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숫자에 약해도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일러스트로 바로 이해하는 수치화 생각법 들어가는 말 Chapter 1 수치화의 엄청난 힘 01 숫자에는 사람을 움직이는 커다란 힘이 있다 수치화 02 숫자는 서로의 오해를 없애고 ‘감정’을 분리시킨다 감정, 객관적 사실 03 문제를 수치화하면 해결을 위한 길이 보인다 해결의 실마리 04 수치화를 함으로써 우선 순위가 명확해진다 우선 순위 05 숫자 앞에서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 절대적인 사실 06 상사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수치화가 필수불가결 숫자=돈 07 숫자는 ‘미래’를 위해 존재한다 미래 08 수치화가 가능한 사람은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고 다음 기회에 활용할 수 있다 실패 09 숫자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일 것 형용사 10 수치화는 초등학교 산수가 가능하면 누구든 할 수 있다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11 대화 중에 숫자가 나오도록 신경 써라 대화 Chapter 2 ‘수치화’를 사용한 최강의 업무 방식 01 숫자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 공격적인 수치화 02 ‘수치화’는 다음 액션을 위한 지표 다음 액션 03 수치화 전에 ‘프로세스 분류’를 행하라 프로세스 분류 04 문제나 현상을 수치화함으로써 매래를 예측하고 다음 행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인포메이션, 지식 05 수치화했다면 ‘PDCA’를 고속으로 계속 돌려라 PDCA 06 PDCA에서는 ‘D=행동량’을 늘리는 것이 기본 행동량 07 행동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수치화를 이용하라 KPI 08 수치화에 의해 사업 환경의 변화를 더 빨리 알아차릴 수 있다 사업 환경 09 기업 경영에 꼭 필요한 다섯 개의 숫자란? 고객 수, 고객 단가, 잔존 기간, 고객 획득 코스트, 고객 유지 코스트 10 ‘변수’를 발견하는 것은 업무 성과에 직결된다 변수 11 변수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공정을 시계열로 정리하는 것이 좋다 시계열 12 변수가 아닌 것은 배제하라 배제 13 변수의 수가 증가하면 줄이든가 하나로 압축하라 줄이기 14 사내의 ‘사람’이 변수가 된 경우는 그것을 제거하라 사람 15 ‘가중치 평가’를 사용해 수치화하라 가중치 16 시장 규모를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데는 ‘작은 상자’를 사용하라 줌 인, 줌 아웃 17 단시간에 재빨리 가게 매출을 예상할 수 있는 ‘곱셈 사고’ 곱셈 사고 18 ‘나눗셈 사고’로 임팩트를 주었던 잡스의 놀라운 프리젠테이션 나눗셈 사고 19 숫자를 그래프화할 때는 조금 더 아이디어를 추가하라 아이디어 추가, 셰어 20 데이터 분석의 일곱 가지 도구① 프로세스 분석 프로세스 분석 21 데이터 분석의 일곱 가지 도구② 산포도와 단일 회귀 분석 단일 회귀 분석 22 데이터 분석의 일곱 가지 도구③ 다중 회귀 분석 다중 회귀 분석 23 데이터 분석의 일곱 가지 도구④ 팔레트도 분석 팔레트도 분석 24 데이터 분석의 일곱 가지 도구⑤ T 감정 T 감정 25 데이터 분석의 일곱 가지 도구⑥ 차이 분석 차이 분석 26 데이터 분석의 일곱 가지 도구⑦ LTV 분석 LTV 분석 27 ‘짧은 기간’과 ‘긴 기간’ 양쪽의 숫자를 의식할 것 짧은 기간, 긴 기간 column 외워두면 도움이 되는 수치화 메소드 용어집① Chapter 3 뛰어난 비즈니스 퍼슨은 ‘수치화된 지표=KPI’를 활용한다 01 가장 먼저 KPI란 무엇일까? KGI, KPI 매니지먼트, CSF 02 제어가 불가능한 지표는 KPI로 사용해서는 안 됨 제어가 불가능한 지표 03 쓸 수 없는 KPI를 판별하는 방법 첨부 자료 04 꼭 보아야 할 ‘신호=KPI’는 하나밖에 없다 신호 05 부정적인 인식을 유발하는 KPI는 피해라 부정적인 인식 06 옵션을 충분히 고려해서 KPI를 설정할 것 옵션 07 경쟁 환경이 바뀌면 KPI도 변한다 경쟁 환경 08 KPI를 종업원 전체가 공유하는 비결 이해하기 쉬운 CSF 09 KPI의 계산이 분수이고 분모가 변수일 때는 요주의! 