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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역의 예술가 두 사람
2. 랭보 3. 짐 모리슨 4. 글을 맺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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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년부터 69년까지 나는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랭보의 시) 번역집에 대한 자신들의 견해를 담은 편지들을 대여섯 통 받았다. 그러한 편지들 중 한 통인 어느 짤막한 편지에는 '짐 모리슨'이라고 서명이 되어 있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 편지를 받았던 1968년까지만 해도 나는 짐 모리슨이 뭐하는 사람인지 알지 모했다. (35)
신성모독은 매우 중요한 인간 행위 ... (224) 사나이가 된다는 것은 '어린 시절을 날려보내기 위해/ 총 다루기를 익히는 것 ... (226)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