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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의 시인 랭보와 짐 모리슨
월리스 파울리 저 / 이양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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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반역의 예술가 두 사람
2. 랭보
3. 짐 모리슨
4. 글을 맺으며

저자 소개

역자 : 이양준
1971년생. 덕성여대불문과를 졸업하고 영국 Rutland School과 터키 TOMER에서 수학했다. 음악잡지사 기자로 일하며 『핫뮤직』『훼임』『GMV』『EVE』등의 잡지에 팝음악 관련 글들을 기고해 왔다. 역서로 『삶이 주는 선물』이 있다.
저자 : 윌리스 파울리(Wallace Fowlie)
저자 윌리스 파울리는 미국 듀크 대학교 불문학 교수로, 프루스트, 랭보, 말라르메, 지드, 클로델, 스탕달, 단테 관련연구 논문들과 『랭보 비평연구』『랭보 전집』『헨리 밀러와 윌리스 파울리 서간집』『프루스트의 성격 연구』헤럴드 D. 버셀 상 초대 수상작인 『수상록』등 삼십여 권의 저서 및 역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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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75쪽 | 42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7515984

책 속으로

67년부터 69년까지 나는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랭보의 시) 번역집에 대한 자신들의 견해를 담은 편지들을 대여섯 통 받았다. 그러한 편지들 중 한 통인 어느 짤막한 편지에는 '짐 모리슨'이라고 서명이 되어 있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 편지를 받았던 1968년까지만 해도 나는 짐 모리슨이 뭐하는 사람인지 알지 모했다. (35)

신성모독은 매우 중요한 인간 행위 ... (224)

사나이가 된다는 것은 '어린 시절을 날려보내기 위해/ 총 다루기를 익히는 것 ... (226)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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