는 방법과 습관을 들이는 요령
전술 01. 1년 후의 목표를 잡고 비행기 표를 예매하자
전술 02. 1년에 1,000시간이면 반드시 귀가 뚫리고 입이 열린다
전술 03. 아침 시간을 활용하라
전술 04. 계획은 일주일 단위로. 토요일은 보충, 일요일은 쉬기
전술 05. 아웃풋 시간을 가장 먼저 확보하고 지키자
전술 06.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다는 생각은 틀렸다
전술 07. 꾸준히 공부하기 위해서는 ‘공부 친구’가 필요하다
당신의 인생에 영어가 꼭 필요한가?
영어를 할 수 있게 되면서 기회가 한없이 많아졌다

Chapter 4.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별 단기 속성 공부법
-교재와 학원의 선택에서부터 IT 활용까지
Hearing 01. 그냥 듣기만 해서는 듣기 실력이 절대 늘지 않는다
Hearing 02. 텍스트를 보면서 발음과 스펠링의 연결고리를 만들자
Hearing 03. 교재는 하나면 충분, 가장 추천하는 교재는 영화!
Hearing 04.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따라 읽으면서 듣자
Speaking 01. 잘 고른 책 한 권을 그대로 흡수해 최소한의 표현을 마스터하자
speaking 02. ‘발음’은 포기하고 ‘발성+리듬’에 집중하자
speaking 03. 학원을 고르는 요령
speaking 04. 집에서 전화로 응시하는 ‘Versant’ 영어 테스트 강추
Writing 01. 영어로 메일을 보낼 때에는 예문을 적극 활용하자
Writing 02. 영어 맞춤법 검사기는 ‘Ginger’를 강력 추천
Reading. 읽기도 포기, 기계 번역을 최대한 활용한다
한 번 익힌 영어는 몸이 기억한다

Chapter 5. 1년도 기다릴 수 없는 직장인을 위한 영어 업무의 기술
- 내일의 업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는 ‘벼락치기’ 공부법
업무의 기술 01. 협상이나 프레젠테이션에는 ‘커닝 페이퍼’를 만들자
업무의 기술 02. 회의에 나올 수 있는 전문용어는 A4용지 한 장에 정리해 둔다
업무의 기술 03.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서두에 확실히 말한다
업무의 기술 04. 화이트보드를 적극 활용하고 숫자는 특히 주의하자
업무의 기술 05. 서툰 영어라도 통역 없이 직접 나선다
업무의 기술 06. 스몰토크는 사전 준비와 오픈형 질문으로 헤쳐 나가자
업무의 기술 07. 자기소개를 할 ‘소재’를 고를 때의 두 가지 포인트

마치며. 영어 교육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영어 공부법에 관한 책을 쓴 이유

저자 소개 1

미키 다케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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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obu Miki,みき たけのぶ,三木雄信

1972년 후쿠오카현 출생. 도쿄대학 경제학부 졸업. 트라이온 주식회사 대표 이사 사장. 미쓰비시 지소 주식회사를 거쳐 소프트뱅크 주식회사에 입사. 2000년 동사 사장실에 취임. 손정의 사장 밑에서 마이크 로소프트와의 조인트 벤처를 비롯해 나스닥 재팬 시장 개설, 일본채권신용은행(현 아오조라은행) 매수 및 소프트뱅크의 브로드밴드 사업에 프로젝트 매니저로 관여함. 2006년 독립 후 러닝 테크놀로지 기업 ‘트라이온 주식회사’를 설립. 2015년에 영어 코칭 스쿨 ‘TORAIZ(토라이즈)’를 창업. 글로벌하게 활약할 수 있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개인 및 법인에 대해 영어와
1972년 후쿠오카현 출생. 도쿄대학 경제학부 졸업. 트라이온 주식회사 대표 이사 사장. 미쓰비시 지소
주식회사를 거쳐 소프트뱅크 주식회사에 입사. 2000년 동사 사장실에 취임. 손정의 사장 밑에서 마이크
로소프트와의 조인트 벤처를 비롯해 나스닥 재팬 시장 개설, 일본채권신용은행(현 아오조라은행) 매수 및
소프트뱅크의 브로드밴드 사업에 프로젝트 매니저로 관여함. 2006년 독립 후 러닝 테크놀로지 기업
‘트라이온 주식회사’를 설립. 2015년에 영어 코칭 스쿨 ‘TORAIZ(토라이즈)’를 창업. 글로벌하게 활약할
수 있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개인 및 법인에 대해 영어와 글로벌한 업무 능력 연수를 제공하고 있다. 저
서로는 『손정의처럼 일하라』, 『10초 만에 이기는 보고서』, 『초고속성장의 조건 PDCA』 등이 있다.