변수 10 KPI 매니지먼트에서 극복해야만 할 두 개의 장벽 바보의 벽, 불안의 벽 11 KGI의 궁극적인 본질은 이익을 계속 창출하는 것 고잉 컨선going concern 12 변수와 정수를 나누어 사용함으로써 이익의 극대화를 노려라 정수 13 KPI를 도입하기 전에 ‘GOAL’과 ‘KGI’에 차이는 없는지를 확인하라 MC4 14 사업의 성장 시나리오를 그려주는 G-POP G-POP 15 CSF를 찾는 데에는 ‘제약 조건’을 이용하라 제약 조건 이론 16 업무를 분석하여 CSF를 찾아라 가시화 17 영업 활동에 있어서 KPI란? 달성 가능한 KPI의 설정 18 서브스크립션 모델에서 KPI란? 서브스크립션 19 WEB 마케팅에 있어서 KPI란? PV 20 KPI를 활용한 기업의 사례① 쿠라스시 폐기율 21 KPI를 활용한 기업의 사례② 일본항공 정시 도착률 22 KPI를 활용한 기업의 사례③ 소프트뱅크 CSR column 외워두면 도움이 되는 수치화 메소드 용어집② Chapter 4 잘못된 수치화에는 요주의! 숫자의 함정과 마술에 주의하라 01 분모와 분자가 애매한 숫자에는 가치가 없다 분모, 분자, 애매함 02 확률이라는 함정에 주의할 것 확률 03 ‘%’가 행동에 브레이크를 거는 일이 있다?! 고객 만족도 04 ‘고객 만족도 90%’의 구조 고객 만족도 05 ‘최대 50% OFF’와 ‘최대 30% OFF’ 중 굉장한 것은 어느 쪽? 바겐세일 06 ‘10% OFF’와 ‘10% 포인트 환원’ 중 이익인 것은 어느 쪽? 실질 할인율 07 평가에 ‘제로’가 있으면 모티베이션이 오르지 않는다? 제로 평가 08 ‘평균이니까 안심’은 위험한 생각 평균 09 ‘배당 방식’이 잘못된 수치화는 문제의 소재를 발견하기 힘들게 한다 배당 방식 10 목표가 애매한 상태에서 수치화화는 것은 NG 목표 11 계측한 숫자는 언젠가 낡은 것이 된다 매너리즘화 12 상반되는 두 개의 숫자를 동시에 쫓지 말 것 상반되는 숫자 13 수식화 메타보를 회피하라 메타보(내장지방 비만) 14 ‘누적’은 문제를 은폐시킨다 누적 15 작은 숫자를 크게 보이게 하는 마술 단위 16 ‘계획’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실행’하지 않는 것은 악수 계획, 실행 Chapter 5 절대 알아두어야 할 숫자의 법칙 01 이익의 8할은 2할의 상품에 의해 만들어진다(파레트 법칙) 파레트 법칙 02 안정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한계는 200명(던바의 수) 던바의 수 03 어떻게 아이폰은 매니아들이 선호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은 것일까?(캐즘 이론) 캐즘 이론 04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유리한 주사위를 만들어야 한다(대수의 법칙과 기대치) 대수의 법칙, 기대치 05 자신이 타고 있는 것은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인가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인가?(72의 법칙) 72의 법칙 06 ‘1000분의 3’의 세계에서도 절대 성공할 수 있는 연어의 알 이론 연어의 알 이론 07 맥주는 첫잔이 가장 맛있다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 08 관리할 수 있는 부하의 수는 한계가 있다? (매직 넘버 7) 매직 넘버 7 Chapter 6 ‘수치화’에 의한 비즈니스 필승법 01 네 단계로 나눠서 하나씩 해결할 것 3차원 경영 모델 02 점유율 7할을 이루어 단숨에 넘버원을 목표로 할 것(제1단계) 점유율 03 잠재 고객을 늘려 캐즘을 극복하라(제1단계) 잠재 고객 04 ‘무료 시험 기간’을 만들어 시용 고객을 늘릴 것(제1단계) 시용 고객, 무료화 05 ‘크로스 셀=내친 김에 구매’를 이용해 고객 단가를 높여라(제2단계) 크로스 셀 06 단숨에 그리고 동시에 시험하라(제3단계) 매출의 최대화 07 고객 획득 코스트 · 고객 유지 코스트를 내려라(제3단계) 판매 수법, 판매 채널 08 비즈니스 플랜은 1000가지를 만들어라! (제3단계) 비즈니스 플랜 09 ‘LTV’를 계산해서 ‘잡으러 가는 고객’을 명확하게 하라(제4단계) LTV 10 수치화를 활용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세 가지 포인트 커밋, 롤링, 보틀 넥 column 외워두면 도움이 되는 수치화 메소드 용어집③ 용어색인 마치며 |
