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안드레아스 슐뤼터
1958년 독일 함부르크 출생. 현재 독일 최고의 자가이자 TV 저널리스트이다. 풍부한 상상력과 현실감 넘치는 글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부모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독일뿐 아니라 영어권 국가에서도 입지를 굳히고 있다. 특히 그가 쓴 "컴퓨터천재 벤의 대모험"시리즈는 기발한 상상력과 숨막히는 반전, 그리고 작품 전반에 흐르는 따뜻한 인간미를 바탕으로 독일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때 어린이와 청소년 단체의 교사로 활동했던 그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남다른 애정을 쏟아왔으며 작품 곳곳에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잘 나타나 있다. "컴퓨터천재 벤의 대모험"시리즈는 현재 독일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우량도서 1위이다.
역자 : 우상수
1964년 전북 익산에서 출생했다. 단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어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수여하였다. 독일 마인츠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단국대학교 강사로 있다.