미키 다케노부의 다른 상품

역자 : 이자영
계명대학교에서 광고홍보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오사카 ECC국제외어전문학교에서 일본어 과정을 수료했다.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일본어 출판번역과정을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잘 팔리는 공식》 《인기 있는 스마트폰은 사지 마라!》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88g | 145*210*20mm
ISBN13
9788997396580

책 속으로

입사 후 처음으로 손정의 사장의 해외 출장에 동행했을 때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손정의 사장으로부터 미팅에 참석하라는 지시가 내려온 것이다. 하지만 나는 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는 사람이었다. 말하기는 물론이고 들리지도 않는 사람이었다. 식은땀을 흘리며 고개를 돌리자 손정의 사장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영어를 못한다는 사실이 들통 나 버린 것이다. 불현듯 잘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소개할 ‘단기 속성 영어 공부법’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잘리고 싶지 않다는 일념으로 만들어 낸 고민의 산물이다.
---「들어가며. 잘리지 않기 위해 딱 1년 만에 영어를 마스터해야 했다」중에서

나는 영어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 순간이 많았다. 외국인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면서 국내에서는 얻을 수 없는 정보나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되었고, 그로 인해 비즈니스의 기회도 많아졌다.
다른 사람이 잡을 수 없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은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무한한 가능성이 열린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이력서에 ‘영어 가능’이라고 한 줄 추가할 수 있게 되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의 가능성은 한없이 넓어지게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 공부는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힘들게 일해서 경력을 쌓고 업무 능력을 향상시켜 놨는데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나보다 일도 못하는 사람에게 기회를 뺏기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이 또 있을까?
국내에 살고 있고 국내에서만 일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외국인과 비즈니스를 할 일이 없다고 단정 지어서는 안 된다. 이런 단정은 자신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단칼에 잘라 버리고 만다. 앞으로의 우리 인생에는 수많은 기회가 펼쳐져 있고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영어라는 도구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면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 본질적인 이유를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Chapter 3. 이렇게 하면 1년 만에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 - 전술편」중에서

나는 영어 교육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사업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왜 영어 공부법에 관한 책을 썼을까? 그것은 바로 영어 공부도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서두에서도 말했듯이 나는 머리도 체력도 보통인 지극히 평범한 인간이다. 손정의 사장 옆에 있다 보니 그 사실을 더욱더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프로젝트 관리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 그리고 프로젝트 관리 수법이나 사고방식을 영어 공부에 활용했기 때문에 손정의 사장 밑에서 정신없이 일하면서도 1년 만에 써먹을 수 있는 영어를 익힐 수 있었던 것이다.
프로젝트 관리 기술은 극히 일부의 천재나 의지가 강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실천할 수 있다. 나의 경험을 토대로 프로젝트 관리 수법이나 사고방식을 활용한 영어 공부법을 소개한다면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은데 단기간에 영어를 마스터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마치며. 영어 교육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영어 공부법에 관한 책을 쓴 이유」중에서

출판사 리뷰

당장 써먹는 영어에서 시작하는, 직장인의 목적지향적 영어 공부법

다음 주에 거래처와의 상담이 있어 상담 자료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 보자. 우리 제품을 구입하도록 거래처를 설득하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준비하겠는가? 아마 당신은 ‘일전에 제품의 기능에 대해 설명했으니 이번에는 빼고, 타사 제품보다 우리 회사 제품의 장점이 돋보이게 자료를 만들자’라는 식으로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가려낼 것이다. 이처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목적지향적인 사고에 따라 업무를 하고 있다. 그런데 왜?! 영어에 있어서는 무조건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가?