김준의 다른 상품
Takenobu Miki,みき たけのぶ,三木雄信
미키 다케노부의 다른 상품
|
기업의 계획이나 목표뿐 아니라 개인의 목표 역시 막연히 ‘○○가 되겠다’며 임하는 것보다는 ‘○○가 되기 위해 그 과정과 목표에 숫자를 설정’하는 쪽이 목표 도달을 위한 이정표가 명확화·구체화 됩니다. 즉 목표를 수치화하자는 것입니다. 수치화함으로써 목표 달성까지의 비전이 보이게 됩니다. 알기 쉬운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당신은 다이어트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때 막연히 체중을 줄여야지 하고 생각하는 것과 몇 킬로그램을 줄이겠다는 숫자를 정하는 것(수치화) 중 어느 쪽이 효과적일까요? 예를 들어 2개월간 4kg을 줄일 생각이라면 한 달에 2kg을 줄여야 합니다. 이를 4주로 나누면 한 주에 500g이 됩니다. 이를 다시 7 70g을 줄여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여기에 더욱 수치화를 진행시키면 지방 1g은 칼로리를 환산하면 9kcal이므로 630kcal분의 식사를 줄이거나 운동이 필요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는 흰쌀밥을 밥공기 하나만큼(약 230kcal) 먹는 양을 줄이고 거기에 1만 보를 걸어야 합니다(약 400kcal).
---「1장 수치화의 엄청난 힘」중에서 P(계획)는 기본적으로 톱다운 방식으로 위에서 아래로 흘러갑니다. 달성 목표가 숫자로 나타나는 것은 그 전형적인 예입니다. 이에 대한 해답도 구체적인 숫자가 아니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영업 이익을 20% 높일 것”이라고 하는 목표가 제시되었을 때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매출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한다.”라고 하는 대답은 상사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숫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KPI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요 업적 평가 지표로 불리는 KPI야말로 목표 달성을 위해 수치화된 지표입니다. 수치화에 의해 행동량도 자연히 증가합니다. 예를 들어 영어 회화 능력을 높이려고 하는 경우 막연하게 영어 단어를 암기해도 의미가 없습니다. 영어 학원에 주 1회 다닌다거나 매일 30분 라디오 영어 회화 강좌를 듣는다든가 등 숫자로 나타나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이렇게 자신에게 과업을 부여함으로써 아무것도 수치화하지 않는 것보다 확실하게 진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어 학원에 다닌다고 해도 모두가 영어 회화를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새로운 수치화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2장 ‘수치화’를 사용한 최강의 업무방식」중에서 2008년 애플의 창업자인 잡스는 프리젠테이션 도중 “지금까지 팔린 iPhone(초기모델)은 400만 대다. 기쁘다. (중략) 400만 대를 200일로 나누면 하루 평균 2만 대의 iPhone이 팔렸다.”라고 말했습니다. 잡스의 이 말은 나눗셈 사고를 통해 듣는 사람에게 임팩트를 가한 전설의 프리젠테이션이라는 평가를 사람들로부터 들었습니다. ‘나눗셈 사고’는 단순히 숫자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숫자로 바꿔 말함으로써 듣는 사람이 숫자를 쉽게 이미지 할 수 있는 커다란 장점이 있습니다. 결국 숫자를 이야기할 때는 듣는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봉지에 든 녹즙을 팔기위한 캐치프레이즈를 생각해 봅시다. 예를 들어 캐치프레이즈를 “건강 녹즙! 무려 100봉지가 1900엔, 10월 말까지!”라고 했다고 합시다. 하지만 이 경우는 숫자가 너무 커서 싸다고 하는 이미지를 고객에게 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이 캐치프레이즈를 나눗셈 사고를 이용해 “건강 녹즙! 믿기 어렵겠지만 한봉지당 19엔!”이라고 나눗셈에 의해 작은 숫자로 바꾸면 20엔도 하지 않는다는 싸다는 이미지가 강조됩니다. ---「2장 ‘수치화’를 사용한 최강의 업무방식」중에서 일본항공은 KPI 매니지먼트의 GOAL을 결정할 때 안정성, 정시성, 쾌적성, 편리성 등 항공사가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네 가지 과제 중에서 정시성을 골랐습니다. 정시성이란 여객 편이 정해진 시간에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을 말합니다. 비행기의 경우 공항 활주로의 숫자가 한정되어 있어 한 편이 늦어지면 다른 모든 편에도 영향을 주게 되고 일시 기항을 포함해 하루의 플라이트 플랜을 전부 바꾸지 않으면 안됩니다. 정시에 목적지에 도착하는 일은 항공사에 있어 이익과 직결되는 것과 동시에 이용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최대의 과제였던 것입니다. 또한 정시성을 KPI로 고른 또 하나의 이유는 다른 회사와의 비교를 쉽게 할 수 있다는 면도 있었습니다. 사내에서의 KPI가 아무리 순조롭다고 하더라도 다른 회사와 비교할 때 떨어지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용객은 다른 항공사를 얼마든지 고를 수 있기 때문에 신용을 얻지 않으면 매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정시 도착이라고 하는 구체적인 CSF가 설정됨으로써 일본항공과 관련된 스태프에게 일체감이 생겼습니다. ---「3장 뛰어난 직장인은 ‘수치화된 지표 = KPI’를 활용한다」중에서 같은 서비스로 보여도 사실은 조금 다른 것이 있습니다. 그 전형적인 예가 소매점에서 자주 사용하는 ‘10% OFF’와 양판 체인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10% 포인트 환원’입니다. 같은 상품을 10% 할인해서 파는 가게와 5% 할인해서 파는 가게라면 어느 쪽이 이익인지는 명확합니다. 마찬가지로 10% 포인트를 환원해주는 가게와 5% 포인트를 환원해주는 가게가 있다면 역시 10%의 포인트를 환원해주는 가게 쪽이 이익이죠. 하지만 같은 상품을 10% 할인해주는 가게와 10% 포인트를 환원해주는 가게가 있다면 어느 쪽이 이익인지 알고 계신가요. 이런 경우는 잠시 계산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지불한 가치(금액)÷얻은 가치(상품·포인트등)’이라는 수식을 만들어봅시다. 만약 정가가 100엔인 상품이 있으면 10% 할인해서 구입한 경우는 900÷1000이 되어 답은 0.9입니다. 즉 실질 할인율이 10%가 됩니다. 그렇지만 10% 포인트를 환원해주는 경우는 1000÷(1000+100)≒0.91이므로 실질 할인율 9%로 상품을 사는 것이 됩니다. 즉 같은 10%라면 포인트 환원보다 그 자리에서 할인해주는 쪽이 이익인 것입니다. 게다가 포인트 환원은 다음 쇼핑에서 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 최초의 쇼핑에서는 가격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같은 가게에 계속 다니는 경우가 아니라면 실질 할인율이 0%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4장 잘못된 수치화에는 요주의! 숫자의 함정과 마술에 주의하라」중에서 스타트업 기업 등에서는 ‘사원 300명이 하나의 벽’이라는 말을 합니다. 사원 수가 늘어나면 정보나 목표의 공유가 어려워지고 매니지먼트도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사원이 소수일 때는 각각의 퍼스널리티를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인원을 배치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또 문제점도 빨리 파악할 수 있고 추가 정보의 전달과 의견 교환으로 의사소통도 잘 이루어집니다. 사원이 100명 정도라면 얼굴과 이름을 외울 수도 있지만 그 이상 늘어나게 되면 전혀 접점이 없는 사원이 나타납니다. 영국의 인류학자 던바는 ‘던바의 수’라는 것을 제창했습니다. 