이 책의 저자는 영어 공부는 일종의 프로젝트라고 말한다. 따라서 직장인들이 목적지향적인 사고로 업무를 처리하듯이, 영어 공부에서도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여 효율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혹시 당신도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하면서 단어, 숙어 암기부터 출퇴근 시간에 음악처럼 영어를 듣기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지만 정작 들인 노력에 비해 영어로 말 한 마디 떼기가 어렵다면, 이제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목적지향적 영어 공부법’을 적용해야 할 때다. ‘비즈니스 영어 끝내기’라는 프로젝트를 마주한 직장인의 바른 자세는, 내게 필요한 영어 공부의 범위를 정하고, 그것을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것이다.

일이 바빠서 공부할 시간이 없다? 1년 만에 끝내는, 직장인을 위한 단기 속성 영어 공부법

야근과 회식이 넘쳐나는 직장인이 어떻게 영어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까? 저자는 별 보면서 출근해 별 보면서 퇴근하는 생활 속에서도 1년 만에 해내야 한다는 절실함으로 자신만의 공부법을 연구하여 실행한 덕분에 외국인과의 협상에서 지지 않을 정도의 영어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저자는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이 잘리고 싶지 않다는 일념으로 만들어 낸 고민의 산물”이라고 그의 ‘단기 속성 영어 공부법’을 소개한다. 그에게는 이러한 절박함을 갖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다.

저자는 소프트뱅크로 이직하기 위해 면접을 볼 당시 ‘일상 회화 정도는 할 수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지만, 실제로는 영어와 담을 쌓고 살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입사 후 손정의 사장의 수행비서가 되어 처음으로 해외 출장에 동행했을 때, 결국 그의 말 한마디 못하는 영어 실력이 들통 나 버렸고, 결국 잘리지 않으려면 1년 안에는 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한다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나 대형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던 그는 어떻게든 단기 속성으로 영어를 마스터할 방법을 궁리하게 된 것이다.

딱 1년이라는 제한 시간을 두면 전력질주를 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의지가 강하지 않은 사람도 공부 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공부를 하고 있지만 당장에 쏟아지는 업무들에 ‘벼락치기’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1년이면 된다. 이 책의 노하우를 따른다면 1년 후에는 여유 있게 영어로 업무를 볼 수 있게 된다. 도전할 만하지 않은가?

해외에서 일할 생각이 없다? 영어를 할 수 있게 되면 가능성이 넓어진다!

영어라고는 학창시절에도 거의 포기한 데다 수능 시험 이후에 해 본 적이 없고, 취업할 때도 외국계 기업에서 일한다거나 상사맨이 되어 전 세계를 누비겠다는 생각은 해 보지도 않았던 저자였지만, 그는 영어를 할 줄 알게 되면서 비즈니스 세계가 넓어졌다고 말한다. 손정의 사장 곁에서 바쁘게 일하면서도 1년 남짓 공부해 통역 없이 외국인과 직접 소통을 하게 되면서 해외 정보나 인맥을 활용하기 쉬워졌고, 그만큼 업무의 지경이 넓어진 것이다.

다른 사람이 잡을 수 없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무한한 가능성이 열린다는 뜻이다. 즉, 이력서에 ‘영어 가능’이라고 한 줄 추가할 수 있게 되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의 가능성은 한없이 넓어지게 되는 것이다. 힘들게 일해서 경력을 쌓고 업무 능력을 향상시켜 놨는데,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나보다 부족한 사람에게 기회를 빼앗기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이 또 있을까?

이 책은 ‘이 정도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적극적인 의지와 1년만 노력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갖게 만든다. 이 책을 통해 저자와 같이 당신도 그 무한한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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