이는 인간이 안정적인 관계를 쌓을 수 있는 것은 100명에서 230명 정도까지라는 이론으로 평균적으로 150명 정도가 한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300명의 벽은 필연적인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던바의 수를 바탕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방법은 하나의 집단당 수를 줄이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300명의 사람을 100명씩 세 개의 부서로 나누고 각 부서에 팀 리더를 두고 그 밑에 서브 리더를 몇 명 배치하면 각 부서와의 정보 전달 등 횡적 교류는 리더가 담당하고 종적 커뮤니케이션으로 부서 내의 의사 통일을 면밀히 행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이 사람이 불어난다 하더라도 다시 분할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5장 절대 알아야 할 숫자의 법칙」중에서 |
|
“숫자에 약해도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일러스트로 바로 이해하는 수치화 생각법』 “숫자 누가 좀 가르쳐 주면 좋겠다!” 직장생활을 막 시작한 신입사원이나, 대리 과장급 중에도 숫자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 워낙에 문과 출신이기도 하지만 숫자만 보면 겁부터 나고, 단위가 커지면 더더욱 감을 잡기도 어려운 사람들 말이다. 내 경우가 그랬다. 영업마케팅에 종사하면서 회사에 필요한 숫자, 업무에 필요한 숫자들을 좀 더 잘 빨리 파악하고 회사 전체 살림 규모를 쉽게 가늠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했었다. 하지만 회사 내부에는 딱히 이끌어주는 선배도 없었고 마땅히 참고할만한 책도 찾기가 어려웠다. 저자는 이런 욕구가 있는 사람들에게 수치화는 사칙연산(+-×÷)과 간단한 엑셀 조작만 할 수 있으면 누구나 실천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구체적으로 ‘수치화하는 것’(업무를 숫자로 바꾸는 일)이 어떤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지 1장에서 설명하고 2장에서 수치화를 사용한 업무 방법을 소개한다. 3장에서는 KPI 매니지먼트를 활용하는 방법을 해설해주고 4장에서 숫자를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과 사용 방법을 알려준다. 5장에서 숫자를 사용한 법칙,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수치화를 활용해 업무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구체적인 단계를 이론과 함께 설명한다. “숫자는 이미 차고도 넘쳐 도대체 뭐가 문제지?” 수치화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거나 사내에 이미 다양한 문제가 수치화 되어 있지만 경영 부진에 빠져 고민하는 기업들도 많다. 이런 기업들의 많은 수는 ‘잘못된 수치화’를 행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다. 수치화는 어디까지나 문제 해결을 위한 툴에 지나지 않는다. 결코 목적이 되어서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숫자에 강해지고 싶다는 욕구는 결국 나를 성장 시킨다!” 수치화를 통해 생각하기를 철저히 실천하면 비즈니스와 개인을 성장시킬 수 있게 된다. 업무와 관련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수치화를 활용하게 되면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팩트만을 가지고 모든 일을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올바른 길이 보이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해진다. 업무의 질과 속도가 단번에 올라가게 된다. 직원 모두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생각하고 스스로 행동하게끔 된다면 개인의 업무는 물론이고 조직 전체가 활성화되고 결국 팀 전원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